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쿠로코 테츠야가 감기에 걸려 학교를 결석했다. 어지간해서는 꼭 학교에 나와 학과와 연습에 참여하는 성실한 학생인데, 어제까지만 해도 평소보다 말수만 적었지 괜찮아 보였는데, 오늘은 상태가 아주 안 좋아진 모양이다. 모모이는 발을 동동 구르며 사랑하는 테츠 군에게 전화를 걸어 보았다. 여보세요, 잠긴 목소리의 테츠 군이 받았다. 모모이가 와락 안겨들듯 외쳤다...
1.이타도리 유지 "오옷, 드림주 우산 안 들고 왔어?" 마침 드림주에게 호감이 있던 이타도리, 드림주의 점수를 따기 위해서 가방을 뒤져서 우산을 찾는 이타도리... 하지만 우리의 감자도리, 아무리 가방을 뒤져보아도 우산은 보이지 않았고... 이미 드림주는 자신에게 기대하는듯한 느낌으로 반짝거리며 자신을 보고 있었지... 이 상황을 어떻게든 타파하고 싶었던...
백현의 인생에 굴복이라는 단어가 존재했을까. 처음부터 과하게 유복한 집안의 막내로 태어난 백현은 원하면 원한다 말하고, 갖는다 말하면 가졌다. 이뤄야 직성에 풀리는 일이 있으면 무조건 해내야 했으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으면 그게 사람이든 물건이든 가져야 사람 좋은 미소를 지었다. 그런 성격은 꼭 백현의 아비를 닮았고 회사를 물려받는 것에 단 한 점도 ...
이세진은 이 시골의 고등학교에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었다. 같은 반 아이들과 서 있으면 툭 튀어나온 듯이 큰 키부터 시작해서 외모, 그리고 분위기까지. 이세진을 향한 모든 것들이 나는 여기와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고 티를 내고 있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이는 건 당연했다. 본인이 살가운 성격이었으면 꽤나 인기를 얻었겠으나, 이세진은 "내가 왜...
시작하기 전에 이 시나리오는 : ▷F.E.A.R.사의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을 기반으로 쓰여졌습니다.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인물, 사건, 장소 및 단체와 관계없습니다. ▷플레이 로그 공개, 동영상 제작, 감상, 후기등은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수정 및 개변은 자유롭습니다. ▷2차 배포(수정한 시나리오 포함) 및 무단 게재, 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준수 전학 오고 알다시피 악귀로 변함. 힘든데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제 눈에는 죄다 모자란 애들밖에 없으니까 스트레스 엄청 받겠지. 위장병 달고 살 듯. 원중고에서 원래 좀 묘한 기류가 있었는데 준수 전학가면서 깨짐. 게다가 원중고한테 발릴 때마다 자존심 아주 그냥 바닥에 처박히고 그 탓에 전영중이랑도 사이 그 지랄 났겠지. 전영중 준수 볼 때마다 말 삐뚤...
이아나는 춤에 그리 익숙지 않은 사람이었다. 보통은 출 일도 없고 출 생각도 추호도 없었다. 그녀에게 그나마 춤에 가까운 것은 유려한 곡선으로 검을 휘두를 때의 동작이었다. 이아나의 궤적은 검귀의 무용으로 불리우기도 했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춤을 즐기지 않는 이아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니, 전현생 통틀어서 자의로 무도를 연습했다. 잠깐 자리를 비운 ...
한 시다. 자자. 침대에 기대서 태인과 떠들던 태진이 자리에서 일어나 불을 껐다. 대신 창가 쪽 작은 무드등이 켜졌다. 한태인은 침대 위에 눕는 손태진을 한번 바라보고 구석에 잘 접혀 있는 여분의 이불과 그 옆의 인형 하나를 집어 들었다. 태진은 자기는 손이 예쁘다고 지나가듯 말했는데 태인도 동감이었다. 실크 잠옷 아래로 이어진 곧은 손목과 이불을 쓸어 반...
The platters – Twilight time(Spanish ver.) [https://www.youtube.com/watch?v=rra_IOtWWCM&list=OLAK5uy_lxz23cpl00AwcqiMS38Buaj5UIcrpFZgA&index=50] 태인은 요즘 귀가 때 두 번에 한 번은 카페 무지카를 향했는데,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
"도위도위도위도위도위이이이이!" 점점 가까워지는 방정맞은 목소리에 책을 읽던 남궁도위가 떨떠름하게 고개를 드니 곧 상기된 얼굴의 임소병이 방문을 박차고 들어와 대뜸 남궁도위의 얼굴 앞에 뭔가를 들이밀었다. 머리를 조금 뒤로 빼자 선과 글자가 어지러이 뒤 설켜 그려진 지도 같은 것이 남궁도위의 시야에 들어왔다. "...장보도입니까?" "후후후후, 우리 애들이...
'나는 네가, 사람을 잔뜩 구하면 좋겠어.' 총탄이 난발하는 장소에서 청소년을 보호하기에는 꽤나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도 그 소년은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 부상자를 구해내며 전선에서 물러났다. 목숨이 아깝지 않다는 것은 아님에도 소년은 그저 달려들 뿐이었다. 사실은, 날아드는 총탄이 무서워 총알 소리가 들리자마자 움츠러듦에도. 현장 지시자는 그것이 못내 맘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