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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해를 위해서 읽고 와주세요. https://posty.pe/9l2nqk 침대 위에 누워서 문을 열고 다가오는 그를 보며 어색하게 웃었다. 이런, 장기 임무라고 들었는데 벌써 돌아왔나 보네. 무슨 소리를 들을지 몰라 미리 각오하고 있었으나 그는 내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날 끌어안았다. "고죠?" "이, 멍청아." "약해빠졌다던가... 주술사 관두라고는 안...
이해를 위해서 읽고 와주세요. https://posty.pe/9l2nqk "게토." "아, (-)." 임무를 마치고 온 듯한 그를 불러 세웠다. 많이 피곤해 보이네. 이제는 고죠와 함께 임무를 가지 않는구나... 항상 붙어있던 둘이 멀어진 것을 보니 한숨이 나왔다. 아무리 게토라도 신경 쓰이긴 할 텐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그를 바라보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
소재 추천 감사합니다. https://pushoong.com/ask/4626647845 고죠, 게토 각각 올릴 예정 "너네 혹시, 뭐 잘못 먹었니?" "내가 너냐." "걱정해 주는 거야?" "하.." 날 인형처럼 안고 있는 고죠 사토루와 내게 과자를 먹여주고 있는 게토 스구루를 바라보며 입안에 남아 있는 과자를 다 씹어 삼킨 후에 한숨을 쉬며 말을 삼켰다....
트위터에 풀다가 그냥 이쪽으로도 정리... 음슴체 주의 사실 지라이야의 변태 속성은 그 시절 일본 만화의 시대성에 따른 거라고 생각해서, 나는 감안하고 보는 편이긴 한데... 이게 불편할 수 있는 건 확실히 사실임. 그래서인지 2부에 들어서는 시대도 변했고 하면서(20세기->21세기) 지라이야의 변태 속성이나 스승으로서의 면모와 충돌할 수 있는 그런 ...
“야, 송돼지!” “뭐?” 쇼파에 누워있던 희주가 몸을 벌떡 일으켰다. 진짜, 이게 미쳤나! 희주가 베고 있던 쇼파 쿠션을 은석에게로 던졌다. 현관 앞에서 신발을 벗던 은석이 나이스 캐치, 를 외치며 잡은 쿠션을 흔들었다. 더 짜증이 난 희주가 울그락 불그락한 얼굴을 차마 숨기지 못한채 쇼파에서 일어나 씩씩거리며 현관으로 다가갔다. “야, 죽을래? 돼지라고...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캐붕주의 *개연성 없음 *필력 나쁨 -2편에 이어서.. 소심하고 말주변 없는 드림주. 생각도 부정적이고 매일 무슨 일이 일어날까 봐 걱정을 달고 삼. 너무 소심한 탓에 사람 보기도 힘들어해서 미용실도 가지 않고. 혼자 머리를 자르거나 엄마가 잘라줌. 그래도 이젠 어엿한 성인인지라 제법 괜찮은 실력을 가짐. 그래서 단발머리. 대학생이 되고. 친구 없이 공부...
톡썰 처음 써봐요..ㅠ 정말정말 부족한 실력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라요.. 1. 에바랜드 가는 마키조 ( 그리고 마에다사랑꾼 ) 2. 에바랜드 간 뒤 마키조 3. 에바랜드 가는 히가조 ( 그리고 비밀연애.. ) (( 시간 바꾸기 너무 힘들어서 안 바꿨어요.. 죄송합ㄴㅣ다 대충 저녁 쯤 이라고 생각 해주세요 )) 4. 짝사랑 킨조 그리고 순애.. 메카루랑...
노래 꼭 들어주세요! 오빠 친구, 김도영 "저기..." "야야, 내가 조용히 하라고 했잖아!" "미안, 진짜 미안해 여주야." "쌤, 크리스마스에 우리 줄 문제 만들 거라면서요." "그건 거의 다 끝냈지... 내가 다 조용히 시킬게, 미안해 여주야." 크리스마스이브다. 작년에도 엄마 아빠가 연말이라 바빴다. 그래서 혼자 집에서 먹을 거 시켜서 영화나 봤었지...
지민이가 다정하게 물었다. "여주 왜 그래? 무슨일 있어??" “어? 아냐…ㅎ" 나는 수업시간 내내 전정국이 한 말을 생각했다. 그리고 점심시간, 나는 전정국 반으로 달려갔다 "야 개새 나와봐" "왜 또" 막상 말하려고 하니 전정국이 내가 생각하는 뜻으로 말하게 아닌거 같았다. “야, 나만봐 땜에 그러냐? ㅋ 왜 설렜어?" 전정국이 무릎을 구부리고 눈을 맞...
인물 = 민윤기, 민여주(윤기 동생), 박지민(여주 남사친), 이지은(여주 절친), 김여우(발암 여우년, 정국 광팬) 오늘도 힘겹게 일어났다. 오빠는 팔에 붕대를 감은채로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오빠의 붕대를 갈아주고, 교복을 입었다. 밖에 나가니 전정국이 기다리고 있었다. “존나 늦게 나오네 ㅋ 그럴꺼면 오질 말던가;; ” 무슨 아침부터 짱나게 학교에갔다...
끝을 마주하는 것. 모두가 두려워하는 그러한 순간. 살아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얼마나 깊은 뜻을 품고 있는지. 그러한 깊은 뜻을 부정하고 만들어진 우리의 완벽한 아니마여. 우리는 당신을 혐오합니까? 용기를 품고 나아간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 관계, 사상, 종족. 벽을 부순다면 우리는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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