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마비노기 + 모노노케 밀레시안은 여신에게 육체를 받아서 불사신이라는설정 밀레는 부탁(미션/임무/퀘스트)를 받으며 추앙도 받고 박해도 받고 그러케 오래오래 살다가 어쩌다보니 약장수를 만남 딱히 남이 부탁하지않는데도 알아서 모노노케 잡아주는 약장수가 신기해서 할일도없겠다 그냥 따라다님 따라다니다보니 애가 좀 어설퍼보이기도하고 뻔뻔해보이기도하고 밀레가 보기에 희...
여기에 세워.키릴이 니콜라이를 데려온 곳은 레스토랑이었다. Trans-siberian. 사진을 통해 여러 번 봐서 익숙한 곳이었다.니가 할 일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여기로 날 데리러 오는 거야.알겠어.그럼 이제 내려. 돈 주는 사람한테 인사는 하고 가야지.키릴은 씩 웃더니 차에서 내렸다. 얼떨결에 따라 내리며 니콜라이는 키릴의 뒤를 쫓았다. 레스토랑 문으로...
런던의 아침은 추웠다. 어둡고 짙은 안개가 도심에 내려 앉았다. 니콜라이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긴 여행이었다. 히드로 공항을 나설 때까지 니콜라이는 장갑을 벗지 않았다. 그의 세 손가락과 손 등엔 범죄의 기록이 새겨져 있었다. 장갑을 벗고 있으면 사람들은 전염병이라고 퍼질 것 처럼 그의 주위를 비껴 갈 것이다. 전염병. 그의 상관과 동료 역시 이 문신들을...
포테스큐 거리는 조용했다. 니콜라이는 장갑 낀 손으로 운전대를 꽉 움켜쥐었다. 운전수가 된다는 것은 지루한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Trans-siberian. 니콜라이는 아직 레스토랑을 마음대로 오갈 수 있을 정도의 신분이 아니었다. 레스토랑의 문은 항상 굳게 닫혀 있었으며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키릴을 통해서만 대강 짐작 할 뿐이었다. 니콜라이는...
“좋아! 그대로 손 멈추고 눈은 이쪽으로, 아니, 눈은 이쪽이 아니던가. 아니구나. 그래, 작품의 흠을 찾는 과정이다! 하는 눈으로 타워를 노려봐봐!”“선배…. 잠깐 눈을 뗀 사이에 또……”칼데아내 마스터의 사실, 통칭 마이룸. 어느새 카메라 스튜디오가 되어있는 그 한복판에서 방패를 든 소녀는 망연자실한 모양으로 중얼거렸다.카메라를 손에 든 마스터와 눈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아, 쇼콜라티에 가지고 싶어.”3일전, 칼데아의 마스터 후지마루 리츠카는 그렇게 말하며 차가운 테이블위에 이마를 문질렀다.“무슨 일이신가요 선배. 쇼콜라티에라면...아, 이번에 새로 소환할 수 있게 된 예장말씀이신가요?”“그거야 그거. 아아, 정말, 어떤 게 나오는지 차라리 알려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별5성이라고 하면 무심코 뽑고 싶어지는데 밸런타인 기...
여주는 전사, 클레이모어 22번47명의 전사들 중에서도 그리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방어형으로 전사들 내에선 평범한 축다만 사교성이 매우 떨어지기에 같은 전사라도 말 붙여본 이들이 적음실은 그냥 소심한 아이나름 각성자 사냥도 나가고 요마사냥도 제법 하니까 조직내에서도 크게 신경쓰는 전사가 아님이름은 미카엘이 좋겠다애칭은 미카정의의 천사 미카엘에서 따온 이...
현대 경염임수. 그날에 우리, ** 경염의 하루 아침은 진동과 함께 시작된다. 충전 케이블에 꽂아둔 휴대폰이 머리맡에서 울리면, 그는 느리게 눈을 뜬다. 옴폭 파인 손바닥으로 부은 눈두덩을 두어번 문지르고 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폭신한 검정색 실내 슬리퍼에 발을 끼워넣고 창으로 다가가 연회색 린넨 커튼을 젖히니, 아직 새벽공기에 잠긴 상해가 보였다. 경염...
32년 안티바 시 2편 바로가기 32년 안티바 시 3편 바로가기 [ 일러두기 ] * 이 글에 등장하는 워든은 자기 색이 아주 강한 캐릭터입니다. 기본 설정과 이름도 다릅니다. 사전 지식이 없어도 읽기에 불편 없도록 글 안에서 최대한 설명하려 애썼습니다. 그래도 혹 미진한 부분이 있을지 모르니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
아, 손목 아프다. 빨리 끝내고 집에 가서 쉬어야지하는 마음으로 이른 아침 촬영장에 왔건만, 그 노력이 무색하게도 촬영 시작 후 1시간 만에 부상을 입고 말았다. 너무 급하게 하려던 탓이었나? 평소에는 잘 다치지 않던 손목이 삐어버렸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그걸 바라보는 감독님의 표정도 좋지 않았고, 스탭들 표정도 좋지 않았고, 물론 이 상황을 바라보는 내 ...
왕: 호가 할때 호- 래 호: 호- "아, 배고프다." 호가는 온 몸의 힘을 끌어모아 겨우 한 마디를 내뱉은듯 했다. 자리에 앉아 선글라스도 벗지 않고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메뉴판을 양손에 단단히 쥐고, 에피타이저 부터 디저트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그의 표정이 원하는 장난감을 고르라는 이야기를 들은 어린아이와도 같았다. 왕카이는 픽 웃으며 호가의 찻잔에 따뜻...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