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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블랙자칼 대신 전해드립니다 30얘드라 너넨 최애가 누구얌 익명:내는 쇼요군ㄴ익:22ㄴ익:뭐야? 나도! 익명:설마 저거 순서대로 츠무 사쿠사 보쿠토?ㄴ익:와 ㄴ익:약간 ㅋㅋ 느낌있당 익명:최애가 뭐지?ㄴ익:너 뭔가 애들러스의 냄새가 난다ㄴ익:아까 낮에 배구하고 씻었다만.ㄴ익:아 ㅋㅋ 넵 그 최애는 가장 애정하는 멤버라는 거예요 우시지마씨ㄴ익:저기서 쇼요말고 ...
공백 포함 2200자 내외 !캐붕과 날조에 주의해주세요! 특히 이번화는 다뤀 캐붕이 꽤나 심합니다•• 배드엔딩, 새드엔딩 x/어두운 내용 x 다이루크랑 사귀는 사이 나는 천사의 몫에서 일하는...아니 천사의 몫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이루크씨의 애인이다. 다이루크씨는 애인이라고 해도 로맨틱 하게 사랑을 나누는 것 보다는, 은은하게 다른 사람들이 알아...
백호 없는 호열백호 호열이가 백호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사자인 백호만 모르고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는날은 시간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호열이가 과연 그런 생각이 들 법한 빈틈을 줄까 싶기도 하다 옛날 그 시절 동성애에 대한 인식은 현재에 비해 사회적으로 차가웠을거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호열은 어떻게든 숨기려고 했을 것 같단 말이지 호열...
───✱*.。:。✱*.:。✧*.。✰*.:。✧*.。:。*.。✱ ─── 1. 수인 고르기 "왜 이렇게 늦게 왔어! 기다렸는데..." "오늘 같이 영화 보기로 해서 이렇게, 다 세팅 해놓고 기다렸단 말이야.." "아, 아아 몰라. 원래 영화는 밤에 봐야 더 재밌는 거 아니야?" "얼른 준비하고 요기 앉아." "혹시 보다가 졸리면 내 어깨에 기대면 되잖아." "안...
뇌내망상이라 캐해가 안 맞을 수도... 유에이에서 학생들끼리 싸울 때 야 누가 선생님 좀 불러봐 하면 열 번 중 아홉번은 아이자와가 불려옴. 일반과라도 개성은 쓸 수 있겠지... 오히려 히어로과보다 개성 쓰면서 많이 싸울 것 같음. 왜 운동한 사람은 자기 강한 거 아니까 누가 시비 걸어도 그냥 지나간다잖아. 전투에 특화된 개성이 있었으면 히어로 과로 갔겠거...
신해량의 잇몸을 째고 턱뼈를 드릴로 부숴서 사랑니를 조각내서 하나하나 잡아뽑는 박무현 사랑니 뽑고 나서 키스 하면 안 된다는 말 듣고 충격 받은 해량 씨 일주일 뒤에 잇몸 꿰맨 실밥 풀 때까지 금욕해야 한다는 무현 씨 신해량은 키스 못 하게 금지시켜 놓은 무현 씨. 자기만 해량 목덜미 깨물고 빨아서 키스마크 남기고 휙 가버리는 무현 씨 (“해량 씨는 입 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호열백호 백호가 또 차였다 이번이 46번째던가.. 아니다 47번째였나 백호가 울상을 지으며 자리에 앉아있자 호열은 백호 앞 좌석에 자리 잡고 앉았다 "이번에도 차였다 호열아. 도대체 내가 어디가 마음에 안드는걸까? 이 천재의 매력을 모르다니 말이야" 스스로를 칭찬하는 말은 백호의 말버릇이었다 "으음..." 얘가 웬일이지? 평소와 다르게 자신에 대한 의문을 ...
자고 있는 너의 손을 만져본다. 크고 따뜻한 너의 손. 손바닥 쪽을 만져보면 굳은 살이 베어있다. 살며시 너의 손에 나의 손을 맞대본다.내 손보다 전체적으로 크고 길고 굵다. 너의 손을 잡는다. 말랑하면서도 너의 손은 조금 딱딱했다.굳은 살이 베긴 너의 손은 일종의 나이테 같아 보였다. 나를 만나기 전 슬레타 머큐리라는 사람이 고생했는 지를 알려주는. 이 ...
《3세계에 대한 컨텐츠 추가 ++》 사진 1. <문명계-드래곤로드>, 캔버스에 아크릴, 116.8 x 91.0 사진 2. <자연계>, 캔버스에 아크릴, 116.8 x 91.0 구미대의 졸업 전시회에서의 《운명계-드레곤 로드》, 《자연계》를 보자 나는 기괴함과 자그마한 묘사에 관심을 느끼는 동시에 여러 번 그랬듯 그림에 빠져들었다. 무엇...
어느날 여름에 호열이가 백호네 자취방에서 쉬고 있는데 백호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도저히 안되겠다면서 찬물에 샤워 하고 오겠다고 했어 "호열아 나 물 좀 끼얹고 올게, 너무 더워서 안되겠다" "아, 어어 그래" 화장실 문이 닫히고 연이어 들려오는 샤워기 물줄기 소리에 호열이는 눈을 질끈 감으며 TV 볼륨만 올렸지 지금 TV에서 웃긴 시트콤이 나오고 있어도...
안녕하세요. z.ze입니다. 최근 난독증이 생긴 건가 의심이 들 정도로 글을 못 읽고 못 쓰고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올리는 이 공지도 제가 말을 똑바로 하고 있는 게 맞는지 헷갈릴 정도로 글쓰기에 매우 큰 어려움을 겪는 중이에요. 그 시절 그 감성을 쓸 때까지만 해도 어려웠지 아주 못하겠다, 이런 생각은 안 들었는데요... 이상하리라 만치 다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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