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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카드 및 개요 카드는 개 님(@7H_design) 커미션입니다. 무단 저장과 배포를 금합니다. 시나리오 정보 ·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uhulhu) 7판 룰 기준 · 인원 : KPC 1인 + PC 1인의 타이만 시나리오 · 배경 : 현대 · 플레이 시간 : 테스트 플레이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 플레이 난이도 : ★☆☆☆☆ · 키퍼링 난이도...
오오쿠리카라는 제가 자고 나란 이 거리를 개미지옥 같다고 생각했다. 발을 헛딛기라도 하면 그대로 끌려들어가 잡아먹히고 만다. 누군가가 밖에서 손을 잡아 주어 끌어내어준다면 또 모르겠지만, 흘러들어온 사람들 대부분은 그 거리에서 늙어 죽어갔다. 116번 가게에서 그는 태어났다. 운 좋게 거리에서 빠져나간 사람들은 열이면 열 밖에서 누군가 데리러 온 사람들이다...
원더풀 블루 wonderful blue w.김목련(@magnolia_KV) 上 아, 이 개새끼 진짜. 사람 얼굴을 무슨 샌드백으로 쓰냐고 얼어 죽을 새끼. 종알종알 태형의 입술이 바쁘게 움직인다. 입이 열릴 때마다 태형의 입에서 줄줄 흐르는 것은 죄다 저속하고 질이 낮은 욕이었다. 다양한 동물의 새끼를 찾아대던 태형은 급기야 자신이 쥐고 있던 면봉을 던...
수정본
* 체연계(體戀械) ; 사랑을 측정하는 기계 "혹시," 세라는 환자가 꺼낸 두 음절의 단어에 몸을 굳혔다. "저 수술해주신 분이세요?" 저도 모르게 멎었던 숨이 확 트였다. 수술 경과가 안 좋다는 말이 나오면 어쩌나, 생각하던 참이었다. "아, 아니요. 선생님께서 수술 들어가셔서…." 거짓이다. 순 거짓부렁이었다. 세라의 지도의인 토카이는 지금도 심장외과의...
지훈동식 전력 바다 천천히 음악과 함께 봐주세요! *글 속 지동은 이미 사귀는 상태입니당 새하얀 모래와 물감이라도 섞은 것처럼 새파란 바다. 동식은 맨발로 모래 위를 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지훈은 눈 온 날 강아지 마냥 뛰어다니는 동식을 바라보기만 했다. "상무님~ 여기 너무 좋아요~!!" "어~ 알아!" 동식은 한참을 뛰어다닌 후 지쳤는지 모래사장...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개장 전 일정표 > 2020.01.15 1차 수요조사 2020.01.18 일정표·공지사항·세계관·신청서양식 공개 2020.01.20 MPC 공개 (1) 2020.01.24 1차 홍보지 2020.01.26 MPC 공개 (2) 2020.02.01 2차 홍보지 2020.02.05 ~ 2020.02.09 신청서 접수
[더블랭크/요캣] 2분 59초 05. 심연속의 익숙함 우석은 묶음으로 포장된 두유팩을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유통기한도 괜찮고. 담백한 맛으로... "나 이건 별론데. 두유는 달콤한 맛이죠.""너 먹이려고 사는거 아닌데." 민희 먹일거야. 제 옆에서 치근덕거리는 요한을 마치 백팩에 달린 키링마냥 신경쓰지 않고 장보기에 집중하는 우석에 요한은 입을 불퉁하게 내...
1. 나탄 잉게는 스스로의 시력을 의심했다. 그가 갤럭틱아고라에 올린 현 정권 분석글의 조회수가 말도 안 되게 높은 까닭이었다. ID: EnpWuF*** [너무 멋진 분석글이에요! 모두에게 정독을 권하겠습니다] 좋아요 153,253,527,753/싫어요 846,682 ID: IronGu*** [정계에 종사하시는 분일 듯ㄷㄷ 이렇게 자세하기 쉽지 않은데 신상...
낮으로 가는 여름 해는 무자비하다. 아침 기상을 염두에 두지 않은 백수에게는 더더욱. 쏟아지는 볕이 눈자위을 마구 두드리면, 개운치 못한 눈꺼풀이 열린다. 베란다 커튼이 열려있는 탓이었다. 벌어진 커튼은 다정한 동거인이 남기고간 어설픔이다. 그게 뭐라고 신경질이 나기보단 마음을 간지럽힌다. 저를 깨우지 않으려 고양이 걸음을 고수했을 작은 발이, 옷을 걷어오...
* 약 5,000자입니다. 이것은, 머나먼 예부터 시작된 그들의 운명 이야기. 프랑켄슈타인이 백마녀의 나라를 떠나, 뱀파이어 귀족들이 사는 나라인 루케도니아에 도착한 지도 벌써 수년이 지났다. 그가 몸을 의탁한 곳은 노블레스의 성이었다. 우연의 일치였을 뿐이지만, 귀족 중에서도 왕보다 더 강한 권력을 가진 유일한 존재인 노블레스를 모시게 된 그는 자신을 거...
고양이 말고, 너 뭐냐고. 고양이라니까… 요? 김우석은 학교 상담센터에서 MBTI 검사를 한다면 자신이 무조건 t가 나올 거라고 자신하는 인간이었다. 대화는 요점만 간단히, 결과만 정리해서. 그런 김우석에게 밑도 끝도 없이 고양이라고 어필하는 이 남자애는 짜증을 돋구기 충분했다. 고양이, 그래. 고양이 좋지. 귀엽고, 예쁘고. 근데 넌 사람이잖아,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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