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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https://posty.pe/f4l3zc - 1화 맞춤법 주의, 중세시대 어법, 또는 정보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6년 동안, 김독자는 별 탈 없이 유중혁의, 그니까 유중혁 가문의 저택에서 아주 잘 살아왔다. 시간이 되면 교육을 받으러 갔고, 시간이 되면 밥을 먹으러 갔다. 시간이 되면 자러 가고, 가끔 산책도 하고 책도 읽으며 나름 만족한 삶을 살고 ...
기계공학과 건물과 패션디자인과 건물은 상당히 떨어져 있는 편이었다. 용무가 있지 않고서야 일부러 찾아갈 일이 없을 거리였다. 의웅과 은찬의 거리도 처음에는 그러하였다. 기공과의 기상 요정 이의웅(OT 때부터 붙은 별명이었다)과 패디과 걔(인칭대명사 자체가 수식어로 붙는다는 것의 의미는 크다)로 불리는 최은찬이 친해질 기회는 딱히 없었다. 작년의 그 일이 아...
[중길구련 / 련중길] 재수 없어 Written by. 키브 *학창시절 약혐관 련중길, 뒤에 얘기를 더 쓸 수도...?(미정입니다ㅠ) “헤어지자.”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말하는 얼굴이 그렇게 냉정해 보일 수 없었다. 련은 끔찍하게도 그녀의 취향인 얼굴을 한 대 후려갈기고 싶었다. 아니, 사실은 엉엉 울고 싶었던 걸까? 뭐가 어쨌든, 오늘은 련에게 최악의...
사부님한테로 돌아가고 싶어. 도저히 빠져나오지 못할 상황이 되어서야 내뱉는 진심이란 이런 것일까. 유령인 탓에 바다에 몸이 녹고, 마침내 도달한 이곳에서 모로는 중얼거렸다. 죽은자의 세계는 확실히 영혼을 위한 땅이였다. 아름답고, 멋지고 환상적인 안식처. 다만 한가지가 빠져 있었다. 모로가 그리워하고, 다시 보고 싶은 이가 없었으니까. 그래서 이곳을 책임지...
#합숙신청서 . . . . . 💔《" 안녕? 난 우주에서 왔어!¡ "》💔 크큭.. 너도 우주로 떠나볼래- ? 꽤 재밌을거야- !! 🌊이름 우주인 禹調仁 그래 맞아! 내가 진정한 우주인이라구-!!¡ 🌊성별 XX 여자라고? 뭐?~ 우주인은 성별 따윈 없는데 흣크큿~ 🌊나이/학년 2학년 15살 우주인은 사실 150살이야!¡ 진짜라구!!¡ 🌊키/몸무게 158▪︎5...
https://blog.naver.com/maccus1/222750742561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캐붕주의 *동명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화장하는 과정에 관한 자세한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는 분들은 열람을 자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5바쿠고 카츠키X미도리야 이즈쿠 “캇짱.” “…어.” “내가… 죽었을 때, 캇짱도 장례식에 왔어?” “그래.” “그렇구나…. 엄마는… 많이 우셨어?” “...
Photo : 포픽 / POPIC - Instagram : https://instagram.com/hello_dongs - Twitter : https://twitter.com/kaxpopic -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dpswpf0426 * 촬영문의 : 오픈카톡 '포픽' (open.kakao.com/me/PO...
지금 이 시간이면, 모르는 남자와 한바탕 뒹굴고 있어야 했다. 내가 누군지, 뭘 좋아하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전혀 관심 없지만 내 피부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머리카락은 어찌나 매끈한지 아낌없이 감탄을 내뱉을 남자와 익숙하면서 새로운 호텔 냄새에 절어 있어야 했다. 그 대신에 지금 나는 7시가 넘었는데 아직 환한 창 밖이 끔찍해서 커튼을 다 치고 불을 모두...
오늘도 평소와 다를바 없이 따분함만 가득한 미정의 회사생활.. 그런 일상에 한줄기 빛이 내리쬔다. 문자보낸 이는 다름아닌 구씨.. 문자말투조차 어쩜 이렇게 구씨인지, 굳이 마지막 문자를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문자를 보자마자 얼굴이 급속도로 밝아진 미정은 잠시 고민하다가 이내 답을 한다. ‘블레’ 얼마 되지 않아 답이 날아온다. ‘뭔데 그게’ ‘있어요....
한 남자가 한강앞에서 서글피 울고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 "내가 잘했다면.. 나만 잘했어도..." 그 남자는 자책하며 , 자신의 머리를 돌로 내려치려 했지만 끝내 돌을 내려놓았다. "운명은.. 정말로 바꿀수 없던것일까.." 잠깐동안 생각한 그는 말을 이었다. "난 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지 못했어. " " 이런 내가 무슨자격이 있다...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4ig4ls 서막은 아무나 범접할 수 없는 것이었으나 마무리 지점은 초라하다는 데에는 이념이 없을 것이다. 감옥 같은 그곳에서 자신이 죽음을 맞이할 거라는 예상, 한탄스러운 원한을 품는 거에 대비해두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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