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에픽로그 출판사입니다. 에픽로그 기획팀은 지난 토요일에 회의를 했습니다. 준비 중인 원고 이야기도 했지만, 주된 주제는 '2017년의 에픽로그는 어떻게 할 것인가'였습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고, 그중 기획팀 모두가 동의한 것은 '장르 깊이 확장, 창작의 범위 확장, 그리고 창작 환경의 확장'이었습니다.'창작 환경의 확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
인어 세계관 설정 - 교양변태더기 님 @jokkkk_kkka97 꽃, 그리고 인어무역, 정치, 독점, 무수한 뒷세계의 소문. 피를 타고 대대로 이어지는 부는 그들을 교만하게 만들었다. 그 옛날 조상들이 그러했듯 그들은 먹을 거리에 둔감했다. 피골이 상접하고 피부가 메마르는 굶주림을 겪어보지 못한 이들은 먹을 것이 마치 제 장난감인 양 행동했다. 입 안에 거...
솔져는 목이 타들어가는 것 같았다. 단기적인 증상이고, 금방 기억도 돌아온다고. 치글러는 그렇게 말했지만 모리슨은 뭐라고 대답할 수가 없었다. 기억을 잃은 맥크리는, 레예스가 66번국도에서 데려왔던 그 시절의 모습. 딱 그런 모양이었다. 탕아. 맥크리의 속에 자신이 들어갈 곳이 있을까. 맥크리와 헤어지는 상상은 아주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그래도. 자...
#죠죠 #낙서 #팬아트 #죠죠의기묘한모험 최근 죠죠 4부 애니가 방영중이라 매우 신납니다. 오래된 작품인데 지금 마침 TV판이 나오다니 기뻐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하지만 이젠, 넌 끝까지 왔어.*네 앞에 남은 건 이제 없어.*그래서 말이야, 개인적인 생각인데...*이쯤에서 네 "의지"로 할 만한 건 뭐가 있을까?*지금 당장 모든 걸 포기하는 거야.*그리고... (흐암) 말 그대로 다른 일이나 하는 거지.나오는 대로 내뱉었다.수십 번의 리셋과 수백 번의 공간이동을 거친 몸은 물을 먹은 솜처럼 무거웠고,눈꺼풀은 무게추...
-그래서, 네 아비는 쿠바로 갔지. 하바나로. -왜 거기로 갔는데? -잃어버린 혁명을 찾고 싶어서, 피델의 밑으로 가겠다고. 염병. 제 친구가 CIA 손에 뒈져버린 것도 모르는 척 한 변절자를 믿다니. 그것부터 네 아비는 잘못된 거야. 한 마디로 말해서 등신같은 인간이지. 피식, 헛웃음을 흘리며 두꺼비가 뚜껑에 박혀있는 소주병을 기울여 유리컵에 가득 채운...
Dream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끝이 있으면 새로운 시작이 온다. 시작의 선과 끝의 선은 붙어있으면서도 떨어져 있다. 그 선의 경계를 찾아야만 시작과 끝을 찾을 수 있다. 시작과 끝은 동시에 일어나기보다 일정한 기간을 두고 일어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존재한다. 뚜렷한 경계선 위에 위태롭게 서서 시작과 끝을 경험한다면, 그 경계가 어디서 시작...
# “야, 어제 우리 뒤 쪽에서 누가 술 먹었는지 혹시 알아?” “왜? 뒤에 뭔가 끝내주는 여자라도 있었어?” “음, 아니...그게....” 커크는 잠시 고민하며 머리를 긁적이다가, 그냥 고개를 털었다. “아니다. 역시 됐어. 뒤에서 뭔가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 것 같아서, 주의 좀 줄까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술에 취해서 잘못 들었을 수도 있고...” 커크는...
[강철의 연금술사/알에드] Undo - 中 2/2w. Christine 덜컹, 덜컹. 레일 위를 달리는 차체가 규칙적으로 흔들린다. 좁고 네모난 창틀 속에 갇힌 풍경도 리듬을 맞추듯 덩달아 흔들렸다. 드넓은 녹색 초지는 언덕 너머로 끝도 없이 펼쳐져 있었고 우울하고 검푸른 빛깔의 강이 기차가 나아가는 방향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었다. 하늘도 먼지를 뒤집어 쓴...
아껴두다 못 참고 써버린 세뱃돈 절반, 오늘을 위해 모아온 두 달 용돈, 언덕 밑 상점에서 군것질하고 싶은 것도 꾹 참고 아껴둔 동전 몇 닢. 그것들을 전부 긁어모아 온 지갑은 속이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몸집을 부풀리고 있었다. 히나타는 조금 들뜬 마음에 편의점에서 비싼 도시락을 샀다. 나중에 점심이 되면 전철 안에서 먹을 생각이었다. 정오보다 이른 시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