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제 앞에서 소리 내고 눈물도 보이며 우는 이랑을 섣불리 달래주지 못 하는 이연 보고 싶다 이랑 자신도 갑자기 끌어오른 감정이라 처음에는 참으려 했지만 그럴수록 제 안에 있던 무언가가 점점 더 커져 절 잡아먹을 것 같아 그냥 울고 털어버리자 생각해서 우는 거고 갑자기 곁에 있던 아우가 소리 내고 눈물도 흘리면서 울어 당황한 이연은 어떻게 달래주지 생각하다 곧...
마들렌 시점 에슾 시점 마들렌을 위해서 희생한 나..다른 늑대쿠키들이 보면 내가 바보같다고 하겠지. 하지만 난....이걸로 만족하다고 생각해.. 마들렌: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정신 차려라!! 연금술사:에스프레소!! 일어나!! 다크초코:....내 예감이 맞았군... 이제...가야 하는건가...? ???:거기 너. 에슾:?? ???:거기서 뭐하니? 으음.....
(* 제이크의 집에서 할로윈 파티가 열리며 2막이 시작된다.) [BROOKE] Picked out a costume for tonight 오늘 밤에 뭘 입을지 정했어 Made sure to get a size that was a lot too tight 꽉 끼는 사이즈로 골라놨지 You can kinda see my business, but I'll act...
우음... 츄야는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어제 술을 마신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이후로 필름이 끊긴듯 했다. 끙끙대며 어제의 일을 기억해내려 애쓰던 츄야의 귀에 나지막한 숨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려 옆을 바라보니 그곳에는 이곳에 있어서는 안돼는 인물이 잠들어있었다. 다자이?!?!?!?! 츄야의 고함소리에 잠에서 깨어난 다자이가 게슴츠레 눈을 뜨고...
높은 건물들이 하늘을 향해 우뚝 서있고, 반짝반짝 인위적인 빛을 내뿜어, 깊은 어둠이 가라앉은 도시를 밝게 비춘다. 어두운 거리 곳곳을 밝게 비추는 등불. 딱딱한 아스팔트 위를 쌩쌩 달리는 자동차. 그 모든 것을 내려다보다, 이내 고개들 들어 밤하늘을 바라봤다. 구름한점 없이 깨끗한 하늘이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흐리다. 이전에는 한없이 밝고, 맑아서, 하늘...
옆에서 자고 있는 슈바르츠의 볼을 콕- 하고 찔렀다. 부드럽게 패이는 살을 빤히 바라보다가 그 살결에 입술을 얹어 잠시 가만히 있었다. 지금은 새벽달이 떠있는 시간. 웬일로 푹 자지 못하고 잠에서 깨어버렸다. 어쩌면 슈는 내가 깨버린 걸 눈치챘을지도 모르지. 꿈에서의 시간을, 나는 기억하지 못하니까 어떨지는 알 수 없었다. 만약 눈치챘더라도 슈바르츠가 깨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느리게 걷는다. 걷다가. 또 걷다가. 손에 쥔 무게가 느껴지면 다시 멈췄다가. 걷다가. 멈춘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하도 잊고 살아야 했던 것이 많아서. 가진 것을 지키는 법도 잊었는지. 잃고 나서 추억하는 법을 잊었는지. 비명을 지르는 법도 잊었는지. 슬픔에 대해 생각하는 법도 잊었는지. 기억하는 법도 잊었는지. 살아있는 오늘의 의미를 고민...
[석순]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中 이석민 x 권순영 w. soup
이번 편은 2부의 마지막 편입니다. * 손가락을 꼼질거리던 미츠키가 그대로 잠들었다. * * "그러고 보니까.. 미츠키 상태를 제일 먼저 알아챈 건 사쿠라 아니었어?" "미캉이..?" 갑자기 떠올랐다는 듯 말하는 루카의 말에, 교실로 향하던 유키가 발걸음을 멈추면서, 유키의 뒷목으로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던 나츠메도 같이 발걸음을 멈추었다. 고개를...
왜이러는 걸까. 얼굴이 붉어지는 이유를 알려 해도,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았다. 이런 감정은 느껴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다. 이런 모습을 보이는것이 너여서. 어쩐지 더 부끄러운 듯한 기분이 들었다. 속으로, 너에게만큼은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해와서 일까. ...아, 계속된 고민 끝에 한가지 답을 도출했다. 자신은 결코 가질 수 없고, 받지도 ...
너는 참, 내가 사랑했던 것들을 닮아 있었지. 이른 새벽의 서늘한 공기, 집 주변을 맴돌던 고양이와 그 주인. 나는 네가 이상이 되어줄 거라 믿었어. 내가 몇백장을 찍어내 담은, 별 하나 없는 밤하늘의 유일한 별이. 이 은하수는 정확히 몇 번째 이상(理想)이었던가. 짧은 생에 수백번이나 바뀐 나의 꿈은 덧없는 한철의 꽃이나 다름 없었다. 그렇기에 네게 품었...
BGM - 라테일 OST / [통곡의 해안] be echoed 감정이란거 자체가 그런편이지, 슬픔은 그지없고, 분노는 하염없이 한곳만 보게 하며, 기쁨은 다음에 필요한 것에 눈을 돌리게 만든다. 무너질수 없는 것이란, 세상에 존재 하긴 할까. 싶은 것이지. " .. 아무래도 용서 받기엔 끔찍한 일들이니까. 이 모든걸 없었던 일로 하고 싶지도 않아.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