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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빈센조 까사노. 무시무시한 이탈리아 마피아, 능력 있는 최고의 콘실리에리. 그를 수식할 수 있는 단어는 수도 없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 황민성을 앞에 두고 있는 그는 그저 너갱이가 탈탈 털린 평범한 사람이었다. "태호~ 아~" 하하. 어색하게 눈알을 굴린 빈센조는 말없이 차영과 사무장에게 구조 요청을 보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두 사람은 질린다는 얼굴을 할...
변태 (變態)[변ː태]발음듣기명사1 본래의 형태가 변하여 달라짐. 또는 그런 상태.2 정상이 아닌 상태로 달라짐. 또는 그 상태.3 성체와는 형태, 생리, 생태가 전혀 다른 유생의 시기를 거치는 동물이 유생에서 성체로 변함. 또는 그런 과정.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블로그 1주년 작가 등장! (웅장한 음악!) 국민을 누구보다 앓으며 열심히 글을 써온 <...
000, 나는 염주가 터져 흐르는 상상을 해 꿈에서 봤는지, 아니면 내 상상에서 뻗어나온 가위인지 모르겠지만 저 고무줄이 톡 터져 왼손목을 감싸고 있던 내 염주가 꽃망울 터지듯 팡 터져 도록도록 흘러내리는 걸 똑똑히 보고 있어 내가 이때껏 가진 염주들, 나무와 부처님 상이 있던 것, 플라스틱으로 된 장난감 같은 것, 구슬로 엮은 것들 중 가장 무거운 염주가...
첫맛은 쓰고, 끝맛은 달콤하게 06 by. 밝게 빛나 줘 어색함과 약간의 싸함이 감도는 강당 안은 발 빠르고 재치 있는 이석민으로 인해 다시금 응원의 열기로 타올랐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민의 시계를 주운 석민은 별안간 자신의 행동을 눈으로 담고 있는 많은 인원에게 소리쳤다. “자자 여러분- 이러고 계실 시간이 있을까요? 이러다 다 같이 바비큐 준비를 해봐...
동이 트려면 한참 먼 새벽, 아델라는 잠에서 깨어났다. 타는 듯이 목이 말랐다. 아델라는 맨발로 제 방에서 나와 부엌으로 향했다. 마룻바닥이 삐걱거리는 소리를 냈다. 부엌은 아직 어둠에 잠겨 있었다. 아델라는 잠이 덜 깬 손으로 더듬더듬 주전자를 찾았다. 차갑고 매끄러운 감촉이 손가락에 느껴지자 그는 미소를 지었다. 사막에서 사흘을 헤매기라도 한 것처럼, ...
고급스러운 기와가 겹겹이 쌓인 지붕 위로 그림자가 살며시 내려앉았다. 기울어진 경사면에서도 대강 한 발로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아 선 이가 입꼬리를 올렸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처럼 서서 아래를 내려다본 그는 즐거운 듯이 이리저리 둘러보았다. 장터는 시끌벅적했고, 그가 밟고 서 있는 곳으로 직행해 들어오는 가마 행렬이 잇따랐다. 경복궁을 짓밟고 서 있으니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GM 있습니다.본 글은 CoC 팬 시나리오, 양마키님의 '달의 비명'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내용 중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시나리오를 가지 않은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권합니다. 달에는 사람을 미치게 하는 힘이 있다고 한다. 미치광이를 뜻하는 ‘Lunatic’의 어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시각각 변하는 달의 모습은 사람을 ...
* 결제 부분은 원필이의 편지 내용입니다. 결제의 유무가 글의 이해도에 지장을 주지는 않아, 결제를 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고희든 - 달 주위를 맴돌다 내려앉은 별처럼 - “일나라, 얼른.” “으… 5분만…” - “니 그러고 다시 자면 못 일나는 거 내 다 아는데. 얼른 일나라.” “너무해, 진짜.” - “얼른 이삿짐 싸야지. 대충 정리하고 있어라. 내...
해는 모두를 지켜보고 있다.밝은 빛을 통해 모두를 비춰주고 사랑하고있다.그들이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따뜻한 미소와 함께 그들을 보고있다.자신 때문에 생긴 어두운 그림자속에 생긴 어둠 또한사랑하고있다.그래서 낮의 시간이 끝나고 자신이 잠이든 밤엔 자신이 사랑하는 모두를 지켜볼 수가 없어 슬퍼했다.그때 달이 슬퍼하는 해에게 찾아가 위로했다."슬퍼하지 말...
"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떠나겠어. " 살며시 네 머리를 쓰다듬고, 미소지었다. 자신의 생애에 있어서. 단 한번도 감정에 얽매인 적은 없었다. 그야 세상은 자신에게 있어서 이미 모두 알고있는 지루한 것 투성이였고. 그렇기에 매사에 진심이 될 수가 없었다. 마을에 오기 얼마 전부터 '눈'을 감고 있지 않았다면. 정말 너무 지루해서 자살...
제 질문에 답해준 너의 말에 환하게 미소 지을 것이 분명한데...이상하게도 그는 얼굴이 화끈거림을 느꼈다. 네 대답에 이상할 만치 심장이 두근거리고 벅차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아, 지금 진정해야하는데, 지금 이런 내 모습 이상해 보일 텐데. 하지만 흘러넘치고 있는 이 느낌을 없애기 싫었다. 오히려 계속 품고 있고 싶었다. 지금 내 표정...엄청 이상할 것 ...
ⓒ 라구 글 커미션, 2021 twitter: trxinspxtting “그러지 말고 우리 밖에서 크리스마스 맞이해요. 술 마시러 갈까?” 술이요? 웬 술, 나 술 못 마시는 거 알잖아요. 배를 채우자 나른해진 얼굴로 대화를 주고받다 술이라는 말에 정신을 번쩍 차린 한별이 질색했다. 에이…… 그래도 딱 한 잔만. 오랜만에 나왔잖아요. 호텔 앞 펍이라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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