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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불들은 무언의 이유로 인해 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불의 무녀들이 있는 헤스티아. 헤스티아라는 국가에서는 베스타라는 종교가 있었고 그것이 얼마나 국가에 영향을 끼치는지, 불의 무녀들이 왕권을 흔들리게 할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런 불의 무녀들이 하지않아야 하는 것은 매일매일 불의 앞을 지키면서 불이 꺼지지 않게 관리를 해야했으며, 누군가와 교제를...
1. 투명한 창 너머에 잠들어 있는 영훈을 한참 쳐다보다 휠체어를 돌렸다. 사고 이후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일어날 생각이 없어보였다.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볼 때마다 저를 안고 피투성이가 되었던 얼굴이 떠올라 고통스러웠다. 언약식이 뭐라고 거기까지 갔을까 그래봤자 반지 나눠 끼고 사진 찍는 게 전부였는데. 호흡기를 달고 잠들어 있는 영훈을 볼 때...
꽃이 있기는 있었는데 여기 여린 바람에도 가들거리고 숨결 하나에도 떨리우고 생각만으로도 몸을 흔들던 꽃이 있기는 있었는데 여기 /나태주, 추억의 묶음 내가 의지해주는 게 싫지 않았다고 말했던, 자신이 보는 곳에서 울어달라고 말했던, 화내는 것까지 다 받아주겠다고 말했던, 당신에게 보냅니다. 분명, 머리로는 당신이 돌아오지 않았음을 알면서도 당신이 내 곁에 ...
고죠유지로 그런 거 보고싶다. 자기가 정한 선을 넘는 순간 사람취급 안하는 유지와 후회공 고죠 보고싶다. 유지 처음 본 친구 후시구로를 구하기 위해서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을 정도면, 거의 성모아님? 그런데 자기자신은 안 아끼는 타입. 그런 유우지니까, 다른사람이 자기를 이유없이 싫어해도 나한테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자기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
떠나신다는 소식을 방금 듣고왔습니다. 3년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꽃길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바보카드 풀이 정방향: 언제나 신비한 꿈을 추구,행운이나 이익을 가져다줌,남다름, 기존개념에사로잡히지않음 역방향:불안정, 무책임, 계획성이없다. 길을 잘못 들어서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장르: 스릴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모카히마 요소: 사고, 살인, 상해, 시체 유기, 식인 최종 수정: 2021/3/24 우에하라 히마리가 냉장고를 열자 사람의 잘린 손이 들어있는 게 보였다. 접시 위에 올라간 사람의 손. 투명한 랩으로 둘러싸인 그것은 전반적으로 살구색이었지만 군데군데 거무튀튀한 얼룩이 보였다. 히마...
.. . .. 카구라:이 배경 굉장히 오랜만이다 해! 드디어 우리가 등장할 시간이냐, 해? 신파치:그렇다기에는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지 않아? 평소였으면 긴 글 사이사이 우리가 말했을 텐데 오늘은 우리 대사 옆에 이름이 붙었는데? 카구라:이 글을 쓰는 사람이 대사로만 채우고 싶었나 보지. 어쨌든 우리가 나왔으니까 만사 ok아니냐, 해? 신파치:그거 그렇게 간...
삐빗- 삐빗- 스타카토 리듬의 알람이 울렸다. 5시였다. "계속 얘기해줘요." 강래가 해단의 옆에 나른하게 누워 말했다. 해단이 이야기를 시작한 지 딱 3시간이 지나있었다. 지루할 만도 한데 강래는 그런 기색 하나 없이 온 신경을 해단에게로 집중하고 있었다. "경찰도 오고 구급차도 오고...... 장례식은 안 했어요. 한제원 아버지가 돈을 안 주셨거든요. ...
넘 안타까운캐..
※ 설정에 대한 날조가 항상 가득합니다.※ 트위터에 예전에 올렸던 유사들을 편집해 재업로드 한 것입니다.※ 연결되는 시리즈가 아닙니다. 그냥 단편 모음집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부디, 가볍게 즐겨주세요 :) 1. 나는 옥탑방에서 자취하며 어찌어찌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노ㅇ...아니. 일꾼이야. 그날도 여느 날처럼 다르지 않게, 일에 찌들어서 밤늦...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마지막으로 고해하고자 합니다. 당신을 잊는 것은 애초에 성립이 되지 않기에. 너는 나를 어떻게 사랑하느냐고 그가 물었다 오늘 밤 떨어지는 유성우들이 다 네게 떨어지라고 그렇게 하나 뿐인 소원을 쓴다고 내가 말했다 | 백가희, 유성우가 떨어지던 밤 안녕,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는 건 오랜만이네요. 아무리 울어도 당신이 와주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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