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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Trigger Warnings 로그 속에 등장하는 모든 사상 및 상황에 대한 지지를 않사오니, 단순 서사적인 면모의 한 축으로써만 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본 '낙죽말' 에피소드는 상,중,하 편으로 총 3부작이며, 모든 에피소드에 트리거 요소가 상당히 다분하니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모포빅, 구토 묘사, 학교폭력, 유혈, 자살, 정신 질환 기타 등...
외관적으로는 검은 머리카락과 눈동자 모두 푸르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눈동자에는 붉은 하이라이트가 있습니다. 입 다물고 있으면 순한 인상의 미인…인데, 입이 많이 거칠어요! 준수만 합니다. 성격에 좀 하자가 있고 혼자 사는 느낌이라 주변에서 다가오기도 어려워해요. 외동딸. 어릴 때는 제법 풍족하게 사는 편이었습니다. 꽤 어린 시절이었는데도 가족들과 먼 곳으로...
이때로 돌려보내 줘!!!!!!!! 로베리... 돌아와.....ㅠㅠㅠㅠㅠㅠ 진지하게 지금 뛰어도 저 공격수 네마리(코망은 내내 준수했고 나물이는 폼 좀 살아난 거 같다만)들보다는 잘할 거 같아... 심심하면 누웠어도 나오면 잘했잖아.. 얘네는 지금 잘 눕지는 않는데 꾸준하게 못해.... 요즘 국대 꼬라지 볼 때마다 존나게 그립다 걍 조별탈락 16강 탈락 60...
“...” 훅 들어온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 애써본다. “뭐야. 무슨 생각을 해요? 귀가 터지려고 하는데?” “구...구원님이 오해의 소지가 있게 말했잖아요.” 날 음흉한 사람 만들려나 본데...! 내가 넘어 갈 것 같...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을 한게 아니라... 현재님 생각하는 그게 맞을걸요?” “...” “혹시 내가 뭘 책임지라고 할까 봐 걱...
“김하나 훈련생이지?” “아, 네. 그렇습니다.” “혹시 팀 어디로 지원할지 정했어?” “예?” “혹시 생각있으면 우리 팀에 들어와. 우리 팀은 현장 파견도 1년에 몇 번 없고 대부분 센터 내 근무라서 전혀 힘든 거 없어! 그리고 휴가도 꼬박꼬박 주고, 응?” “아, 뭐야! 장팀장 치사하게 이러기야?! 하나 훈련생, 우리 팀도 업무 강도 안 세고, 보너스도...
"네에, 많은 질문이 오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가 정성스러운 답변이네요. 자, 다음 질문으로 가기 전에 쉬어가는 타임으로?"팔락팔락 종이가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짧은 순간이었음에도 방금까지 떠들썩 했던 분위기가 차분히 가라앉고 있는 공기의 무게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그 찰나가 왠지 아늑하게 느껴져서 쉬는 시간이란 것은 이런 건가, 라는 생각이 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그때.., 날쎈 움직임으로 내 앞 까지 다가온 이태한은 내 턱을 잡아 고정한 채 입술을 아래에서 위로 핥았다...그 붉은 혀로 말이다... '나.. 진짜 잡아 먹히는 건가?...'멍하니 생각 하다가 이내 정신을 차리고 그를 밀쳐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힘겹게 고개를 떨어뜨린 나는 입에 묻은 타액을 벅벅 닦으며 말했다. "너...이게 무슨 짓...
하루하루를 살아갔어도 언제나 이 이야기는 즐거웠다. 침대에 누워 뒹굴 거리며, 휴대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와 나의 말소리. 서로 의사소통이 되어가는 과정이 사소한 즐거움이다. ‘내일보자!’ 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는 네 목소리를 더 이상 들을 수는 없는 걸까. 현실에 앞이 막막했다. 나는 아직도 과거의 추억을 그리며 살아간다. 내가 너무 미련한 것인가. 이미...
○ 청명 회고록 모음 (최종/드랍본2개) 여기 한 아이가 있다. 개미처럼 무수한 범부 가운데 남다른 존재감을 가진 자다. 고만고만한 자들이 이래저래 섞여드는 사회에서 홀로 다른 종자를 품은 천골이라. 그가 나아갈수록 다른 이들은 뒤처지리니, 결코 나란히 설 수 없음은 고독이겠다. 여기 홀로 선 아이가 있다. 형제들이 모조리 죽어 나자빠진 후에야 뒤를 돌아보...
난 태어날 때 부터 다른 사람들과 좀 많이 달랐다. 아름다운 피부가죽도 없었고, 그 흔하디 흔한 이목구비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공허였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날 괴물 취급했다. 하지만 반박할 수 없었다. 내가 보기에도 괴물 같았으니까. 날 괴물로 보지 않았던 사람은 내 가족 뿐이었다. 허나, 가족들도 정상은 아니었다. 그들은 항상 어떤 문양이 그려져 있는...
* 유혈, 가정폭력, 폭언, 가족의 죽음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삑- "6,400원입니다. 봉투 필요하세요?" 아니요, 하고 대충 가방에 담아가는 손님을 보내고 다솜은 잠시 서 있다가 자리에 앉았다. 평소 같았으면 최대한 움직이면서 뭐라도 했을텐데, 아니면 다음 손님이 들어올 때까지 서 있기라도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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