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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용어 및 세계관 참고 우성알파: 극양인 / 알파: 양인 / 우성오메가: 극음인 / 오메가: 음인 러트: 열락기 / 히트: 희락기 / 노팅: 결착 동양풍이지만 근대에 가까운 시기입니다. 고정된 배경은 없으며 가상입니다. (시대고증 X) 주의 모브가 많이 나옵니다. 방계의 빈 돈을 채워주고 있던 요헤이의 자금이 본격적으로 미토가 내부에 흐르기 시작했다. 오우라...
종수 나한테는 욕한 적 없어서 입 험한 지 모를 듯,, 평소에 다른 애들이랑 대화할 때도 욕 쓰는 편 아니라 트레쉬 토크는 솔직히 상상도 못함. 종수 때문에 농구나 겨우 알게 된거지 다른 스포츠는 룰도 몰라서.. 그나마 보는 게 올림픽, 체육대회 정도인 입시에 찌든 고 3이 뭘 알겠냐며. 그리고 위에서 경기 볼 때는 뭐라하는 지는 안들려서 몰랐는데..어느날...
" 막을 생각인가? " _ 셋쇼마루 ' 응, 뭐를 말인가요? ' " 나와 이누야샤의 싸움을 말이다 " _ 셋쇼마루 몇 분 전, 나라쿠의 새로운 분신인 몽환의 바쿠야가 나라쿠의 또다른 분신이였던 칸나의 유품 거울 조각을 주고 난 후. 셋쇼마루는 자신과 몽환의 바쿠야의 이야기를 몰래 엿듣고 있었던 (-)에게로 다가와. 자신이 나라쿠의 말대로 자신이 그의 남동생...
"여주야, 사랑해." 날 사랑한다며 날 내려다보는 원빈 오빠에 오랜만에 가슴이 뛰었다. 저도, 좋아해요. 하고 대답하니 내게 입을 맞춰오려는 원빈 오빠를 보며 두 눈을 살포시 감았다. "김여주, 잠은 집에 가서 자고 일어나." 입술에 느껴지길 기다리던 감촉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당황하기도 잠시, 이내 내 앞에 서 있던 원빈 오빠의 형태가 흐릿하게 사라졌다....
핸드폰에 전송된 출장 일정을 보고있던 정재현은 핸들 위에 올려둔 손을 슬쩍 털면서 손목시계를 흘긋 쳐다봤음. 여주가 이제 나올텐데. 하면서 차에서 내려 차 앞에서 여주가 오는지 눈을 찌푸리며 쳐다봐. 그러면 여주가 저 멀리서 오도도 뛰어옴. 정재현은 그런 여주에게 뛰지마 라고 목소리를 높여 얘기 한 뒤, 자기가 그냥 걸어서 여주 앞으로 향함. "추워여"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Trigger Warning (가정불화, 질병, 정신질환 소재) ※ '순정철학논고' 본편에 등장하지 않은 인물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엘리자베트 니체는 영특하다. 뭐, 천재라고 추앙받던 오빠의 그림자에 늘상 가려져 살았을 때도, 그가 라틴어와 그리스어 수업에 몰두하여 집안일 당번인 것을 잊고 숙제 공책을 들여다 보았을 때도, 피아노를 치는 그의 모습을...
무작정 뛰쳐나온 밤이었다. 사람이 아닌 사람을 처음 만난 날은. 난 숨이 떨어져도 좋단 생각으로 달리다 하필 막다른 골목으로 길을 틀었다. 높다랗게 날 가로막은 담벼락을 보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여기가 바로 내 묫자리구나. 땅으로 시선을 내렸을 때 보인 건 뭐 하나 걸치지도 않아 맨바닥에 이곳저곳 긁히고 피투성이가 된 내 두 발. 내 마지막은 결국 이런...
저 남자가 또 운다. 하루도 빠짐없이 언제나 늘 그랬던 것처럼. 하필이면 우리 카페 앞 공중전화에서. 애인에게 차인 것이 분명했다. 저렇게 울어대는데 나 같아도 질려서 차겠다. 우현은 표정을 잔뜩 찡그리며 테이크아웃 손님을 위해 열어둔 작은 창문을 꽉 닫았다. 카페 안에 있던 손님들도 하나같이 들려오는 소리에 창문 밖으로 향한 시선을 거두지 않았고 공중전화...
"아가 여기." 여주한테 하는 말일까 딸한테 하는 말일까
정재현 님과 연애중 3 스물넷의 정재현은 유명했다. 에타에도 종종 이름이 거론될 정도로 잘생긴 그였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들이대는 여자가 한 둘이 아니었다. 물론 그럴 때마다 그는 여자친구가 있다는 말과 함께 정중히 거절한다는 걸 알지만서도 한번 타오른 질투심은 어쩔 수가 없었다. 그 일로 내가 잠깐 투정을 부렸을 때에도, “나 진짜 너 ...
커피 파는 곳 w. 열혜 “어서 오세요.” 살랑이며 불어오는 바람, 밝은 햇살 그리고 향긋한 초록 내음. 가만히 있기만 해도 마음이 평화로워졌다. 자연이 만든 초록이 매력적인 마을 진화리는 편의점보다는 작은 슈퍼가, 승용차보다는 경운기의 숫자가 더 많은 곳이었다. 이런 시골 한가운데 위치한 카페 ‘커피 파는 곳’은 오늘도 싱그럽게 문을 열었다. 커피 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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