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 글은 나이트메어의 공식 스토리가 아닌 날조입니다. 그냥 스토리를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봐주세요. 그날은 내가 처음으로 눈을 뜬 날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생성된 날이었다. 내가 기억하기론 그때의 분위기는 매우 가라앉아 있었다. 흐느끼는 사람들도 몇몇 있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나 이전에 언노운의 대표로 있던 사람과 ...
[토니X피터] 어설픈 빨간색 어느 동네나 있을 법한 아주 평범하고 작은 꽃집. ‘May Flower’ 라는 간판을 가진 가게에는 매일 오후 가게를 지키는 소년이 하나 있었다. 그 소년의 이름은 피터 파커. 늘 품이 큰 빨간색 앞치마를 두르고 가게 안을 돌아다니며 청소도하고 꽃 정리도 하는 소년을 모르는 사람은 이 동네에 아무도 없었다. 유일한 가족인 피가 ...
"야, 야. 전설 또 술 취해서 개소리한다." "개소리 아니라구우. 진짜 인어 있다니까?" "그래, 인어고 나발이고 있다. 그니까 그만 뇌절하고 일어나." 진짜 뻥 아닌데. 아빠가 나는 전설로부터 태어난 아이라 그랬어. 성둔산 아래 저수지에 파도보다 더 파란 머리, 윤슬보다 더 빛나는 피부 결을 가진 인어가 데리고 온 아이. 그래서 내 이름은 전설이라고. ...
구원은 없다.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칠이 다 벗겨진 봉고차를 끌고 와 불량식품과 흑백 주보를 함께 돌리던 아주머니들의 현혹에도 넘어가지 않은 이유였다. 무신론자인 어린이들은 조이스틱 앞뒤로 흔들듯 종교를 갈아치웠다. 저번 주는 성당, 이번 주는 원불교, 다음 주는 교회. 야, 전원우. 오예스 준대, 교회 가자. 디지몬 보조가방을 달랑거리며 누군가 말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제민아 사궈자 "맞춤법 틀렸어. 그리고 나 제 아니고 재인데." 재민아 사겨자 "사귀자야." "어쨌든 나랑 사귀자구..." "너 나 감당할 수 있어?" 감당이고 자시고, 그때가 나재민이 베푼 마지막 미덕이었음을 알고 도망갔어야 했다. 나재민 사용 설명서 뼛속까지 얼빠였던 나는 받아쓰기나 연습할 어린 나이에 나재민에게 고백했다. 사랑이 뭔지는 몰라도 나재민이...
가면라이더 동아리에 '메테오' 로서 들어온지 꽤 되었다. 내가 처음에 메테오였다는 것을 알게된 다른 애들은 모두 놀라워했지만 토모코만은 놀라지 않았다. 토모코 말로는 내가 조디아츠가 나타날 때마다 갑자기 도망을 가면 늘 메테오가 갑자기 나타났기에 의심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메테오임이 밝혀졌을 때 그닥 놀라지 않았다고 한다. "토모코? 거기서 ...
해장한다더니 결국집에 와서 뻗었구나~ 'ㅇ..어?' '아흐~ 술 냄새! 너 또 술로 해장했구나?' '..아니 형 아까 집에 왔었잖아.. 저녁 만든다고..' '무슨 소리야? 방금 들어왔는데 나?' '아니.. 아까 저녁 만든다고 나한테 빨리 씻고 오라고 했잖ㅇ..' '어휴~ 술로 해장한다더니! 이제 현실이랑 꿈도 구분 못 하는 거야?' '아니 진짜 현실이었는데...
앉을 곳을 찾던 모진섭의 시야에 놀이터 벤치가 보였다. 벤치에는 종이팩 주스와 간식을 담은 봉지가 놓여 있었다. 이 늦은 시간까지 그대로 있는 거 보면 누가 두고 간 듯했다. 얼마나 재밌는 놀이를 했길래 간식 조차 잊고 갔을까. 무단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간식 따위는 버리면 그만이지만 오늘은 그냥 두고 싶었다. 낭만 고딩 모진섭은 잠시 추억에 젖었다가 ...
https://blog.naver.com/maccus1/222750742561
<순서> 두부 감자 기절합니다 사탕 쫄보 1. 나는 여행갈때 계획을 세워서 가는 사람인 편 or 여행 계획 짜주는 사람 말을 잘 듣는 편 (이유도) 후자~ 내가 짜기귀찮음 근데 아무도 안짜면 어쩔수 없이 내가 짜는편이지? 말잘들어야죠 계획어케짜요 시간맞추고 뭐맞추고 복잡하다 계획을 꼭 짜야해서 짜려고하지만 주도해서 짜려는 사람 잇으면 그쪽을 따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