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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약속들 - 선인장칵투스 (Hae Seon(해선)) 너와의 약속들 - 선인장칵투스 (Hae Seon(해선)) 2020년 12월 11일 출간작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물 #달달물 #잔잔물 #로맨틱코미디 #능글남 #친구>연인 #쾌활발랄녀 #다정남 #첫사랑 #털털녀 #평범녀 #단행본 작품 소개 “나 사실 윤예린 좋아해.”갑자기 소꿉친구 박성찬이 폭...
본 후기는 신청자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셨습니다.
항저우의 연인들과 이어집니다. "명호씨는 장거리 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슈아 나름의 스몰 토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조슈아에게도 명호에게도 전혀 스몰 하지 않은 주제였기에 완전한 미스였다. 명호의 얼굴이 일순 뜨악해졌다가 급히 표정을 거두는 게 느껴졌다. 쉽지... 않겠죠. 네. 그래도 대화만 잘 하면 되지 않을까요. 명호가 애써 고른 말은 거...
🐰🎀 오너는 학교와 학원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핸드폰 사용이 자유롭지 않아 평일에는 연락이 잘 안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후 9시 이후부터는 연락이 잘 되는 편입니다. 시험기간에는 답텀이 약간 길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예 접속을 하지 않거나, 로그아웃을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오너는 투닥거리는 관계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친구일 때는 투닥거...
3859일을 만나고 헤어진 연인은 어떻게 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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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잉으로 신청받은 윤섷이며 1,500자 미만이 맥시멈인 짧은 이야기입니다. (키워드 '선배님') 어린 연인들은 서로에게 잠겨든다 감각을 마비시킬 정도로 얼얼하여 눈물을 쏙 빼게 만드는 짝사랑이라는 게 있어서 정윤호는 매일 애가 타면서도 속이 역했다. 당장이라도 그 사랑을 토해내지 않으면 자신이 삼켰던 것들이 역류할 것만 같았다. 그래서 기어이 한 살 ...
ILYSB - LANY 입을 열었다 닫을 때마다 희원의 손가락에 턱 끝이 탁, 탁, 부딪쳤다. 그리고 희원은 지수의 말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더니 다시 물었다. “뭔 결혼?” “…네?” 왜 그걸 나한테 묻지…? 지수가 벙하게 되물었다. “누가 결혼한다는 거야, 지금. 너야, 나야.” “어… 너….” “‘너’?” “아, 아니...
본명 : 당 휘 / 청 빈 나이 : 청명 기준 4살 위. 19세 → 22세 키 : 5자 8치 생일 : 3월 15일. 사천당가 내 권력의 핵심 인물 중 한 명. / 배분 : 청자배 / 13대 제자 별호 : 암혼 / 화우검제 외모 - 혀 1/3 부분, 입술 안쪽, 손가락 첫번째 마디가 검은색으로 물들어 있다 - 검은 머리카락에 어두운 초록색 눈동자 - 옷을 입...
"자기가 죽는 것보다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했던 얘야. 잘 지내야지. 행복하게. 적어도 웃으면서 살 거다,나." 나쁜 놈들을 더 나쁘게 혼내주는 착하고도 정의로운 B가 이어졌다. B가 된 이후 K의 과거 인연은 과거로만 묶여왔다. 그런 K 앞에 나타난 새롭고도 묶여있는 과거의 연. 그게 바로 L이었다. 우연히 들리게 된 구천시 보육원에서 알 수 없는 마...
그때 주방 쪽에서 깡! 하고 냄비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모서리를 돌아 주방 안을 흘긋 훔쳐보니 가스레인지 앞에 선 지수가 허둥지둥한 꼴로 그릇에 무언가를 담고 있다. 희원은 소리 없이 지수의 등 뒤로 다가가 그의 허리를 덥석, 끌어안았다. 지수가 깜짝 놀랐는지 들고 있던 국자를 떨어뜨렸다. “어, 언제 일어나셨어요?” “방금.” 희원은 코끝으로 지수의...
민규는 원우를 연인이라고 했다. 정확히는 형은 내 꺼야, 했다. 원우는 알았다고 했다. 한참을 기다리던 민규가 원우의 팔을 퍽 치더니 말했다. 왜 나한테는 말 안 해? 원우는 무슨 소린지 몰라 아픈 팔만 천천히 문질렀다. 나는 네 것이고, 나는 그걸 받아들였고, 더 뭐가 남았지. 민규가 원우의 머리카락에 말라붙은 누군가의 살점을 떼어주며 입술을 삐죽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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