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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는 이상형이 뭐야?” “음... 나는 귀여운 사람 좋아해.” 그녀의 대각선 뒷 자리에 앉아있던 쿠로오는 턱을 괴고는 대화 소리를 무심한 척 듣고 있었다. ‘귀여운 사람이라, 나랑은 거리가 머네.’ 무의식적으로 그녀가 말한 이상형과 자신을 대조해보는 쿠로오 였다. 그녀의 친구는 짤막한 그녀의 답이 맘에 들지 않았는지 더욱 캐물었다. “에이, 그런 거 ...
순진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 *날조주의 *욕망만 그득그득 차 있음 주의 시험기간이라 욕망이 커져버린 나머지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냅다 갈겨버리기 01쿠니미랑 비밀연애 하고싶다... 드림주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우리 사귀는거 비밀로 하자 하면 뭔가 내키진 않지만 들어주긴 할듯 드림주가 우리 둘만 알자해서 진짜 그 누구에게도 발설 안할듯. 킨다이치 한테까지...
안녕하세요 현생에 치이느라 글을 못 쓰는 사람입니다. 편집을 해야해서... 나중에 뭐 만들어서라도 올게용, 글 쓰는 게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일이다 보니깡..
1. 당주 메구미가 왜 이리 좋은지... 젠인가 당주가 된 메구미가 너무 좋다. 비록 원작에선 괴멸했지만, 그래도 젠인가가 유지되고 있다는 설정으로. 클리셰적으로 '돈 줄 테니 우리 아들(이 아니라 당주님)한테 떨어져!' 당하는 드림주가 보고 싶어. 메구미랑 드림주는 분명 고전 때 부터 연인 사이였을 거야. 그래서 성인이 되고 난 후 메구미가 당주된지 오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8. 고백 리바이는 며칠째 (-)를 피해 다니고 있다. "미카사 혹시 너 리바이 봤어?" "병장님이라면.. 어라.. 방금까지 여기 계셨는데.." "아 뭐야 진짜 걔 요즘 나 피해다니는 거야?" "무슨 일이 있었나요?" "아니 모르겠어. 저번에도 집무실에 들어오질 않길래 언젠가는 오겠지 했더니 단장실에 있더라." "아.. 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빨리 화해하시...
네가 짜증난다~ 짜증난다 계속 그러니까 더 짜증나는 걸지도 몰라. 마음을 가다듬고, 심호흡을 한 다음 다시 날 보라고. 어때, 화를 가라앉히고 보니 꽤 잘생기지 않았어? (???) (반짝반짝하고 스윗한 표정 지으며 헛소리;) 어어? 하! (...) 10월... 8일. (그러고보니 생일이 좀 늦은 편이다... 네 대답 기다리며 침 꿀꺽;) 대장은 무슨! 반란...
항상 히나타 옆에서 '될 수 있다!', '할 수 있다!'라고 말해주는 친구보고 싶다.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히나타가 작은 거인이 되고 싶다는 말을 듣고 '될 수 있을 거야! 힘내!' 라고 말해주면서 배구 연습을 하는 히나타를 도와 시간이 나는 대로 항상 같이 배구 연습을 도와주고 배구 기술이라던가 방법을 배워서 알려주고 드링크도 만들어 주면서 ...
작년에 썼던 단편을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남자애 시점을 내놓으래서 얼레벌레 썼던 기억이,,, 한가로운 주말. 오늘도 내 폰은 알림으로 가득 찼다. 정말이지. 이런 날에는 혼자 여유롭게 지내보고도 싶단 말이지. 거실 소파에 앉아 TV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데 왠지 익숙한 장면이 보였다. 아아. 너와 봤던 그 드라마구나. 헤어짐이 예정되어있는 주인공들. 그럼...
작년에 과제하는 친구 옆에서 휘갈기던 단편인데,,, 저도 제가 뭘 써놓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여자애 시점이었던 거 같은데,,, 아, 또 실패인가. 모처럼의 한가한 주말에 뭔가를 해보려 했는데 결과는 처참했다. 거창한 걸 만드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저 팬케이크일 뿐인데 다 타버렸다. 하지만 점심으로 먹을 게 이것밖에 없으니 이거라도 먹어야겠지. 조금...
사람은 의외로 슬픈 일이 생겼다고 해서 바로 그 감정에 잠식되지는 않는다. 몸이 너무 가벼워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 눈앞이 시리도록 환하기도 한다. 조금 어지럽기도 하다. 내 안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것처럼 아주 고요해지기도 하는 것 같다.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나의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그 이상한 정적은 이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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