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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티비 보다가 제주도 나와서 "나중에 제주도 한 번 갔다 올까?"하는 이랑 말에 근처에 있던 이연이랑 신주 눈 마주치고는 고개 끄덕. "이랑 님." 신주가 먼저 말을 걸지. "안 그래도 얼마 안 있으면 수오 방학인데 다 같이 제주도 여행 어때요?" 이랑이 고개를 끄덕이자 제가 계획을 짠다고 하는 신주. 마음대로 하라는 승낙의 소리 들리자 이랑 모르게 이연이랑...
위 글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읽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그 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기분 나쁠 정도로 끈적거리는 땀이 목덜미를 타고 흘러내렸고 공기는 답답한 것이 마치 물 속에 있는 것 처럼 숨을 쉬기가 어려웠다. 지친 걸음을 뗄 때 마다 아스팔트가 신발에 쩍쩍 달라 붙어 찝찝했고 신경은 항상 곤두서있었다. 그 탓일까...
*드림주: 쿠누기가오카 중등부 3학년 E반 학생. 생김새만큼은 얼음처럼 차가운 미모의 쿨계 미소년이지만 실은 마이페이스에 빡대가리. 초능력 수준으로 객관식에 절대적으로 강한 행운EX. *아사노→드림주: 전교 100등의 E반 멍청이를 자신이 좋아할 리 없다는 디나이얼 단계 *BL 드림 「저기요, 아사노 군.」 기차 객실에 앉아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데 누군가...
봄을 가졌던 행성이 있었다. 다시는 오지 않을 짧은 봄이 끝난 그 행성은 겨울에 잡아먹히기 시작했다. 그들의 선조는 필사적으로 지상의 흔적들 보존에 사투를 벌였다. 이것들을 지켜야만 했다. 영원히 잊혀지기 전에. 지하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했다. 태양의 힘을 가진 돌덩어리, 태양석이었다. 그것으로 지상의 봄을 돌려낼 수는 없었지만, 지하를 지상의 따스한 상...
대천사님 가라사대, <행운을 쏘아라!>. 천사 김선우. 오늘도 꼬리에 클로버 달린 화살 세 개(필요한 건 하나, 여분으로 두 개) 든 화살통 매고 제 몸뚱이 만한 활 들고 인간세계로 내려간다. 사랑은 모르겠고, 행운을 그대에게 쏘러! (사랑과) 행운을 그대에게 -上- 사랑은 김선우 소관이 아니다. 100년 전 김선우, "어디로 갈래?"하고 묻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홍지수는 언젠가 그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원우는 아무래도 나랑 닮은 점이 많지. 아무리 가족 같은 사이라고 한들, 하숙집에 머무르는 모든 인원이 다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날은 그리 흔치 않았다. 친분의 깊이를 넘어, 제각각의 사정과 일상만은 천차만별이다 보니 그랬다. 그래, 그날은 그런 날이었다. 제법 오랜만에 이 집에 둥지를 튼 모든 이들이 한 데 모...
25 / 177 나이 먹을수록 사나워지는 인상과 성격 서이채 1녀 1남 첫째 딸 남동생과 사이 좋다 남동생 손의 이유 모를 화상 흉터들을 보고 가끔 고개를 갸웃했다 잡초처럼 키운 아기가 하나 있다 가끔 밥 챙겨 주고 들여다봤더니 그게 벌써 몇 년이지... 경찰 애인 끼고 산다고 잡아다 팰 뻔 했다 이번에는 재미가 아니라고? 미친 게 아닐까? 항상 탈색한 머...
날조가 난무하는 글입니다실제 드라마 전개 흐름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2세 언급 있음애들 캐붕 있습니다진지함 금지 전병을 못 먹는 서러움이 이토록 깊을 줄은 몰랐다. 주자서의 눈에서는 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물이 줄줄 흘러 내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 눈물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커다란 목소리에 뚝 끊겨버렸다. "아서!" 아무도 없어 조용하기만 한 주방에 울려 퍼...
/ 행복, 그건 너무 거창한 줄만 알았어. 사실,가까이 있었는데도. 알아, 잡으려 해도 멀어지는게 행복이라는걸. 하지만 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였지. 때로는, 모든 게 불행했었어. 일도 풀리지 않고 답답하기만 했거든. 근데, 그런 날이 지나고 나면, 햇살 가득한 날들이 오겠지 라며 생각하곤 했어- 슬픔이 나를 덮쳐도 실망이 던져지더라도 나는 버틸거야. 행복은...
아이테르 x 타르탈리아 페이몬도 없이 혼자 심연으로 떨어진 아이테르. 유사 사망 소재. 심연 관련 날조 다수. 퇴고 안 함. 예전에 썼던 거 다시 썼는데 결말부가 갑작스럽고 글이 쓸데없이 깁니다. “친구. 이런 곳에서 잠들면 어떡해.” 찬 겨울바람 사이로 낮은 목소리가 들린다. 아이테르는 눈을 가늘게 떴다. 언제 정신을 잃었는지 모르겠다. 눈밭 속에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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