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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느 날, 앤지가 누군가에게서 안타리우스의 비밀 연구소에 대한 자료를 얻어왔다. 소규모 연구소였기에 작전행동에 필요한 인물은 단 4명으로 족했다. 그래서였을까. 루이스와 제일 가까운 연인인 트리비아도 이 작전에 자원했다. 그림자를 열고 그 안에서 이동하는 능력으로 잠입작전을 수월히 할 수 있으니. "으윽...! 크으..." 그 생각은 오래지 않아 깨졌다. ...
오늘의 추천메뉴: 스텔라장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앨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은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어제 차이고'로 데뷔했다. 2015년 'It's Raining(잇츠 레이닝)' '뒷모습', 2017년 'Alright(올라잇)' '그대는 그대로' 등 싱글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올 4월 30일 발매한 앨범...
※이 글은 실제 인물, 사건, 장소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나오는 길에 성당 청년회장의 전화를 받았다. 제노야, 내일 미사에 와서 피아노를 쳐 줄 수 있어? 저 이제 성당 안 나가요. 전화를 끊고 전원을 껐다. 한숨이 나와서 눈을 감았다. 햇빛이 너무 밝았다. 그 길로 재민의 집에 갔다. 어제 재민의 부고를 알린 집주인이 열쇠가 없으면 자신을...
오늘도 그냥 하루가 흘러간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바람 따라 지나가버리고, 베란다를 내려다보면 보이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꺄르르 거리며 노는 모습' 도 그대로이다. 겨울도 끝나가고 이제는 새로운 봄도 찾아온다. 당신도 같이 봄을 맞이했다면 좋았을 텐데. 당신이 세상을 떠버린 이후에도 변한 건 없었다. 거리의 연인들은 호호 웃으며 다정히 걷고, ...
K / 별고래 툭툭. 뺨을 치는 손길에 형호는 인상을 찡그렸다. 손가락을 하나라도 까딱하면 알싸한 통증이 전신으로 번졌다. “좀 일어나요. 버리고 가기 전에.” 이제는 발로 옆구리를 차고 있다. 구역질처럼 쏟아져 나오려는 욕을 간신히 삼켜낸 그는 낑낑거리며 몸을 일으켜 벽에 기대었다. 어깨를 덮은 재킷을 뚫고 느껴지는 서늘한 냉기에 막힌 숨이 그나마 트이는...
“괜찮으시다면, 제가 감히 제안을 하나 해도 될련지요.” 좀처럼 말을 않던 형호가 촤르륵- 부채 펼쳐지는 소리와 함께 바알간 입술을 열였다. 매서운 눈초리로 한참을 깊게 생각하던 민규가 그희디 흰 오른손을 들어 복부를 살짝 매만졌다.아랫배가 당기는 것으로 보아 꽤나 오랜만에 긴장을 했나보다. 등골이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놀이가 시작되는 것이리라. 이 감각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4. 봄 우림이 집으로 들어온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햇수로는 3년이었고, 달수로는 39개월이었다. 민규와 둘이 살던 집은 형호가 들어오고 우림이 마지막으로 채우면서 북적북적해졌다. 일요일 아침 두 개면 충분하던 라면은 어느새 네 개로도 부족했다. 상을 차리고 나서 식탁에 앉는 세 개의 정수리를 보면서 두훈은 싱숭생숭해졌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3. 여름 “이거 어쩌지.” “이거가 뭐야, 이거가. 사람더러 너무하네.”“그럼 이 ‘사람’ 어떡하지.”“버리고 가지, 뭐.” “......형이 더 너무한 것 같은데.” 혈흔도 없고, 구토 흔적도 없고, 열은 좀 있는데 딱히 아픈 것 같지도 않고. 입 근처에서는 알코올 냄새가 나고. 턱을 잡고 고개를 슥슥 돌리며 남자의 상태를 확인하던 두훈이 무신경하게 씃...
2. 가을 “퉤!” 입 안 가득 고인 피를 뱉어낸 민규는 스프레이 통을 들어 시멘트 바닥에 엎어진 사내를 향해 던졌다. 마음 같아서는 내용물을 그 얼굴에 뿌려 제 구실을 못하게 하고 싶었지만 그는 그 대신에 깡-, 소리가 나게 벽을 향해 캔을 찼다. “아, 씨발. 괜히 피만 봤네.” 스프레이로 벽 위에 검은 선을 그으며 그가 손을 휘둘렀다. 눈치를 보던...
1. 겨울 두훈은 얼음아이였다. 겨울에 태어나 겨울에 스러져 이름 없이 한해를 웅크리다 겨울이면 다시 하늘에서 흩날렸다. 두훈이 사는, 가끔은 붉기도 가끔은 파랗기도 한 하늘을 동경하며 사람들은 온돌 속 난방을 때고 손을 모아 새해의 소원을 빌며 마지막 계절을 그와 함께 보냈다. 그는 추위를 피해 단단히 싼 이불 속 꽁꽁 숨겨진 아이의 말간 얼굴을 훔쳐보고...
『2017도1874』 起 * “이야, 그렇게 개판을 치더니, 결국 돌아오는구나. 암, 역시 사람은 바른 말만 하고 살면 안 되는 거야. 덕분에 많이 배워…… 악!” “지랄들을 하세요, 지랄들을. 일 안해?” 형호의 곁에서 깐죽거리는 정 형사의 뒤통수를 파일철로 가격하며 김 형사가 훠이훠이, 손을 휘둘렀다. 특수수사반에서 사용하던 물건들이 가득한 상자를 내려...
호칭 짬뽕 주의! 스포개많음 어디까지나 성애적 뇌피셜...^,^ #미련 미련있는 쪽은 아카이였으면 좋겠다 아무로는 대학 동기들도 그렇고 소중한 사람들 다 죽고... 신이치는 란이나 자기 부모님이나 친구가 죽지는 않는데 트라우마 버튼눌리는 아무로는 자기랑 연관되면 죽는다는 그런 생각이 점점 강해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조직 잠입하고 위험요소 제거하기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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