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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퇴고하지 않았습니다. 틈틈히 마음에 안 들때마다 고칩니다. * 제멋대로 동인 설정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동댐뿅 NCP 요소가 있습니다. * 실존하는 인물, 건물, 사건 등과 일치하는 이름은 모두 우연의 일치일 뿐, 100% 허구에 해당합니다. 바다의 마음을 모르고 흘러가는 것이 파도라. 대만은 학원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 옆 거울을 보며 제 옷매...
해당 외전은 39편 '오래된 주종'과 47편 '불복종의 대가' 에피소드와 시간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소름끼치는 파공성을 일으키며 세 번째 채찍이 강현의 목덜미 뒷부분부터 상처 난 엉덩이 위쪽까지 길게 할퀴고 미끄러졌다. 가죽이 닿은 부위가 붉게 일어났다. 진한 아픔 탓일까. 한 박자 늦게 카운팅이 흘러나왔다. "세엣! 주인님께, 순종하는 개가, 되겠...
* 맨날 어딘가 비밀이 숨겨져 있고 분위기 칙칙한 글 쓰다가 이런 가볍고 귀여운 거 쓰니까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돈까스라며." 큰일났다. "돈까스 먹으러 간다며!!" 결국 드러누운 신여주에 도영이 마른 입술을 혀로 축였다. 이제 몇발자국만 더 나아가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눈치 하나는 더럽게 빠르지. 도영은 '정재수인치과' 라고 적혀있는 글씨...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스물!! 스물하나!!'' 아직까지 혁의 입에서는 신음하나 섞이지 않은 숫자가 깔끔하게 나오고 있었다. 이렇게 맞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이 있었지만 말이다. 입술을 깨물고, 손톱으로 손바닥을 찍고, 애써 다른 잡생각을 하면서. 저 큐대는 왜 부서지지도 않을까,...
돌아온 월요일, 나는 교실 한켠에서 모든일이 계획에 어긋났던 그날을 되돌아봤다. 다같이 피시방에 갔던 그날의 일은 나에게는 그닥 만족습럽지 못했다. 그리고 그건 태수도 마찬가지 일거다. 그래서 나는 핸드폰을 열어 서진에게 문자를 보냈다. [서진아, 피시방 어때] 역시나 쉬는 시간이라 그런지 바로 답장을 받을 수 있었다. [좋지] [태수도 오는데 괜찮지?] ...
능력을 개화한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발산하는 아주 미약한 힘으로 이뤄진 필드, 이 힘은 매우 미약하기 때문에 통상적인 수단으로 측정하거나 관측할 수는 없으나 주변의 현상을 통하여 대충의 예상은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격계 능력자가 갖는 AIM확산역장은 미약한 자기장을 필드로 생성하고 이 때문에 동물들이 피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AIM 확산역장을 조...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체벌,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아흐, 머리야…." 민우는 눈을 뜨자 마자 반사적으로 머리를 부여잡았다.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지끈거렸기 때문이다. 도대체 언제 잠든 거지, 침대에 누운 기억이 전혀 ...
겨울 방학이 시작이 되면 우린 다시 또 한 살을 먹고 학년이 올라간다. 그리고 또 반이 갈린다. 그렇게 또 친구도 갈릴 것이다. 나의 성장은 역행하지 않고 잘만 흘러가는데 친구에 대한 또는 이성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점점 역행한다. 처음 붉은 성에 입성했을 그때처럼. 또 다시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이건 관계, 라는 것에 끝이라는 글자를 합쳐 마...
남도영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 갔던 날, 엄마가 쓰던 병실 침대 위에는 본인 대신 익숙한 글자가 새겨진 종이배가 놓여 있었다. 엄마는 내 쪽지로 배를 접었다. 나는 예쁘게 잘 접은 배를 한동안 바라보다가, 그것을 챙겨 병원을 나섰다.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떠들썩한 시장가를 배와 함께 표류했다.
“앉을래?” 내 눈치를 살피던 장현우가 정류장 벤치를 가리키며 물었다. 나는 벤치에 앉아 버스를 보내고 또 보냈다. 그게 학교에 가는 302번 버스인지 아닌지 알아볼 마음도 없이 계속. 장현우는 내게 잡힌 건지 날 잡은 건지 모를 손만 꼼지락거릴 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병원 앞에서 헤어지고 몇 시간 후, 장현우가 이상한 문자를 보냈다. 빨간 사과와 초록 사과 중에 뭐가 더 좋냐는 내용이었다. 초록색을 고르자 놈은 내가 특이하다고 했다. 장현우 「보통 빨간 게 더 좋다고 하거든」
"자신만의 현실"이라고 쓰고 "퍼스널 리얼리티"라고 읽는다고 한다. 엘렌 도시 내부에서 능력에 눈을 뜨거나 커리큘럼을 통해 능력에 눈을 뜨기 위해 거쳐가는 하나의 관문이다. 학교 내에서 진행하는 특정된 커리큘럼을 통해 세계를 보는 자신의 시선, 관점을 일그러뜨리고 비뚤어지게 하여 "퍼스널 리얼리티"을 만든다. 그렇게 "자신만의 현실"을 구현하게 되면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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