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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바다에 잠겨 바라본 명왕성은 어떤 질감인가요. 아가미로 쉬는 숨은 편안한가요. 그곳에선 달이 발 밑을 구르고 해는 무릎만을 비추겠지요. 나는 가라앉고 당신은 떠오르겠지요. 다다른 그 곳엔 까만 밤이 있어요. 그리고 그 곳에서 당신과 당신의 명왕성만이 빛날거에요.
“그나저나, 긴토키씨. 오늘맞죠?” “네? 뭐가요.” “그 새로 온다던 팀장 말이에요, 오늘 온다고 하지 않았어요?” “아...” 지난주부터 새로 들어온다는 팀장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쯤은 알고 싶지 않아도 이미 많은 이의 입방아에 오른 일이었다. 회사 내에서도 성과가 좋은 팀도 아니고, 굳이 따지자면 별 볼일 없는 축에 속했던 팀에 정년퇴임으로 비...
2017.09.11 꽃이 피듯이, 달이 지듯이. 2017.09.12 서투른 셋째와 일곱째 2017.09.14 눈이 녹으면 2017.09.16~2017.09.18 당신의 가왕에게 투표하세요! 2017.09.20 북두칠성이 탐났던 까마귀 / 장미 하네스 합작 2017.09.21 내게로 와줘 / 마카롱 첨 먹어본 삼남 / 봄삐 2017.10.26 런데님 드레스 ...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일이 이렇게 안 풀릴 수가 있는지. "정국아, 내가 구워줄게. 고기 다 태워먹네." "씨이! 내가 한다고!" 19년간 곱게 자란 정국은 고기 한번 제 손으로 구워본적이 없었다. 정국은 눈치란게 그래도 조금은 있는 인간이었다. 김태형은 분명 저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것 같은데, 어른스러운 티라도 내고 싶었다. 그래서 식당을 오자마자 정국이...
시간은 빠르게 흘러 황제의 결혼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다음날에 있을 결혼식을 위해 제니아와 니콜라스왕이 프라시아를 방문했고 존은 그들을 정중히 맞이하고 그들을 위한 적당한 침실을 제공했다. 아침이 오지않기를 바랐던 리리의 바램이 무색하게도당연히 아침이 찾아 왔고그 햇살은 평소보다 더욱 밝고 찬란하게 빛이났다. 그동안 황실 사람들이 열심히 준비했던만큼 ...
걱정마, 어디에서든 언제라도 난 널 기억할테니까. 오늘도 같은 꿈을 꿨다. 가쁜 숨을 내뱉으며 간신히 몸을 일으켰을 땐 이제는 너무도 익숙해져버린 그 실루엣만이 머릿속에 떠오를 뿐이었다. 호흡이 정돈되지 않을 만큼 나쁜 꿈이었냐고? 차라리 그랬으면 덜 괴로울 법도 싶었다. 꿈자리가 사나운 것은, “대체 뭐냐고...” 쉽사리 진정될 것 같지 않은 이상한 감정...
감사합니다.
3. - 야. “응?” - 배고파? "쪼..쪼금? " - 밥 먹어, 이리와. 둘다 배가 고팠는지 밥 먹는 소리만 조용한 방 안에 울려퍼졌다. 근데 세훈아 우리 학교 안가도 돼? 조금 늦었는데, 라고 하자 세훈이 -어. 하고 짧게 대답했다. 세훈이 말이 괜찮으면 괜찮은거겠지, 하고 민석은 생각했다. “근데 세훈아, 나인지 어떻게 알았어? 이제 목소리만 들어도...
“진짜 내가 반드시 죽이고 회사 관둔다.” “야, 진정해.” “아! 진짜 짜증 나 죽겠다고!” “워, 사쿠라이 쇼 워어, 진정해.” 씩씩거리는 사쿠라이를 마츠모토가 진정시키며 커피를 내밀었다. 사쿠라이는 캔 커피를 마시며 옥상 벤치에서 한숨을 쉬었다. “야, 너희 사수는 잘해주시지.” “아이바 대리님은 뭐 천사야.” “아 진짜 좋겠다.” “너 밉보인 거 있...
2.5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나는 항상 네 생각을 해. 런닝셔츠만 걸쳐 입은 세훈이 담배를 입에 물었다. 그러고 보니 변백현을 언제 봤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어영부영 시간만 흘러간 것 같다. 이제는 민석이 학교 가자고 조르러 아침마다 찾아오는 시간들도 익숙해졌고, 그런 그를 기다리면서, 머리속을 동동 떠다니는 그 아이를 생각했다. 그냥, 좀 더 알고 ...
딜라이에게서 기쁜 소식이 황궁으로 전해졌다.그동안 임신 중이던 그의 아내 안나에게서 얼마전 새벽 예쁜 아들이 태어 난것이다.존은 그런 딜라이에게 특별 휴가를 내려 주었고 오랜 친구로써도축하를 해주고선물을 하사하기 위해 리리와 함께 딜라이의집으로 향하고 있는 중이다.마차 한켠에 딜라이를 위한 보물들을 싣고 리리와 존을 태운 황제의 마차가 궁을 빠져 나와 딜라...
2.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나는 항상 네 생각을 해. - … “오세훈… 잠깐이면 되는데…” - 김민석, 미안한데 오늘은 안될 것 같다. 나중에 얘기하자 “ …” - … “오늘 아니면 안되는 얘기야.” - … 그렇게 끊겨버린 전화를 뒤로하고, 침대에 가만히 누워있던 세훈이 뻐근해진 몸을 풀기위해 기지개를 폈다. 그리곤 침대 맡에 걸리는 CD플레이어의 전...
※기본 안내사항 사용 룰: CoC 7판배경: 1970~90년대, 밀레니엄 이전의 어느 뜨거운 여름,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변의 축제기간을 배경으로 합니다. 탐사자들은 모두 미인대회에 참가한 캐릭터이며, 여성 탐사자로 고정하지만 특정한 조건을 달성하였을 경우 남성 탐사자도 가능합니다.인원: 3~5인의 다인 시나리오플레이 시간: 3~5시간 예상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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