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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할까""... ...""이제 그만하자 해리""핏,""내 어린 시절부터 청춘까지 모든 시간은, 내 삶은 너였어 해리 그런데 이젠 안 돼 아니야.""내가 고쳐줄게. 병원말고 이제는 우리 집으로 가자 가서 의사를 데려올게."피터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항상 붉던 그의 입술이 나날이 창백해질 때마다 해리는 불안해져 갔다.피터가 사라진다면 그를 볼 수 없...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남는다. ㅡ박준. 당신이 뱉은 말들은 나와 또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남았다. 그들은 제각각 홀로 외롭게 있다가 이제는 수십 수백가지의 말들이 한데 모여. 응어리를 지고 마음의 한켠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살아 남았다. 나는...
유성가의 계절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지만 봤을땐 굉장히 더워보인다. 자원도 없으니까 전기도 풍족하게 못쓸테고 에어컨은 물론이고 선풍기조차도 돌리기 힘들것같다. 그러니까 여단애들은 여름에 유성가(고향)에 안있고 대도시에 머물면서 에어컨빵빵한곳에 있을것같다 ㅋㅋㅋㅋㅋㅋ 클로로같은 경우는 조용히 책 읽을수있는 도서관? 앉아있는게 따분하다고 느껴질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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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 명 의자에 앉아 있었다. 어둑해서 잘 보이지 않았다. 덩치나 몸을 보건대 남자라고 추측할 수 있었으나 그것도 모를 일이다. 그 그림자같은 것은 머리를 길게 기르고, 머리를 푹 숙인 채이다. 무릎을 단단하게 모으고, 양 팔은 등 뒤로 돌리고. 화면은 천천히 줌아웃되어 컴컴하고 넓은 방을 배경으로 두고 그 정 가운데에 놓인 의자를 잡는다. 화면의 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EP.00 & 01 : 어쩌다 키우게 된. 얼떨결에 학교 앞 뽑기 아줌마로부터 케이지 하나와 햄찌 한마리를 받아서 하교한 지성. 일단 집에 아무도 없으니 두 손으로 조심히 들고 들어오기는 했는데 눈 앞이 캄캄하다. 내가 이걸 왜 받아왔지? 도대체 왜? 스스로 저지른 사고에 후회를 하는가 싶으면서도 차마 책상에 쾅 내려놓지 못하고 살포시 내려놓음. 그...
과꽃, 나의 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도 믿음직하고 깊다. 결혼식장, 잊지 못할. 카와구치부터, 그이가 강인국을 죽인 일까지. 상옥 동지가 쓰러진 것도 다 그곳에서 벌어진 일. 너무 순식간에 눈앞에서 많은 사건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쓰러지고, 동료들을 잃었기 때문에 뭐라 생각할 경황이 없었다. 내가 그곳을 어떻게 빠져나왔는지는 어렴풋이 떠오르지만, 무언가 내 ...
버전 1 에지오는 황량하게 버려진 마시아프를 둘러보았다. 여전히 웅장한 성은 그대로이지만 세월을 지탱하지 못해 무너지는 부분이 많았다. 편지에 나타난 숨겨진 알타이르의 지혜로 가득찬 도서관을 찾고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먼 여정을 떠난 에지오는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마시아프에 가까이 다가갔다. 우리의 목적과 내 자리에 대해서 알기 위해. 열린 정문에...
처음으로 눈앞에서 누군가가 죽었을 때, 인간의 추악함의 끝이 자신에게 직접 와 닿게 되었을 때 소년은 생각했다. 사람의 감정이란 쉽게 변하고 욕망은 끝없이 늘어간다는 것을... 너무나도 일찍 세상을 알아버린 소년은 그 누구에게 모든 것을 주어도 마음만큼은 주지 않겠다고 그렇게 홀로 다짐했다. *** 느긋한 오전시간, 바람은 저 너머의 따스함을 가져와 코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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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은 괜스레 돌을 찼다. 돌이 비탈진 언덕길을 따라간다. 데구르르. 돌이 어디까지 가나 쫓는다. 정신없이 밑을 보고 달린다. 앞도 보지 않고 달리다가 콩 앞사람과 부딪힌다. 이건 또 뭐야. 짜증을 내며 올려다 본다. 허여멀게서 어딘가 아파 보이는 얼굴. 근처 읍내 고등학교 교복. 얼마 전 미국 어디께에서 유학을 하다 왔다는. 어머니를 따라 옆집으로 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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