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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리얼'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리얼'은 내가 아는 한에서 이 작가의 두 번째 농구 만화이다. (처음 작품은 '슬램덩크'이다.) 그런데 전작과는 다르게 이 만화의 제목에서 농구를 연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리얼은 그냥 현실이라는 의미만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뭐가 현실이라는 걸까? 왜 농구만화임에도 리얼이라는 제목을 쓰고 있는걸까?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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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코즈에의 '아리아' 우리의 일상은 시나리오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나리오에서 보여주는 강한 감정의 동요는 일상에서 느끼기 어렵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언제나 어떤 행복감과 같은 것. 혹은 평안함과 같은 것들을 일상에서 찾아낸다. 그러한 감정을 일으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여러 작품들이 있다. 우리는 그런 종류의 작품을 일상물이라고 표현한다. ...
나가이 고의 '데빌맨' 이 작품은 여러 가지 방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단 1972년작에서 보여주는 시각적인 폭력성들은 지금의 시대에서도 쉽사리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들이 많다. 그리고 데빌맨이 영향을 준 여러 작품들이(에반게리온, 기생수, 베르세르크 등등) 그 영감의 활용을 굉장히 잘 해내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이 작품의 평가가 더욱 높아지기도 한다. ...
나를 잡아먹어? 김지웅이? 누나는 씨앗 같은 혼란을 심고 홀연히 사라졌다. 감당은 오롯이 내 몫이었다. 술기운 홀딱 가신 채 털레털레 술집으로 돌아갔다. 김지웅은 한결 같았다. 심심하게 말을 걸고 내 컨디션을 살피고, 계산을 하고 부축을 명목으로 어깨동무를 했다. 집에 돌아와 씻고 나란히 누워 잠들 때까지도 곰곰이 생각해봤다. 도대체 어떤 의미인가. 나 몰...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도 평소와 다름 없는 가부키초 거리. 그리고 그 거리를 거니는 해결사 긴씨와 진선조 부장. 모두 예상했듯이 둘은 교제 중이다. 견원지간에서 시작하여 썩은 인연을 거쳐 연인 사이까지 된 두 사람이다. 그런데 보아하니 진선조 부장님께서 요즘 골머리를 앓고 있는 문제가 있는 모양이다. 본인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도록 하자. 아앙? 아, 지금부터 얘기...
“익주를 좋아하나요?” 법정은 팔짱을 낀 채 유경을 돌아보았다. 그녀는 그를 보고 있지 않았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 하던데, 글자나 겨우 뗀 소년조차도 입에 올릴 진부하고도 오래된 잠언을 유경은 믿지 않는 것처럼 이쪽으로는 눈도 주지 않은 채 서가에 꽂힌 책을 정돈할 뿐이었다. 즉답하지는 않았으나 오래 침묵하지도 않은 사이에, 책이 쓰러지지 않도록 걸쳐둔 ...
김케장의 '김케장 단편선' 디시인사이드 카툰 연재 갤러리를 필두로 2008년경 만화를 시작한 김케장 작가가 그린 만화의 출판된 단행본 '김케장 단편선'이다. 2000년 초중반에 유행한 허무개그(허무송같은 거)와 2010년 대의 병맛 개그의 연장선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병맛 개그의 특징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전개를 보여주면서 우리의 예상과 보여지는 내용 ...
이번 글도 주제추천을 받은 글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밑에는 소장용입니다! --------------‐------------------- ⚠ 이번 글에는 자결을 묘사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100년전 십만대산이 다시 깨어났다. 마교들의 시체는 산을 쌓고있고 모두가 큰 부상을 입은체로 전쟁을 치르고 있었다. 이제 한놈만 남았다. 천마. "하하 화산의 매화가 ...
*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 " 자기야, 자기는 내가 왜 좋아? " " 다정해서, 한없이 다정한 사람이라서 " ..... 호석은 나에게 하는 말, 행동, 표정 무엇 하나 다정하지 않은 적이 없는 사람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늘 나의 것을 먼저 챙기고, 같이 길을 걸을 때면 항상 나의 보폭을 맞춰걸어주고 차도 쪽으로 걷지 않게 ...
청명 “뭐야아아아? 누가 그딴 개소리를 해? (-), 네가 세상에서 제일 곱구만! 누구야, 말해. 다 대가리 깨 버리게.” 목검 들고 자기 정인 외모 흉본 놈들 대가리 깨러 갈 준비 하는 청명이. 진금룡 “그런 것은 상관없다. 내 눈에는 네가 제일 곱다. 그래도 신경이 쓰인다면 딸은 아버지를 닮는다고 하니, 딸을 낳으면 될 게 아니냐.” 퉁명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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