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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레필리오의 탈로스 아머 플레임 블라스터는 반터스를 우주 도시 안에 잔입 시키는 자신의 첫번째 임무를 완수하고 재빨리 적의 우주 과학 도시의 품으로 나가 자신의 전투 지역으로 돌아갔다. 뒷일은 반터스에게 맡기면 되는 일이었다. 우주 과학 도시 어딘가에 있는 곳 안에 경비 로봇이 지나가고 난후 주위를 둘러 보고 안전을 확인한 반터스는 자신의 금속 부츠의 자기력...
** 주제 : 4월 4월은 일반 사회에선 새로운 시작에 적당히 적응해갈 무렵이지만 이 곳에선 이제 한 해의 시작이나 마찬가지다. 황궁 사교계 시즌은 4월 황후의 생신연을 시작으로 가을의 수확제 무렵 끝이난다. 궁정의 수석 피아니스트이자 궁정악장을 맡은 윤기에게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 파티가 1년 중 가장 중요한 행사였다. 황후의 기분에 따라 적당한 배경...
쾅쾅쾅. "문 열어. 당장 안 열어? 여기가 부모 집이지 네 집이야? 말 안 들을 거면 나가, 나가서 네가 네가 그렇게 하루 종일 연락하는 딱 너 같은 친구들이나 만나서 같이 살지 왜?" 귀에서 피가 나도록 볼륨을 최대로 올린 음악조차 뚫고 나오는 귀에서 피가 나도록 듣는 문장이 열거된다. 베이스가 울리고 문을 부술 듯한 주먹으로 방 안에 미세한 진동이 울...
무려 두 주일 동안이나 치르는 중간고사의 시작이었다. 그 시작을 앞두고 누가 뭐래도 가장 열의에 차 있는 건 다름 아닌 해수였다. "모두 싸워서 이기자!" "하아." 해수의 말에 해은이 한숨을 내뱉었다. 어째 해수의 단어 선택이 이상했다. "뭐랑 싸워?" 훈이 해은의 눈치를 보며 슬쩍 묻는 말에 해수가 해맑게 웃었다. "시험?" 의문문이 한가득 담긴 높낮이...
- 하루에도 수십 번씩 형사들이 유은을 찾아왔다. 바네에 집에 있다는 이야기를 누구한테서 들은 걸까. 미안할 정도로 하루에 수십 명씩 들이닥치는 이곳에서 바네는 고맙게도 청과점을 뒤로 한 채 유은을 돌봤다. 형사들은 집요했다. 몇 시에 앤을 만났느냐, 앤에게 애인이 있었거나 매춘을 하는 사람이었는가부터 앤에게 원한을 품은 자가 있었느냐, 그걸 넘어서서 유은...
1000명 구독기념 투표 1등의 연성 글의 마지막입니다. 세계관의 이해가 미숙할 수 있습니다만 부디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안정을 핑계로 부산에 간 지 몇 년째더라. 대학생 때 갑자기 끌려오게 된 후 꼬여버린 삶을 인정하고 수긍하게 될 때까지 꽤 시간이 걸렸다. 유유자적까지는 아니지만, 부산에서 생활한 게 많은 도움이 됐다. 우울한 일들만 일어나,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Trigger warning 본 소설은 체벌 요소, 폭력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W. 편백 - '남 사원이 구해 달라는 거 어딨어.' - '아. 아직,' - '어제까지 달라 했다던데.' - '...죄송합니다. 이것만 하고 바로 보내겠습니다.' - '상황 파악이 안 되나보네.' - '내가 지금 니들 사정 봐주려고 온 것 같아?' - '시정하겠습니다. 바...
괴담라디오는 고전 괴담을 제구성하여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실제 사건, 역사 등등 실화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괴담이다보니 트리거 워닝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괴담의 원본이 궁금하시다면 이야기를 다 읽은 뒤 밑에서 결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괴담라디오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방송도 게스트 분께서 오셨는데요. 저번 방송으로 게스트를 받지 않는 ...
A Love with hate love. extro. 마지막으로 무기 확인을 마친 설은 옷의 지퍼를 끝까지 끌어 올렸다. 장갑을 올려 끼고 신발을 고쳐 신었다. 루틴과 같았다. 유일하게 다른 것이라면 오늘만큼은 옆에 서 있는 시하가 옷매무새를 다듬어주었다는 것이다. 가령 뒤집어진 설의 모자라던가, 그런 것들을. 설은 시하가 시키는 대로 모자를 올려 썼다. ...
모든 중생이여, 항상 행복하여라. 태평하고 안락하여라. -부처[숫타니파타]- "일단 이 일은 그냥 넘기고 경영수업부터 시작하죠." [아 그래, 일단 오늘은 우리 회사가 어떤 구조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너는 이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 알려줄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한다. 잘 부탁한다. 야훼, 새로운 부대표.]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표님, ...
I could do so much more! So much more! But this is what I get. My reward? Well it’s not fair! -어떠한 드라마에서의 대사- 죽음이 두려웠다. 너무나도 두려웠다. 하루하루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렸다, 사실 불면증도 아니었다. 내가 그저 잠에서 버티며 살았다. 내가 잠을 줄이면 남들보다 더...
무엇을 선택할지 그대 안에 있다. 천국이 그대 안에 있고, 지옥의 고통 또한 있으니 선택에 따라 그대는 도처에서 천국과 지옥을 만난다. -안겔루스 질레지우스- "아, ■발" 우리엘이었다. "하아아암... 일어났어 여보?" 네, 우리엘 뭐라고요? "어...■댔다." 생각과 입의 문장이 바뀌어 나왔다. 혼란의 순간이었다. 분명 나에게만 키가 있던 것은 확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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