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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NOTE No.1 Riz의 NOTE가 갱신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arcanamusica.jp/message/#note_… #아르무지 #아르무지노트
*포타 기준 4,86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떡밥] "우린 달에 갈 거야" 가사 해석해 봄 ***진짜로 청려랑 박문대 이야기가 아니라 노래 부른 사람(화자)에 맞춰 해석해 본 거 ***청려, 박문대라고 적었지만 찐으로 얘네 이야기가 아님. 오해 ㄴㄴㄴ [깊게 숨 쉬어요] [나는 괜찮아질까요] [가끔 혼자만의 ■■에 잠기는 것 ...
⋆⁺₊⋆ ⋆⁺₊⋆ 2023 다이어리와 동일한 디자인의 2024 다이어리입니다 ⋆⁺₊⋆ ⋆⁺₊⋆ 2023 다이어리와 동일한 디자인, 배치입니다! 2024 버전은 위클리 유선만 제작했습니다 예쁘게 사용해주셍용 ♥ ▽ 돼지저금통입니다.. 포인트가 남으셨다면,, 후원 부탁드려여.. ▽
panpanya의 단편들 판판야의 만화들은 전부 옴니버스 단편 형식이기 때문에 개별 작품을 리뷰하는 거 보다는 판판야라는 작가의 만화 전체를 한 꺼번에 리뷰하는게 좋을 거 같다. (게에게 홀려서, 침어, 주먹밥이 굴러가는 마을, 아시즈리 수족관, 동물들, 두번째 금붕어 등의 작품이 있다.) 만화는 예전부터 일상속의 환상에 많이 기대어 왔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스포일러 주의 *원작에서 조의신의 정확한 나이가 언급되지 않았지만 해당 2차 창작에서는 플마고 최종장을 플레이한 나이를 29살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날조 가득 *별 내용 없어요...🥹 prologue: 카메라 너머 카메라의 무게는 무겁다고 하기에도, 가볍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것이었다. 두 손에 착 감긴 검은 사각형은 황호가 오래도록 사용해온 물건이었다....
INFO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닛제(@Nizze__)에게 있습니다. ▷SNS 업로드, 프로필 설정은 자유이나 크롭을 제외한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캔버스 크기는 3000X3000입니다. 원하는 사이즈가 있을 시 신청서 추가사항란에 기입 부탁드립니다. ▷완성본 마감은 입금 확인으로부터 최소 1주일 내 최대 4주입니다. 기간 내 완성하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다음 목적지인 서부로 가기 전 숲을 지나는데 해가 저물기 시작해서 야숙을 하기로 결정했다. 레이는 가방을 벗어 바닥에 두며 아카이에게 말했다. "제가 음식을 준비할 테니 소공.. 아카이 씨는 땔감을 주워 와주시죠." 습관적으로 그를 소공자라고 부르려다가 문득 며칠 전 그의 언행이 생각이 났다. "그렇게 하지." 아카이가 숲속으로 사라지자 레이는 가방에서 음...
제가 이 글을 내리면 안되는 것이었군요. 몰랐습니다. 바다로에 블랙메일 같은 포스팅이 걸려있는 게 마음에 걸려 나름 쓰레기 처리를 한 거 였는데.... 그러면 안되는 일이었다는 걸 이렇게 배웁니다. ㅎㅎ.... 그래도 포타가 재발행은 알림이 안 간다고 해서 복구합니다. 걸어두겠습니다. 제가 바다로 열심히 청소하고 정리하려고 하는데, 이런 글 보이게 해 드리...
J와 G, 그리고 R 그늘에게 햇살은 성가신 존재였다. 본능적으로 빛으로부터 후퇴하는 그림자와는 다르게 햇빛은 그들을 태워버릴 정도로 위력이 강했다. 그들이 그들만의 시원함을 느끼기 전부터 햇살은 이를 마구잡이로 미지근하게 만들어버릴 정도로 장난 끼가 거셌다. 유독 편안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오직 본인만의 시간을 잡아 놓으려 한다면 햇살은 이를 뚫고 당당하...
같은 세계관 공유 ✨ 예수는 알까 몰라.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탄생을 아직도 기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록달록한 빛을 뽐내는 나무 위의 알전구들이나 리스, 혹은 건물 앞 장식품들을 살피던 규성의 표정이 오묘했다. 출근길의 규성이 차창 너머 해맑은 사람들의 얼굴을 응시했다. 코 끝이 아린 겨울바람에 그들의 얼굴이 붉은빛을 띠었다. 손가락 끝으로 운전석 창문을...
. . . 추락이란 정말 쉽다. 중력에 맡긴채 밀어버리면 그만 인 것. 그렇게 잃었고, 그렇게 남았다. 우리는 특별한 경우였으나, 단 한번도 특별하길 바란 적이 없었다. 우리는 싸울 수 없는 관계였으니까. 서로가 유일 했으니까. 그런 우리를 부럽다 한 너에게, 부러워 하지 말라 하는 것은 일종의 기만일지 모른다. 그렇지만 운명이 멋대로 정한 톱니바퀴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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