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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리뉴얼 예정입니다.. 재개장 일정 미정... ■ 샘플 -2인 45000원 ■신청양식 1. A(왼쪽) 캐릭터 / B(오른쪽) 캐릭터 외관 2. A, B 캐릭터 표정, 기타 요청사항 3. 전달 받으실 이메일 주소 ■ 커미션 안내 본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숨(@oi0io101o)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 )작업 기간은 입금일로부터 최대...
"그만하자." 네가 떠난단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어떠한 설명도 없이. "갑자기? 이유가 뭔데." "갑자기 아니야. 이유 같은 거 있을 리 없잖아." "내가 알던 네가 아닌 것 같아." "네가 알던 나 맞아. 나 원래 이런 애인 거 알고 있었잖아." 나와 맞춘 반지를 끼고, 내가 사준 원피스를 입고, 나와 함께 고른 가방을 챙겨 일어나려는 네 손목을 난 ...
광증 단 이후에 예전에 못 죽여준 동생 들고... 설산을 좀 헤맸는데요. 그러다가 진짜 설산을 가벼운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유로 자캐 세계관) 최강자를 만났습니다. 시즈 에덴이라고... 덕분에 여동생 시체도 녹이고, 그렇게 원했던 땅속으로 묻혀준 이후에 에덴님이랑 계약했습니다. 자유롭게 가질 수 있는 건 오후 4시. 그 이후의 시간은 무조건적으로 에덴님께 ...
어둠이 하늘을 가득 매운 시각. 모두가 잠든 시각이지만 라이덴 에이는 아직 벚나무 아래 서있다. 에이는 벚나무를 어딘가 쓸쓸해보이는 눈동자로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야에 미코가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 장난스러운 말투로 말을 걸어왔다. "어라, 이게 누구래. 에이잖아? 이 늦은 밤에 여기서 우중충하게 뭘 하시는걸까?" "...아, 미코..." 미코는...
WARNING -근본없는 날조 동양풍 오메가버스입니다 일단은... 청/명대st 중국풍? 무협풍도 쪼금 들어갔고? 한국쪽 성씨 때문에 약간 에러긴 한데 보고 싶은 구도나 황실쪽 정략결혼 계열은 조선쪽으론 힘들어서.. -날조 오메가버스라서 일단 음인, 양인, 평인(베타), 희락기나 향 기타등등 대충... 아 갸가 갼갑다 하고 알아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연성 최...
수정 허용, 재배포는 하지마세요 특유의 누런끼 제거 + 어느 지역을 가도 무난해 보이는 걸 중점으로 제작. 감마 100으로 설정하면 파스텔톤 됩니다. 나는 켜고 던전가도 괜찮더라 지쉐 특성상 빨간 곳은 눈 아픈데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평소에 다닐 때는 이정도만 켜시고요. 스샷찍을땐 체크박스 다 켜면 예뻐집니다. 꺼져있는 건 취향껏 켜시길 별로 의미 없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2세 최애 히어로는 미르코면 좋겠다. 어째서? 호크스 세상 의문이었으면. 물론 애가 태어나서 어릴 때부터 가장 많이 만난 히어로가 미르코인 건 사실이지만 (넘버 원투인 부모가 생각보다 사적으로 만나는 히어로 인맥이 좁음) 넘버원 히어로인 아빠를 두고 어떻게 다른 히어로를 좋아할 수 있는지 의문인 호크스 (자기는 거기에 당연히 해당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 포...
# the higher, the faster "밥, hey, 밥." 제이크는 로버트를 흔들어 깨웠다. 아직 어슴푸레한 새벽, 로버트는 눈을 뜨고서 자신을 흔들어 꺠우는 검은 인영을 바라보았다. 누구인지 전혀 얼굴도 확인되지 않았건만, 그 실루엣만으로도 로버트는 나를 흔들어 깨운 상대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제이크 세러신이었다. 아마 로버트는 제이크의 쌍...
아마미야 렌은 미소가 없는 소년이다. 슈진의 학생들은 아마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학교에서 보이는 ‘위험한 전학생’은 대부분 무표정이거나 험악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가 웃는 모습을 보는 것은 손에 꼽을 정도이고,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무도 아마미야 렌의 미소는 신경 쓰지 않는다. 사람 패서 전학 온 학생의 미소 따위를 누가 궁금해할까? 사람은 누...
걸어다니는 것 조차, 앉아있는 것 조차, 누워있는 것 조차 버거웠다. 그저 고달픈 인생 때문인 줄 알았다. 숨쉬는 것 조차 버거워 질 때 쯤. 그를 찾아갔다. 수십년간 묻어 놓은 비밀을 몇 초 만에 꺼내었고, 깊은 속까지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다. 증상은 확연히 줄어들었지만 몹시 피곤하여 바로 자려 했으나 그가 내게 어디를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속으로 걱정만...
열 번이라도, 백 번이라도 글을 쓸 것이었다. 어떤 생각을 말로 뱉으면, 더 분명해진다. 그 생각을, 말을, 글로 써 내려가면 더 분명해진다. 글은 나 자신을 설득시키는 작업이 되어야 한다. -어야 한다, 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적어도 모든 의무감에서 어느 정도 해방되면서(사실 정말로 해방되려면 아직은 멀었다. 그러나 이렇게 말로 적으면 더 분명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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