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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중세풍AU, 루미네른 전력 글 가면 [ 무도회 ]....이였지만 엎은 관계로 그냥..올립니다..*^^* 루미네는 화장대에 앉아 거울로 제 시녀가 머리카락을 빗는 모습과 동시에 아침에 아버지가 들고 오신 초대장을 떠올렸다. ' 가면무도회. ' 귀족들이 으레 그렇듯 비밀스러운 걸 참 좋아하는 작자들이었다. 루미네도 그냥 무도회는 가본 적 많지만 가면무도회라...
Happy Birthday Marco 평소에는 있는지도 몰랐던 문턱이 참 크게 느껴졌음. 문턱에서 밀려오는 죄책감의 파도가 발 아래로 밀려 들어 오기 시작했음. 삿치의 몸 너머 전보벌레가 있을 곳을 훑던 마르코가 한숨을 쉬었음. 삿치를 속여넘길 ‘그럴듯한’ 이유들은 수없이 많았으나 이내 죄다 지워낼 수 밖에 없었음. 마르코가 손을 뻗어 삿치를 툭, 찔렀음....
봄 벚꽃 말고 사랑 그제서야 둘러보니 어느새 봄이 요 근처에 꽤 괜찮은 커피숍이 생겼다는 희철의 말에 겨우 피곤한 몸을 끌고 나왔지만, 정수는 황금 같은 주말을 밖에서 보내는 게 너무 아까웠다. 물론 요즘 봄이라고 하고, 그러니 날씨도 점점 풀려서 나들이 하기에 좋다지만, 주말에는 그냥 휴식이나 취하고 싶었다. 김희철만 아니었으면 아침 10시에 밖에 나오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첫맛은 쓰고, 끝맛은 달콤하게 by. 밝게 빛나 줘 장장 2시간을 달려 쭉 뻗은 도로를 지나 구불구불 산길을 한참을 올라서야 도착한 산장은 사방이 푸릇푸릇한 산으로 둘러쌓여 있었다. 민의 머리가 떨어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신경쓰며 자던 순영이라 산장이 가까워질 때 쯤 민을 깨워 상태가 괜찮은지 확인을 한 후, 다른 이들이 깨기 전에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 ...
달빛아래 9 팔런과 이자벨 그리고 그분과 나 넷이 찍은 사진 1장.. 리바이 집무실 책상 서랍에서 나온 사진.... "이걸 왜.. 병장님이 갖고.." "엉? 그자식 어제 얘네 둘 보러 다녀갔다는 소리듣고 내가 이름은 기억나지만 얼굴을 까먹었어서 찾.. 어? 너 이 아이랑 되게 똑같다?"_한지 "네...?" "아아~ 팔런 이자벨은 예전에 들어왔던 애들인데 실...
멤버십 종류글만 (월 4,000/ 상시 가입 가능)그림만 (월 3,000/ 매월 1일 가입창 오픈)자유이용권 (월 5,000/ 매월 1일 가입창 오픈) 글만 완결 된 후 소장본으로 나온 글들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대여'개념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연재를 함께 달려주셨거나, 소장본을 구입한 분들은 내용을 알고 계시니 따로 가입하지 않으셔...
“....이게, 무슨.." 어렵게 입을 뗐으나, 다시 입을 꾸욱 다물었다. 알지못한 자신에, 상황에 울분이 온다. 하다못해 편지라도 보내줬다면, 그랬다면 좀 나았을까. 하지만 편지를 보낼 수 없다는 걸 잘 안다. 그들은 부엉이로 편지를 '보내본' 적이 없다. 언제나 받거나, 돌려주기만 할 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마법을 쓰려 해도 지팡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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