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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 정도면 우리 운명 아니야?" "헛소리 작작하시구요." "너무 무심해서 탈이야 넌." "넌 너무 적극적이어서 탈이야." 야 저녁 먹으러 가자!!! 아래층에 있던 아이들이 공지사항이 내려온 전화를 받고 고함을 지르며 내려오라며 독촉했다. "나 이제 밥 먹어야 돼." "약 챙겨가." "어 알았어." "너 탈 안나게 들이댈거니까 김무심씨. 저녁 잘 챙겨드세요...
"안녕, 나의 신이시어." FUG에서의 시간은 느린 듯 빠르게 흘러갔다. 처음 들어왔을 당시에는 동료들의 소식을 미친 듯 듣고 싶었으나, 소식을 듣게 된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거란 생각에 참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묻지 않는 것은 습관이 되어버렸다. 내가 이렇게 살면 그들은 안전할 거라는, 나를 지탱하기 위해 만들어냈던 맹신이 다시 빚어낸 악습이었다...
[수많은 다중우주나 다중차원이 있어도 키사라/푸백은 단 하나의 존재]라는 그런 느낌의 이야기도 해보고 싶음 왜냐면 내가 그 컨셉을 너무 좋아해서,, 과거(삼천년전)와 현재(DM시점)를 초월하여 계속해서 세토의 곁에 머무르며 그를 지킨다는 설정 때문에 시간을 차원으로 비틀어서 저런 컨셉을 생각하게 된 것 같음. 무튼 [무한 개의 지구와 단 하나의 키사라] 라...
BGM. Lucas, Lucas! Why're you behaving so evil? 시곗바늘과 회중시계, 바늘을 돌려서 당신들을 원래 있던 곳으로 보낼 수 있는 그 물건을 훔쳤다. 당신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재미있다던가, 그런 건 전혀 아니었다. 허나, 이제 와서 갑자기 시곗바늘을 돌려준다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었던가. 이미 일을 전부 벌여두고서...
이 사랑은 하나의 불길이라네, 심장을 꿰뚫고 타오르지만 도대체 어떻게 그러는지, 아무도 모르지. 스스로 불붙어 점점 더 타올라서 더 이상 태울 것이 없어지면, 그대를 살라먹을 거라네. È un foco quel d'amore, che penetra nel core,ma come, non si sa.S'accende a poco a poco,ma poi no...
...당신이, 나의 사랑을 의심한다면, 좋아요. 그것도 좋아요. 대신, 나는 당신이 의심하는 만큼 나는 속삭일 겁니다. 그리할 거에요. 아마, 세이렌 르페브헬은 너의 모든 것을 보고 있을 것이었다. 너의 숨, 걸음 하나까지, 너의 모든 것을 기록하며 너의 찬란을 그리 새겼겠지. 그러니, 당신은 엑스트라가 아니었다. 아무리 세이렌이 친절한 관측자라 하여도,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은 자해를 하지 않았다. 아직 손목에 있는 흉터들이 선명하다. 상처 주위에는 피멍이 들기도 했다.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 종일 유튜브를 타고 게임을 하면서 피멍이 책상에 닿을 때가 있다. 감각이 매우 생경하다. 그로 하여금 살아있음을 느낀다. 아는 분께서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를 주시겠다고 하셨다. 거절했다. 상태가 호전된 이후라면 모를까, 현재...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았어. 사랑하지 않아. 내게 영원히 실수라 기록될 감정. 네 죽음은 나의 실수였을까. 저주같은 너의 마지막 너의 말이 맴돌아. 나를 다시 만나면, ..너는 나를. 전과 같은 눈으로 바라봐줄까.
Crush - OHIO rendezvous [랑데부] 나의 진심 호석은 타고난 플랜맨이었다. 매사에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들을 실행하고 모든 일들이 제 통제 하에 있는 걸 좋아했다. 수가 틀리거나 변수가 끼어들어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 호석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러니까 제 계획에나 예상 속에는 없던 작금의 상황들 때문에 호석은 요즘 꽤나 신경이 곤두...
라더에게. 안녕, 라더야. 오랜만이야. 네게 받았던 편지의 답장을 이제서야 하게 되네. 내가 글을 배워서 처음 쓰는 편지니까 영광으로 생각하라고! *** [봄] 여기저기 새싹들이 돋아나기 시작했어 얼마 전에 봄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니까 진짜 봄이 왔다는게 실감나더라. 우리집 앞에는 꽃이 활짝 만개했어.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같이 갔던 꽃밭 기억해? 거기도...
나의 별에게 제 1회 희른 전력 참가글 희재에게. 모처럼 편지를 쓰려고 펜을 잡았어. 안 하던 짓을 하려니까 어색한데… 진심을 담아서 꾹꾹 눌러 썼다는 것만 알아줘. 횡설수설 할 지도 몰라. 이해해 줄 거지? 우리가 처음 만난 게 언제였지? 고등학생 때였던 것 같다. 네가 1학년이고, 내가 3학년이었을 때. 기억 나? 나 그 때는 운동장에서 날아다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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