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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보통의 연애 한영관식 (캐해 엉망진창, 선동과 날조.) 온갖 불편한 표정을 짓는 김관식을 반기는 사람은 없었다. 다들 티는 안 내지만서도 행동을 보면 딱 알 수 있었다. 곽한영은 이런들 저런들 어쩌리, 이미 트레이드는 됐고 같은 팀이니 그러려니 해야지. 남들이 보기에 태평하다고 할 수 있지만 김관식도 꽤 잘하니까, 아니 진짜 잘한다고 하는게 더 맞는 건가....
Dear. Oh, my Dear. Very, Merry, Dear. D - 베리 메리 디얼 디 - - 야, 백! - 어, 어. 아니야. 그러는 거 아니야. 나 지금 가운 벗었다, 어? 오프라고 지금부터! - 야. 딱 하나만 해주고 가, 어? - 뭔데... 드레싱? 너 저번처럼 바이탈 체크라고 해놓고 수술방으로 넣는 거 아니지? 백이 입을 부루퉁하며 뒷걸음질...
그간 일기를 안써서 여기에 코로나19얘기가 처음인데, 지난번의 일기를 쓸 때도 이미 코로나19는 난리 시작이었다. 겨울이 그렇게 끝나고 벚꽂이 져가는데도 코로나19는 끝날줄을 모르고 있다. 그땐 그나마 마스크 덕에 얼굴이 따뜻했는데 이젠 점차 덥고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고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올 여름에도 마스크를 써야 할듯. 물론 이 시간에도 고생중인 의...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허공을 걸으며 바라보았던 밤하늘. 잊지 못할 지난날의 산책이 다시금 그리워지는 날. * * * 언제나처럼 찾아온 밤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별빛이 있기에. 함께하는 사람이 있기에 고요하다 못해 으슥해도 이겨낼 수 있었다. 그래, 그날의 밤 산책이 기억에 남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리라. 한때의 추억으로 남았더라도 확실히 각인된 것은 몰려오는 어둠을 이겨내...
Released : 8 August 2007 Genre : Post Metal / Shoegaze / Blackgaze Printemps Émeraude ( Emerald Spring ) Souvenirs d'un autre monde ( Memories from another world ) 🌟 Les Iris ( The Iris ) Ciel Errant ...
180대 후반으로 예상되는 키를 가진 남자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큰 파열음이 그가 등지고 선 곳에서 터져 나왔다. 불과 5분 전 그가 설치한 폭탄이 설정된 시간에 맞춰 매서운 화염을 뱉어내며 폭발했다. 굉음과 함께 땅이 매섭게 진동하고, 거뭇한 재가 공기 중에 흩날렸다. 찬열은 비록 가이드였으나 현장에서는 센티넬 못지않게 전장을 휩쓸고 다니기로 유명했다. ...
정한이형은 악마야. 갑자기? 윤정한을 아는 사람이라면 공감해줄 수 있는 말이였지만 민규가 이 말을 뱉은 곳이 식사 자리라는게 문제였다. 숟가락을 쥐고 테이블을 쾅 치며 뱉은 말에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은 매번 있는 일이라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다. 아니 악마라니까? 아, 국물 튀잖아. 그래 윤정한 형은 악마야. 별명이 성수대 블랙핑크잖아 아 알지알지 착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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