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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소재 사용을 금합니다 - (썰체) 가볍게 써보려고 했는데 술술 쓰다보니 단편 3개가 만들어진거 같네요,, Q. 평소 그들의 모습에서는 상상하지 못할 의외의 모습엔 어떤게 있을까? A1. 바쿠고 카츠키 - 스킨십을 부끄러워 하는 모습 원래 스킨십은 낯간지러운거라 누구나 부끄러워하는건 당연하다지만 바쿠고라면 바쿠고이기 때문에 그 당연한게 의외로 느껴지지 않...
겔러트는 그날 밤 이후로 보이지 않았다. 원체 서로 연락을 하지 않았던데다, 어쩌다 부다페스트 내에서 마주치거나 저번처럼 겔러트측에서 먼저 편지를 보내지 않는 이상 신경쓰지 않았던터라 에르제베트는 겔러트가 어디선가 잘 살고 있을거라 믿었다. 애초에 저렇게 영악하고 똑똑한 놈은 몸만 덩그러니 있어도 지팡이 강탈해 뭐든 해먹고 살테고. 보바통을 졸업하자마자 헝...
*현대 AU 대학생 지우스 X 편의점 알바하는 나견 1. 나견은 여느 때처럼 일기장을 펼쳤다. 초등학생 때는 일기 쓰기가 숙제였다지만 머리가 더 크고 나서도 자기 전 하루를 요약하는 습관이 남았다. 일종의 통과 의례인 셈이었다. 오늘도 어떻게든 잘 마무리 지었구나 하는 심정으로 마지막 문장에 마침표를 찍어내고 나서야 편하게 잠이 왔다. 나견은 샤프를 손가락...
모든 이야기는 픽션일 뿐 실제 인물, 사건, 단체 등과는 일절 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 *전색맹: 색상 및 채도에 대한 식별 능력이 전혀 없고, 명도에 대한 식별 능력 만을 가진 것 색이 보인다. 저 애한테서만. 성준수는 잿빛 세상에 내게 내려온 한 줄기 빛이나 다름없었다. 평생을 세상이 회색인 줄 알고 살았던 내가, 드디어 색깔이란 걸 알아차린 순간. 성...
아주 평범한 센티넬물 이여주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었음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한 여주 그런데...이런 변수가... 어느날 여주가 독감에 걸린것처럼 아팠음 근데 그냥 독감인가보다 하고 집에 있는 약먹고 낫았음 그런데 여주가 친구들과 오랜만에 놀러갔다가 밤에 집으로 돌아가는데 누구랑 부딪쳤음 맞음 예상되로 그게 센티넬이었던거지 근데 그 센티넬이 대한민국 최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름다운 원작은 'コノ@ハリネズミ'님의 '君の音色で僕を呼んで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3214200) 원작자의 번역 허가를 받았습니다. 32. 대학 앞 넓은 정원의 나무 아래에서 나는 멍하니 샌드위치를 씹고 있었다. 옆에서 다른 학생들이 시간이 다 됐다며 달려가는 것을 본체만체하며 나는 샌드위치를 한 입...
!!!모든 스토리 스포를 포함하고 있음!!! 트위터 깃발 때문에 그림을 못 보시는 분들을 위한 용도 및 백업 용도
섬은 사방이 바다로 막혀있다.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날개가 있지 않고서야, 파랑을 타고 나아가는 지느러미가 있지 않고서야 섬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사람도, 말도, 슬픔도 밖으로 내보내지를 못하고 그 안에서 계속 빙빙 돌아야만 했다. 그래서 섬에는 비밀이 없었다. 섬의 면적이 작아서 더 그랬다. 모두가 소타가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간 순간 이미 갈 대학이 ...
(2024.02.28 수정본입니다. ) ※본 글은 유혈 묘사, 폭력, 범죄에 대한 내용을 포함합니다. 폭력과 범죄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이와 같은 내용이 미칠 정신적 악영향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opening song> Hikaru Utada - One Last Kiss 제 11구역 오전 11시 38분경, 살인사...
- 소재주의(근친) - 설정 날조 장난 아님. 애니마스, 스페마스 + 다양한 섭마들 다 나옵니다..... 눈앞에 선로가 있는 한, 전진하는 것을 멈춰선 안된다. 그것은 노보리가 몇번이고 되뇌었던 말이었다. 이 시대에는 "철로"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기에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말만은 노보리의 마음속에 남아서 그가 포기하지...
선과 악의 투쟁에서 항상 이기는 편은 있어도, 항상 지는 편은 없었다. 아, 그건 내가 잘 알지. 바스티안은 악의 입장에서 한 마디 했다. "너네. 나 없으면 이 세상이 재미라도 있을 줄 알아? 사건사고, 규칙 위반, 사기절도, 달달한 술 한 병 없는 세상이 뭔 놈의 재미라고. 다 똑같은 옷, 똑같은 월급으로 사는 게 재밌다면 가서 턱수염이나 기르고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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