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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제를 받아들고 꽤 오래 고민했다. 내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라. 혼자 사는 데다가, 최근 몇 주간 재택근무를 하느라 사람을 통 만나지 않았다. 그럼 '심리적으로'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생각해 보자. 지금...그 정도로 가까운 자는 없는 거 같다. 나는 현재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4월 5일 일요일 하루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새벽...
http://posty.pe/1gq5e3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이토록 하루하루가 일분일초의 흐름까지 선명한 나날이 앞으로 살며 또 있을까. 그 이전으로도 그 후로도 없을 날들이 흘러갔음. 하루, 이틀, 날이 아닌 시, 분, 초, 매 순간의 단위로 쪼개어서. 마치 코로 숨쉬는 법을 의식한 순간부터 매끄럽게 호흡할 수 없게 된 사람처럼. 쌀더미의 쌀알을을 알...
모니카는 새벽 6시가 조금 넘으면 일어난다. 모니카를 일으키는 것은 고양이 두 마리의 울음소리다. 약 7년간 의 동거 끝에 고양이들은 인간을 잠에서 깨우는데 방문을 박박 긁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흰색 셔츠에 검은 턱시도를 입고 있는 고양이가 먼저 문을 긁기 시작하면 황토색 태비에 짝이 다른 양말 - 왼쪽에 긴 양말, 오른쪽에 짧은 양말 ...
저의 죄악들이 제 머리 위로 넘쳐흐르고무거운 짐처럼 저에게는 너무나도 무겁습니다.(시편 38,5)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죄가 있고, 나는 가끔씩 그 한가운데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뭐, 하얀 연꽃은 진흙 한가운데에서 피어난다지만 솔직히 그건 너무 뻔한 비유다. 건드리지도 못할 만큼 위태롭게 쌓여 곧 하늘을 찌를 것만 같은 죄악의 더미가,...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 - 생활과학교실(교재)- Print Size : 210x297mmPaper Kind : 모조 Paper Weight : 100g Bookbinding : 중철제본Production Program : 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 Design theory : Typography, Photography, In...
* 오늘의 글은 남편의 초안을 받아 아주 조금만 다듬었습니다. 4월 4일의 토요일 하루 기록 아침 6시 반. 회사원 생활 9년째라 그런지 주말에도 주중과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게 된다. 패터슨처럼 알람이 없어도 눈이 떠지는 나. 주말에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밀린 일들을 하시던 부모님 생각도 나면서 새삼 내가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고 느낀다. 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적랑애묘기 18 W. 롤라 BGM: 고희든 / 꽃이 피면 지듯이 그 날 이후로 왕세자는 조금 달라졌다. 아니 어쩌면, 조금이 아니라 많이 인지도 모르겠다. 그는 단 한 번도 웃지 않았고 내게 말을 잘 걸지도 않았다. 내가 말을 걸어도 마지 못 해 할 말만 할 뿐 그 외의 말은 하지 않았다. 나한테도 그러니 다른 궁인들한테는 더 했다. 그들에게는 아예 대답도...
삶에 유행은 없다 10평대부터 30평대를 아우르는 이 책은 자녀가 있는 가구를 기본 독자로 설정하지만, 1인 가구도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 집 꾸밈 노하우를 집약했다. 소개된 예시들은 숨어있는 공간을 발굴해내는 데에 그 의의를 두고 있다. 필요와 지향점, 집주인의 안목에 따라 저마다의 공간은 과감히 개조되기도, 기본 구조를 건드리지 않는 한에서 구석구석의 ...
본편은 16.17편 이어본후 보시길 추천 합니다. “아놔! 도대체 김민주 어디 있는 거야.” 짧은 다리로 찾으러 돌아 다니니까 힘들어 죽겠네.으이구. 내가 말이야. 어? 왕년에 먹어주는 9등신 이였어. 9등신. 쳇! 채원의 집 복도를 런웨이 마냥 걷던 2.5등신 원영이 돌연 쪼그려 앉아 버렸다. 15세 원영이 많이 늙었네. 늙었어. 아이고 다리야. 하며 솜...
* 썰북은 샘플 링크 첨부해두겠습니다. https://hina.postype.com/post/4077013 참고하신 후, 구매하시면 처음부터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총 24,940자 / \2,000 Contents Ⅰ. 키타이치 Ⅱ. 연애 Ⅲ. 동거 Ⅳ. 국대 Ⅴ. FHQ
유성화원 2018; 조각글 _이별 W. YONGYONG°永炫 ** 이 글은 『유성화원 2018』의 등장인물을 기반으로 2차 창작된 이야기입니다 ** 이 글의 현 시점은 다오밍쓰가 산차이를 상하이에 두고 런던으로 떠난 때입니다. 사랑은 두 사람이 하나의 끈을 쥐고 있는 거랑 같아. 남은 손으로 끈을 끊으려고 하면 상대방도 남은 손으로 그 손을 막을 수 있지만...
가장 서늘한 농담 일본 추리 소설의 대가 아토다 다카시의 단편집<냉장고의 사랑을 담아>는 가히 기담의 정수라고 할 만하다. 작가가 그간 갈고닦아온 블랙 유머가 유감없이 발휘된 매 단편들은 기묘한 유머로 점철되어 있고, 진실과 농담을 사정없이 넘나드는 이야기 속에서 독자는 정말로 꾸며낸 이야기인지 섬뜩한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다. 엄습하는 공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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