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Destr0yer(YouTube) Destr0yer(SoundCloud) Destr0yer [Afterwar] - I wonder why things have happened. 난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의문이 들어. Could you imagine the world is boring? 이 세상이 따분하다니, 상상이 가? Stereotype 고정관념 S...
For My Lord 2019 Esther Blanca 에스터 블랑카 향수; Nostalgia 200219~200301 Hadley Winfrieda Chaste 헤들리 빈프리다 체이스트 선함의 과오와 악함의 말로 200412~ Nemesis Moros Gemini 네메시스 모로스 제미나이 향수; Nostalgia REBOOT 200604~ Nasir Ha...
옛날, 아주 먼 옛날, 작은 아이가 하나 있었습니다. 아니, 아이일까요? 빛 하나 없는 어둠에 갇혀 자신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는 자신을 아이라 칭하기로 했어요. 이름 하나 없는 자였으니 무엇으로 부르든 상관없었으니까요. 자신의 모습도 아무것도 모른 채, 그는 그저 가만히 있었어요. 무엇이 있는지 모르니 돌아다니다가 다칠까 무서웠거든요. 자신을 삼켜버린 ...
#호그와트_학생증명서" 누구 내 머리끈 본 사람~? "지금 이 순간에도 호그와트의 시간은 흐르고 있어🌙이름: 다니엘. R. 가드너 | Daniel. Rose. GarderRose를 로즈로 읽지않고, 로제로 읽는다.🌙키/몸무게: 145cm, 35kg 정상체중🌙나이/학년: 13살 | 3학년🌙성격:[유쾌한]" 푸하하하! 너 되게 재밌다! "쾌활하고 유쾌한 성격....
음.. 이렇게 글로 쓰는것도 부끄럽지만 말로 하기에는 입이 안떼어져서요.. 저 진심으로 하는말이니까요 ~~~~~~~~~~~~~~~~~~~~~~~~~~~~~~ 저 사실 여기 처음 왔을때는 그냥.. 내가 왜 여기 외야하는건가 싶고... 집에가서 안젤라나 보고싶다고 생각했어요. 여기는 사람도 많고 시끌벅적해서 그저 시끄러울거라고만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합숙 시작...
커다란 폭음. 난무하는 비명. 그리고 고통으로 점철돼 구깃구깃해진 행복들. 절망을 먹고 자라는 음울이 고이고 고여 종래엔 썩고야 마는 꿈의 끝이 너무나도 썼다. 넝마가 된 뿌리는 물을 들이킬 수 없다. 입을 벌리고만 있어 마른 혀가 꿈틀거리고, 그 선홍빛 살점 아래로 침이 모이기 시작할 때면, 한참이나 옅은 미소만 띄우고 있던 얼굴 위로 그림자가 덮이고 만...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몇 주 전에 유난히 달이 밝아 보였던 새벽에 떠올라 트위터에 가볍게 풀었던 썰을 그렸습니다. 사저가 혼인하기 며칠 전, 저와 같이 오늘따라 잠들지 못하는 아원을 안아 들고, 그날따라 밝은 달빛이 그 어두운 곳에 비치는 것에, 달빛을 따라 자박자박 걸으며 자신이 지나온 일을 조곤조곤 말해주는 이릉노조. 무슨 이야기를 해줄까. 즐거웠고 행복했던, 기억하는 이야...
횡단열차 안에서 (그냥 시베리아 횡단열차 분위기가 보고 싶었고 사실 잘 모릅니다ㅎㅎ...) 경택영수 ‘나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려고.’ 터무니 없는 말에 승수가 밥을 먹다 웃었다. 백영수, 진심이야? 그말에 영수는 물을 마시다 입술을 앙 다물고 고민하는 듯 하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응, 군대 가기 전에 다녀오면 좋을 거 같아서. 확신에 찬 눈을 말릴 수 없기...
手をつないだ指先 あの花咲いてる서로 잡은 손끝에 그 꽃이 피어있어 微笑んだ横顔にキスを미소지은 옆 얼굴에 키스를 きっとぼくら別れを知る분명히 우리들은 이별을 알아 きっとぼくら忘れやしない분명히 우리들은 잊지 않을 거야 そう何も恐れるひつようはなくて그래, 그 무엇도 무서워할 필요 없어 いまとなっては夏空に이제서야 여름날 하늘에 大好きな景色が広がって정말 좋아하는 풍경이 ...
새가 하늘을 나는데 이유가 필요할까? 그저 새는 새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도 아주 간단하다. 눈 닿는 곳곳이 모두 아름다운 장소에 서있기만 하면 된다. 어차피 눈 밖에 있는 세상은 보이지도 않고 구태여 찾아나설 필요도 없으니까. "끝내준다!" 라미는 평생 처음으로 교회 첨탑에 올라 시원하게 외쳤다. 그 아래에서 보이는 풍경이 놀랍...
...그랬었지, 응. (무언가 네가 말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말투가 아니라, 먼 곳에 있는 타인을 바라보고 하는 이야기 같아 마음이 아려왔다. 너를 되찾았다 해도, 이 모든 것이 일어나기 전의 너는 다시론 찾아볼 수 없을 것만 같았다. 너는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는데. 마치 저 먼 곳에 아직도 머물러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역시나 과한 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