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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0 내 학창 시절 이야기를 그에게 허물 없이 길게 털어 놓았다. 후원자에 대한 이야기를 입밖으로 꺼낸 것도 흔한 일이 아니지만 학창 시절을 풀어 놓는 것도 흔한 일이 아니었다. 학창 시절 이야기를 그의 앞에서 마음껏 털어 놓고 나니 조금 부끄러웠다. “이야기가 너무 길었죠, 죄송해요”“아니 재밌었는데요, 내가 어디가서 이런 이야기 듣겠어요 훗”방으로 돌...
가족들이 보고싶어서 가끔.... 아니 자주 혼자 틀어박혀서 울고있을거같다. 숨 죽이고 양 손에 얼굴파묻은ㄴ채로 훌쩍거리다가 누가 오는 거 같으면 퍼뜩 소매로 눈가훔치고 장난치고 있었던척... 뭐 찾고 있던척하면서 헤실헤실 웃는 청연이... 그럼뭐해 눈가 새빨개져있고 감기걸린것마냥 코 끝도 발갛게 물들어서 훌쩍거릴텐데... 10에 10은 울었던 거 알아ㅏ챌듯...
-안녕, 나야.-우주구나.-그래, 우주야.-많이 보고싶었어, 우주야.-알아. 그래서 내가 왔어.나와 우주, 나의 우주.w. 구백(900)여기가 어디지. 온통 까맣다. 그리고 습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켰다.결코 이 곳에 스스로 누운 적이 없지만, 눈을 떠 보니 나는 이 곳에 누워있었고, 이 곳이 어딘지도 모르겠다.내 몸을 내려다본다. 몸 곳곳에 모래와 먼지가...
근데 카피페 끼워넣기엔 넘 쎈캐들이라............... 그래도 보고싶으니까 카피페주워옴 1 석태 「화이 핸드폰 비밀번호 힌트가 『제일 좋아하는 거』라길래 아들의 낮은 보안의식에 한숨을 쉬며 『아버지』라고 입력했는데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떴을 때의 내 심정은…」진성 「진심이야?」 2진성 「화이야, 왜 피망만 빼서 남겼어. 편식하지 말고 먹어야지」어린 ...
*퇴근 직후, 집 안으로 발을 들여놓자마자 그와 한바탕 싸웠다. ...그냥 싸움이라고 하기에도 미묘한 대치 상황이었다. 외투를 벗자마자 대번에 그에게 따지고 들었다. 솔직히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그런 행동을 내게 보여버렸으니.상식이 통하지 않는다.그는 그런 사람이니까.그는 묵묵히 내 말을 들을 뿐, 거의 대답을 하지 않...
※카쿄인 생존설정※카쿄인이 죠타로를 n년째 짝사랑 중입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첫 번째 기록. 학교가 끝나니 비가 오고 있었다. 아침부터 비가 올 거 같다며 우산을 가지고 가라는 엄마의 말을 듣지 않아 난 꼼짝없이 비를 맞으며 집에 가야 할 형편이었다. 다른 방법은 김지우랑 김지우의 집까지 가서 우산을 빌려야 하는데 걔네 집은 너무 멀어 걷는 거 싫어하고 비 오는 날 차 타기 싫어하는 나한테 좋지 않은 방법이라 그냥 비를 맞고 가야겠...
에드워드의 기록. 이곳으로 넘어와 지낸 지도 어느덧 수개월이 지났다. 도시는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서늘해지는 것이 어린 시절 실험에 쓰던 비열이 낮은 용액이 떠오를 지경이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 시대라 한들 결국 인간도 환경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동물이다. 도시의 사람들은 도시의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얄팍하기 짝이 없었다. 내가 이곳에 점점 적응하...
아카아무 카피페를 보고 그린 것 입니다. 원본 글 출처 : https://twitter.com/AKAM_cpkr/status/1031422509034299392 포와로 배경도 배포하시는 분 블로그에 들어가서 다운 받아 쓴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포와로 배경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ilka...
바쿠고는 보기와 다르게 술이 약했다. 정말 생김새로 따지면 밤이 새도록 마실 수 있는 말술처럼 보였으나 의외로 그의 주량은 겨우 맥주 한 두병 정도뿐이었다. 오히려 술은 바쿠고의 애인인 미도리야가 잘 마셨지. 순진하고 반듯한 외모와 다르게 말술은 미도리야였다. 술 취한 모습을 거의 보인 적이 없다, 새벽까지 마셔도 멀쩡한 모습으로 같이 마신 사람들을 택시에...
"아.. 주말이네"눈을 확 뜨고 머리를 확 들어 올려 두통을 잠시 느낀 호석이 가장 먼저 한 말이었다. 아직 밖은 어스름한 새벽이었고 공기 또한 촉촉함이 이를 일러주고 있었다. 한참을 멍청히 있다가 주말에 새벽에 일어났음을 감지하고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마구 헤집기 시작했다. 그것도 얼마 가지 못해 호석은 다시 하얀 푹신한 침대에 몸을 내던졌다. 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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