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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뱀을 길들이는 완벽한 방법 28,000원 문의 : https://open.kakao.com/o/sC26sZ7
계절에 상관없이 양복을 추구하고 그에 맞는 악세서리를 하는 핀치에게도 겨울의 구두는 정말로 무서웠다. 눈이 오고 날이 추워지면 더 그러했다. 왜냐하면 구두를 신고 얼음길을 걷다보면 언제나 위험한 순간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자신은 한 쪽 다리가 불편한 사람이 아니던가. 쯧. 혀차는 소리가 도서관에 울렸다. 이럴땐 원치않게 자신의 핸디캡에 대해 마주하게 ...
문체봉인합작에 첫번째로 올렸던 참가글 입니다. 섹시하게 생긴 사람이다. 알렉산더가 그를 보고 처음 생각한 것은 그 어떠한 다른 의미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간결하고 깔끔했다. 섹시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하게 올려 세운 머리칼, 자신감 넘치는 표정, 트러블 하나 없어 보이는 매끈한 피부, 눈이 깊어 보이는 진한 화장, 렌즈를 낀 것 같지도 않은데 크고 맑아...
여포가 값비싼 선물을 받았다는 소식이 군영에 퍼졌다. 한창 전운이 감돌던 도중 느닷없이 선물을 보낸 이가 누구인지를 짐작하기란 어렵지 않았다. 굳이 그 의도를 헤아릴 필요도 없이, 전령의 면면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 일이었으므로. 그렇지만 병사들은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그 남자가 받은 선물의 값어치만을 이야기하고 선물을 보낸 이의 이름은 입에 담지 않았다....
길영은 서둘러 고형사를 수술실로 들여보내놓고 매서운 눈으로 최윤에게로 통화를 눌렀다.한번- 두 번- 세 번. 아무리해도 받지 않는 전화에 결국 길영은 자신의 직감이 틀리지 않았음을 마주하고 아랫입술을 자근히 깨문다. 서로가 서로에게 쥐약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던 둘이다. 섞일 듯 섞이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에 안타까운 적도 한 두번이 아니지만, 가족보다 더 끈...
제발, 한모금만- 창섭은 속으로 연신 외쳤다. 상대 조직의 보스, 육성재. 그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의 말단으로 잠입해 오른팔이 되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젠 끝낼때가 온 것이다. "이거- 물 냄새가 이상한데?" 씨발, 알아차린듯이 성재는 물컵에서 입을 떼었다. 알았다, 형 냄새구나- "그렇게 긴장한 듯이 페로몬을 풀면, 내가 모를리가 있나?" 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자캐커플 시리우스 아모린X패트리시아 험프리 헌정 시나리오입니다. <개요> KPC의 병문안을 다녀온 당신.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재활 기간이 끝나면 KPC는 다시 당신의 곁으로 돌아오겠지요. 지금은 수술이 무사히 끝나길 바랄 뿐입니다. 그런데, 수술이 끝나고 다시 만난 KPC는... ...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줘. 늘 포기하기만 해서, 더이상 포기하지 않는 법이 보이지 않아.
" 전 애인을 닮은 인형이라니 목적이 너무 뻔히 보이잖아? " 인장 이름 테드(Ted) 길버트 프랭클린의 피조물 햇수 2년 키 78cm 재질 도자기 외형 정리가 안 된 더벅 머리는 평소엔 잿빛이나 밝은 곳에 있으면 미미하게 푸른빛이 돌며, 뒤는 짧은 꽁지로 묶고 있다. 언제나 아래로 향해 있는 굵은 눈썹, 여름 바다가 연상 되는 에메랄드 빛의 눈. 본인 기...
" 이게 미쳤나.. " 인장 이름 길버트 프랭클린 - Gilbert Franklin 테드의 창조주 나이 32살 성별 남 국적 영국 키/몸무게 182/72 외형 -청록색 머리카락에 밝은 하늘색 눈동자. 부스스한 머리를 대충 아래로 내려 묶고 있다. 팔다리도 손가락도 길고 얇다. 손에 굳은살이나 생채기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흉 없이 깨끗한 몸. -오물이나 걸인...
밀러가 나간 뒤 얼마 되지 않아 훈남이가 들어왔다. 그의 얼굴엔 피로감이 가득 차 있었지만 에이단의 몸 구석구석을 살폈다. “어디 아픈 데는 없어?” “없어. 밀러씨가 다 설명 해 주시고 가셨어. 몸 회복 하려고 잠들었던 거래.” “후, 다행이다. 깨지 않아서 얼마나 놀랐는지.” 장난스럽게 과장하여 말했지만 그의 눈은 그가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는지를 말해주...
* 오메가버스 기반* 유중혁과 김독자가... 정략결혼 비슷한 걸 합니다 (?)* 글의 분위기가 가벼운 편은 아닙니다* 아래 노래를 들으면서 썼는데 완전히 들어맞는 곡은 아닌 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끄고 읽어주세요! 유중혁. 김독자는 그 이름을 부르며 잠에서 깼다. 하아, 하아……. 공기를 갈구하며 수면으로 솟아오르는 물고기처럼 입을 뻐끔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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