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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째봉인이 떼어지고[1] 시작되는 인침은 언제 끝나는가 =6째봉인을 떼실 때 인침이 시작되는 144000의 첫열매는 언제 완성되는가 전제1: 계7장의 144000과[2] 계14장의 144000이 동일한 사람들이라고 가정한다. 전제2: 144000의 사람첫열매들에 대한 인침만을 생각한다.[3] 같은 순교증인들인 성령님의 첫열매를 받은 성도들에[4] 대한 인침...
처음부터, 애초부터…. 과분한 일이라는 걸 알았을지도 모른다. 영웅이 되었다면, 영웅이라면. 유일할 수 없다는 걸 알았음에도 바라던 것이 있었다. 네가 싫든 말든, 칸 포엠은 이 약물의 농락으로 이루어진 상황을 이용하기로 했다. 지금이 아니면 또 도망칠 거잖아, 넌 날 두고 멀어지려고 할 거잖아. 너 또한 날 외면하려고 할 거잖아. 그렇기에 어쩌면, …가장...
폭설로 강제 집콕이 되어버려서 도파민을 찾아 헤매다 고르기 함 가져와봣습니다 1. 이동혁 - 연애 기간: 3년 7개월 - 이별 기간: 5개월 "그럼 내일 11시 괜찮아요? 너무 이른가?" "괜찮아요. 11시." "그러면 11시에 봐요. 아 혹시 내일 입을 옷 생각해둔 거 있어요?" "아직은 없는데.. 맞춰 입을까요?" "......" 활발한 성격으로 빠르게...
▾ Preview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주로 무료 이미지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입니다.- 트리거 무시하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저의 사상, 이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현실과 가...
살은 살대로 찌고, 인생이 뜻대로 살기가 쉽지 않지? 돈 내고 볼 사람이 누가 있느냐마는 대충 그럼에도 암울했고 우울했던 내 얘기를 씨부려볼게. 그리고 이 썩디썩은 굴레를 어떻게 벗어던지는지도 말해줄게 . 때는 바야흐로 2년전, 나는 무기력함에 잠겨서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이 흘러가는 게 우울했었어. 매일 새벽5시까지 게임하고 폰하고 아이패드보고 과자나 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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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오백 년을 살면 이무기가 되고, 이무기가 또 오백 년을 살면 용이 된다. 뱀으로 태어나 이무기가 되고, 용의 경지에 다다라 승천하는 것은 일족의 숙명이나 다름없었지만 태생부터 남다른 문제아, 묵야에겐 조금 다르게 들렸나 보다. 500년을 겨우 버텨 이무기가 됐더니 그 짓거리를 한 번 더 하라는 장로님의 말에 곧장 집을 박차고 나온 묵야는 그대로 인간에...
제노가 동물병원에서 재현을 마주쳤을 때, 재민은 여주와 함께였다. 두근두근. 드디어 여주를 마주한 재민의 가슴이 뛰었다. 물어보고 싶은 게 한가득이었다. "앉아." 여주는 오늘도 까칠했다. 귀찮은 듯한 표정임에도 재민은 그저 여주가 귀엽기만 했다. 이제는 자동으로 고양이 귀를 한 여주의 모습이 떠오른다. 아아, 상상만으로 심장이 아팠다. "그러니까 여주씨는...
헤어지자고 말한 건 넌데, 왜 네가 내 눈치를 보고있는 걸까 창균이 나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그 이유를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이기적이고, 사랑따윈 모르는 나쁜년이니까 아무리 자기 마음을 퍼부어도 밑 빠진 독처럼 채워지지 않는 걸 보고 너는 얼마나 허망했을까. 당차게 나를 보고 장미꽃을 내밀며 고백하던 그 날의 너는 어디로 갔을까. 그래도 나는...
말했잖아, 난 네가 선을 넘어주면 한다고…. 아... 그렇구나. 나는 네 입으로부터 그 말을 듣는 게 두려웠던 거야. 답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으면서, 네가 나를 원하고 있다는 걸 확인하지 않으려 했던 거구나. 되돌릴 수 없는 변화에 휩싸이는 것을 피하려... 이제는 인정할 수 있어. 나는 너와 운명지어졌나 보다. 네게 넋을 잃은, 용감하고 비겁한 사람. 정...
옛날옛적 인간 세상, 정확히는 인간들이 빚어내는 술을 즐기던 구미호가 있었다. 그날도 인간의 형상으로 인간들의 마을로 내려가 술을 즐기러 간 주막에서 구미호는 저와 똑같이 인간의 모습을 한 호랑이를 만났다. 주막에서 밤새도록 술잔을 같이 기울이던 두 영물은 단 하루만에 죽마고우가 되었고 이야기를 나누다 때마침 비슷한 시기에 둘의 손주 며느리들이 아이를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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