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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llyasolo0401.postype.com/ 거기 누군가? 빗줄기가 몰아치는 바람을 등지고 동굴 어귀에 서있던 사내가 답했다. 야심한 밤에 자네가 부른 얼어가는 유령이지. 그렇군. 어서 들어와 모닥불에 몸 좀 녹이게나. 이 안쪽자리는 우리네 어릴 적 밤을 구워먹곤 하던 벽난로 앞만큼이나 따뜻하다네. 사내는 사양하지 않고 성큼 동굴로 들어서...
안녕하세요! 3회 주최를 맡게 된 깜(@__Claudel)입니다. 치아미도 합작 3회에 대해 아래와 같이 공지드립니다. 이번 합작 역시 자유 주제로 진행되며, 크게 글/그림 두 부분으로 나누어 받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의 공지를 참조해주세요!) 편집은 1,2회의 주최셨던 5月님(@May_____5)께서 맡아주기로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방...
[카와세미] 달착지근 w. 시아 * 보니님 (@HQ_BONNIE) 과 함께 진행한 화이트데이 합작입니다. 저는 세미 시점에서, 보니님께서는 카와니시 시점에서 써 주셨습니다.!! :) 04. 21 고백했다. 심장이 격렬하게 뛰었다. 겉모습만은 평온해서 다행이었다. 우리는 자주 같은 시공간을 공유했으므로 서로에게 익숙했다는 점이 평온함을 유지하는 데 한몫했다....
히지카타의 첫사랑은 첫눈을 닮은 사람이었다. 새하얀 머리칼과 곧은 신념을 지닌, 푸르고 흰 기모노가 잘 어울리는 그런 사람. 빨빨거리며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그의 뒷모습이 하늘에서부터 하늘하늘거리며 떨어지는 첫눈의 모습과 여간 비슷한 것이 아니라고, 히지카타는 줄곧 생각하곤 했다. “해결사.” “어엉? 왜 마요라.” “그 마요라 소리 좀 그만두면 안 되냐. ...
이 이야기는 암약과 모략 속에서 성공한 잔뼈 굵은 무기상이자 플레이보이이었으며 조만장자인 현직 히어로 토니 스타크가 그의 어린 애인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험난한 선물 증정기이다.첨언 하건데, 모든 일은 꼬맹이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되었다.어벤져스의 가장 어린 히어로이자 현재 토니 스타크의 애인인 피터 파커는 친분을 무기로 토니의 랩에 난입해서 토니의 연구를 무...
“도련님! 너무 멀리 나가시면 위험하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리 멀리 나가지도 않았는데 뭐 그리 유난이냐.” “도련님이 너무 무신경한 거라니까요.” 몸도 성하지 않은 분이 왜 저리도 잘 움직이시는 거야. 오이카와는 속으로 투덜거리며 이와이즈미의 옷 끝자락에 정신없이 붙어있는 먼지를 털어냈다. 도련님, 나가실 때는 제발 절 데리고 나가주세요. 이와이즈미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도플라밍고X모네] 녹는 점. w.시엔(@sien_robin)문득 쳐다본 창문 밖으로 불어온 바람에 벚꽃이 다소 화려하게 휘날리고 있었다. 진 꽃잎은 어느덧 눈처럼 소복이 쌓이고 있었다. 연한 분홍색 혹은 살짝 검은색으로 물든 꽃잎들이 이 거리에, 온 세상을 뒤덮고 있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손을 뻗었다. 벚꽃잎을 잡기 위해. 꽃잎은 서서히 떨어진다, 떨어...
얼은아이스바(@adulticebar) 님이 개최합니다 합작주제: 모브 7대죄악 100% 모브사이코100의 주인공 모브의 7대죄악100%상태를 그려주시면 됩니다~ 이 글이 업로드되는 순간부터 참가신청 받습니다 신청자 리스트(신청 받을때마다 수시로 업데이트) 이 표시는 합작 완성본을 제게 보내주신 분들이십니다! 1.탐욕-100%: 옹야(@100ongya) /보...
몸 상태가 좋았다면 원래 진행하려고 했던 소재입니다. 썰에 가까운 문장 덩어리들입니다. 머리끈처럼 잃어버린 줄도 모르는 관계가 되는가의 경계를 정하는 것은 그가 아니라 향기였다. 그는 인품을 맡았다. 정확히 새벽 네 시에 그는 향기에 깼다. 그가 그 향기를 좇을 수 있게 되기까지, 그는 그 자신과의 지리한 협상을 거쳐야만 했다. 이 모든 고백을 적은 뒤, ...
10살, 홀로 견뎌왔다. 20살, 첫 요괴 경호원과 계약을 이었다. 30살, 경호원이 친구가 되었다. 40살, 떠나지 않는다 얘기했다. 50살, 마지막을 지켜준다 약속했다. 60살, 약해진 몸을 걱정했다. 70살, 죽음을 지켜보다. “있잖아, 냥코센세. 어째서, 내 마지막을 지켜보게 된거야?” 희미한 미소가 입가에 걸렸다. “인간의 생은 우리에겐 한 순간이...
나는 엄마의 뒤에 서 있었다. 뒤축이 구겨진 운동화를 바라보며. 엄마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면서 미신을 믿었다. 손 없는 날에 이사를 가야 한다든가, 이사 오는 날엔 비가 오면 좋다든가. 엄마는 가족이 쓰는 밥솥에 쌀을 가득 담아 안방으로 가져갔다. 나는 집을 훔쳐보았다. 텅 빈 집. 가구가 있던 자국으로 벽이 희끗한 집. 미신 같은 건 아무 의미 없을 거...
http://mkau.creatorlink.net/ < 합작 보러가기 회복제/프로이드탄 제조사 본즈 x 히스토릭 서비스 소속 선수 ‘스타플릿’ 커크 큰 덩치로 달려오는 곤충형 괴물을 보던 파란 눈이 그 어깨 너머의 굵은 파이프를 향했다. 단단한 철제 파이프의 한 부분에 초첨을 맞춘 커크가 늘씬한 팔을 불쑥 뻗자, 주먹 사이에서 반짝거리는 금빛 끈이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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