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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타임라인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의 종말은 흔해빠진 소재였다. 모든 것이 끝나는 날. 저희 뮤턴트가 우매한 호모 사피엔스정도는 가볍게 휘둘러 치워낼 수 있는 것처럼 종말은 모든 생명을 그렇게 쓸어낼 거라는, 막연한 상상만 있을 뿐이었다. 텔레패스는 겪지 못한 것을 겪은 것처럼 이야기한다고 여겼던 바로 그 맹점이 이번에는 제 자신의 목줄기를 착실히 내...
우는 츠키 리퀘에 이어서.... 티티님이 리퀘로 주셧던.... 우는 히나타달래주는 츠키...인데여...ㅎㅎ..(이하생략) 즐거운 캐붕대잔치...크킄....(?? 대학생au입니다......ㅎㅎ...... 히나타 좀 데려가라는 전화에 급히 집에서 나온 시간은 새벽 한 시 반. 동기들이 모여있는 술집에 도착했을 때는 막 두 시가 넘어가고 있었을 무렵이었다. 시끌...
찢어질 듯한 비명이 지나가고 난 뒤에는 흐느끼며 저주를 퍼붓는 여성의 목소리가 흘렀다. 뚜렷한 문장이라기보다는 실성하여 아무 말이나 내뱉는 것 같았다. 화면 한가득 선연한 붉은색과 살색의 조화에 모든 이의 시선이 붙들렸다. 지옥도 같은 참혹한 광경에 아무도 입을 열지 못했다.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기가 어려웠다. 눈앞에 놓인 것이 과연 현실인가 모두의 표정이...
오늘은 꽤나 이상한 날이었다. 아침에는 늦잠을 자 버려서 지각을 하고, 수업 내내 집중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을 받고, 스마트폰의 배터리도 하루가 다 가도록 절반도 쓰지 못했다. 이상해, 평소와 별다를 게 없는 것 같으면서도 이상하다고 마키시마 유스케는 생각했다. 새벽 내내 울리는 라인 알람도 없었고, 점심시간에 날아오는 뜬금없는 수면 선언도 없었고, 시시때...
Ⅰ. 그곳에서날짜는 왜요? 아저씨들이 알아서 적으면 되잖아요. 낡아빠진 이면지 한 장을 든 아이가 물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만년필은 아이의 손 안에서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었다. 남자는 책상 위에 놓여있던 서류철로 아이의 뒤통수를 한 대 후려 쳤다. 아이는 신경질적으로 뒤통수를 문질렀다. 근데 저 이런 거 써본 적 없는데, 어떻게 쓰는 거예요? 다 쓰면 ...
***의역, 오역 있습니다. 첫 번역이라 매끄럽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incoming communication][통신 수신중][establishing connection][통신 연결중][receiving message][메세지 수신중]Hello? 저기?Is this thing working?이거 지금 작동되고 있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Ryouta 2기 982년 소담한 오아시스의 투명한 물웅덩이에서 마을 처녀들은 몸의 윤곽을 훤히 드러내는 얇은 리넨옷을 걸친 채 가무잡잡한 얇은 다리를 흔들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그 모습은 언젠가 동화책에서 보았던 물의 님프들이 호숫가에서 노니는 광경을 떠올리게 했다. 수면을 두들기는 소녀들의 손길에 얇은 물보라가 여름의 태양 빛을 받아 수정 가루처럼...
UT Mob AU 설정 링크 Junky 그림:
남자의 일상은 단조롭다. 제 몸뚱이를 뉘일 사각형의 공간, 그 영역을 벗어날 수 없는 삶이란 그럴 수밖에 없다. 그의 병실은 건물 외벽에 가려 응달이 지는 곳이라, 낮 시간에도 퍽이나 어두운 편이다. 이곳은 장기 입원 환자들을 위한 곳이다. 만약 이곳에 있던 이가 나간다면, 이에는 치료를 포기하고 퇴원 수속을 밟거나, 그도 아니면 그대로 보자기에 싸여 들것...
Daiki 2기 982년 토오의 경기가 끝나고 콜로세움의 대기실 옆에 마련되어 있는 샤워실 에서 전신에 달라 붙은 땀과 모래를 씻어낸 아오미네 다이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불만스러운 듯 팔짱을 낀 채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이마요시 쇼이치였다. 다이키는 미리 준비되어 있던 말끔히 접혀 있는 새 옷을 걸쳐 입으며 비죽하게 얄미운 웃음을 지어 보였으나 쇼이치의 ...
Yukio 2기 982년 7월의 높게 뻗은 푸른 하늘에 새하얀 뭉게구름이 모닥불의 연기처럼 지평선에서 수직으로 피어 오르고 있었다. 평소라면 조용한 새소리만 울려 퍼질 이른 아침이었지만 린드블룸의 거리는 벌써부터 물건을 나르며 가판대를 장식하는 상인들로 북적이었고 고지대에 위치한 타워의 기숙사에서 바라본 거리의 모습은 형형색색의 가판대 지붕이 펼쳐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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