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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것도 생일날 떠올라서 (https://twitter.com/omoknun_2/status/1642054501501923328) 백호 의외로 술 잘 안받아서 먹게되면 이슬 톡톡 먹는 거. 서태웅 평범하게 맥주 고르다가 이슬 톡톡이 뭐야 저 덩치에 안어울리게 하고 빤히 쳐다봄. 일단 배코가 넘겨주는거 받아서 바구니에 넣는데 “맥주는? 안마시냐” 하니까 “솔직...
사랑이 다 무슨 의미가 있냐. 서로 죽고 못 살던 연인 이서호와 헤어진 지 일주일, 김건학은 입 안에 머금은 치약 거품을 퉤, 뱉으면서 생각했다. 둘 다 뭣도 모를 나이에 만나 사랑하고, 싸우고, 시간을 가지고, 다시 울면서 만나고-그 짓만 몇 번을 반복했는지 이젠 기억도 안 났다-그러다가 결국에는 진짜 이별이었다. 항상 먼저 사과의 말을 건네던 김건학은 ...
*짭근친 소재 주의... 가정폭력 소재 주의... 안녕. 네가 건학이니? 그렇게 말하는 낯선 여자는 자신을 건학의 엄마라고 말했다. 우리 엄마 죽었는데요. 그 말이 목 끝까지 튀어나왔지만 건학은 그냥 삼켰다. 우리 엄마 아빠한테 맞아 죽었어요. 이 말도 그냥 삼켰다. 나중에 그 말 한마디 했다고 처맞을게 뻔해서. 아마 이 여자도 금방 도망가고 말겠지. 결혼...
(https://twitter.com/omoknun_2/status/1641832102038740994) 생일 자정 딱 지나는데 배코 위에서 내려다보며 생일축하한다 멍청이. 라고 하는 태웅. “선물은.. 뭐냐...?” “없어. 나다” “아 잠깐 말하는 도중에 움직이지 말라고..!” 하고 다시 또 메차쿠챠 울려버리는. 다 하고 나서 변태자식 맨날 밝히고 이러...
과거 날조+가족 설정 날조 있음 (준섭이한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동생이 있다는 설정이에요) 아래는 소소한 후기+후일담 위의 캐해를 기반으로 그려본 만화입니다.. 호장이는 자기 감정을 자각한 이후론 돌진하는 타입, 준섭이는 감정을 깨닫는 것 까지도 오래 걸리고, 깨닫더라도 조용히 지켜보거나 천천히 다가가는 걸 선택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려보았고요, 미묘하게 ...
강백호 정말로 재활 천재라고 생각하기로 마음먹는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나쁜 짓을 하는 것 같으니까 제쳐두고, 의사나 간호사 선생님 말을 들으면 분명히 그랬다. '백호 학생, 정말 잘하고 있어요.' 같은 격려에는 그것도 칭찬을 들은 거라고 솔직하게 기뻤다. 고통을 이겨내는 것만으로도 매일매일 더 나아진다는 소리를 들었다. 괴롭게 자기 증명을 위해 애써야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딱 다섯 장만 넘기고 싶다. 혹은 열 장.’ 델피는 이야기가 좋다. 책을 읽는 동안 화산이 터져도 모르지 않을까. 사람들은 델피가 책을 읽을 때면 업어가도 모를 만큼 집중한다고 말했다. 델피도 동의했다. 델피는 아무리 지루한 책이라도 열면 끝까지 정독했다. 미스테리한 이야기는 델피가 좋아하는 장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책을 볼 때가 재밌지 눈 앞에 펼...
Disclaimer : 종합상사 내부 사정 1도 모름., 이야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허구이며, 캐릭터 붕괴는 늘 그렇듯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바운더리 “안녕하심까! 강! 백호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0은 훌쩍 넘을 것 같은 떡대, 부리부리한 눈빛과 그보다 강렬한 빨간색 머리칼. 품이 어색한 정장과 달리 넥타이는 어머니가 매주기라도 했는지,...
단하게나마 호다닥~~ 강배코 생일 축하🥳🌸💖✨✨ 행복길만 걸어
-루하나/태웅백호 이별/재회 AU * 또 해가 바뀌었다. 연초의 TV는 대표팀의 서태웅 선수가 은퇴한다는 소식으로 떠들썩했다. 평균 은퇴 연령에 비해 늦은 편이었으나, 워낙 월등한 기량을 보여줬기에 팬들은 시원섭섭하게 그의 행보를 축하했다. 스포츠 뉴스 채널을 보며 아침을 먹던 강백호는 서태웅의 인터뷰가 시작되는 걸 무시할 수 없었다. “늦은 은퇴인데, ...
(트위터 고대로 복붙이라 말투 그대로ㅇㅇ) https://twitter.com/omoknun_2/status/1641087220563210243 다 지나간 플로우지만 오늘 너무 졸려 원고 못할거 같아 저도 왜 루하나 좋아하는지에 대해 주절거려보기로 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도 이둘이 정신적으로 대등하고 서로를 이끌어 줄수있는 이상적이고 발전적인 관계라서 좋...
38화 오후가 되자 갑판 위가 소란스러웠다. 정박 후 배가 시끄러워지는 건 당연한 일이었으나, 자꾸만 들뜬 함성이 들려오는 것을 보니 무언가 다른 일이 있는 모양이다. 기분이 안 좋아서 방에 틀어박혀 있으려 했건만 이놈의 호기심이 뭐라고, 결국 나를 침대 밖으로 끌어낸다. 밖으로 나와 떠들썩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곳으로 향해 걸음을 옮겼다. 갑판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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