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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여진우를 선두로 K, 임택윤, 최두현, 최두희, 선우정 등 회의실에 있던 모두가 좁고 어두운 복도를 걸어갔다. 연지우 옆에는 임동주 소장과 부소장이 함께 걷고 있었다. 걷는 동안에도 임동주는 무언가 끊이지 않고 말했지만, 딱히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었다. 혼자 말하고 혼자 웃고, 부소장을 쳐다보았다 여진우를 쳐다 보았다 하며 즐거운 듯한 기분을 한것 표출했다...
"나는 강레이첼." 레이첼은 교탁 앞에 서서 한번 교실을 주욱 훑어보았다.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존재들이 이렇게 다들 한데 모여있다는 게 당연한 듯 하면서도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었다. 너무 좋아. 이 교실은 모두의 교차점이었다. 그리고 레이첼은 그 교차점 위에 서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다. 벅찬 기분이었다. 연말마다 하는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
(* Clean Bendit - Rather be 와 함께 들으시면 좋습니다. 물론 듣지 않으셔도 좋으니 편하게 봐주세요. ) "그.. 내가 이런거는 잘 안써봤기도 했고 너한테 쓰려니까 더 어색해지는것 같긴 한데 그래서 더 이상한 말을 많이 하겠지만 한번만 들어줘 얼굴보고는 도저히 전하지 못할 이야기라서 쓴건데 내가 지금 눈앞에 있다고 편지 입으로 읽는거 ...
잔인함 주의! 13. 그들의 영혼은 구원받았을까 이른 아침 집에서 터미널로 향하는 차 안 두 사람은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입을 떼는 순간 애써 눌러왔던 모든 감정이 쏟아져 내릴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적막을 견디지 못한 석진이 라디오를 틀었다. '부슬부슬 이슬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이런 날에 어울리는 감성 촉촉한 곡을 하나 띄워 보냅니다. 심수봉의 ...
오늘 난생 처음 베이킹을 도전해봤다!! 요새 트위터를 갑자기 삭제했는데 삭제했더니 베이킹 영상을 보는게 너무 너무 재밌어서 가만히 보다보니까 ..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망이 들었다. 나도 만들어보면 잘 만들수있지 않을까? 그냥 반죽 쓱쓱 해서 오븐에 넣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근자감은 덤이었다. 특히 '살구 크럼블 쿠키' 라는 종목에 꽃혀서 하루종...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caption** 이름 없는 감독생이 나옵니다. 비중이 큽니다. 쌍둥이는 잠깐 나옵니다. 약간은 메리배드 느낌. 마법은 타고나야한다. 마력을 가지고 태어나, 마법을 자아낼 수 있는 두뇌를 가져야 한다. 재능의 일종으로, 모든 재능이 그러하듯 타고나지 않으면 한계가 명확하다. 물론 노력으로 따라잡을 수 있지만, 항상 인간은 게으름을 탐한다. 그런 인간들이...
쌍둥이처럼 닮은 두 실루엣이 있다. 서 있는 것이 누운 것에 시선을 주다 고개를 들어 제 앞의 남자를 바라본다. 온통 검은색으로 칠한 듯한 남자의 모습에 이내 알아챘다는 듯 묻는다. 제가 죽은 건가요. 목소리에서 읽히는 건 체념 뿐. 들고 있던 작은 책을 펼치던 남자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윤백겸, 심장마비. 실루엣의 눈을 똑바로 마주 보며 그리 읊으...
언니가 전에 그랬지, 위로는 약간의 동정이 필요하다고. 그치만 난 그게 아닌 것 같아. 나는 언니를 동정하지 못해. 언니는 이미 나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니까. 나보다 빛나고 나보다 강한 사람에게 어떻게 동정을 해? 이미 스스로 빛나는 사람에게 어찌 값 싼 동정을 던져. 그러니까 이건 동정이 아닌 동경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지치지 않기를 바라는 애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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