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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라 알람을 꺼놓고 잤더니 한 시가 다 되어서야 눈이 떠졌다. 일어나자마자 어제 들은 유기현 목소리가 또 떠올랐다. 이렇게 기분 더러운 기상은 또 처음이네. 집 밖으로 한 걸음도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침대에서 뒹굴었다. 밥 시켜먹고, 웹툰 보고, 드라마 보고, 넷플릭스 보고, 또 밥 시켜먹고, 게임하고. 그러는 동안 유기현에게서는 어떤 연락도 오지 않...
어쩌면 정말로 뚫리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 진의 눈빛을 받는 동완은 상처를 다시 봐주는 의료진의 손도 느끼지 못할 만큼 다른 곳에 정신을 팔고 있었다. 멍한 시선은 어디를 보는지 초점이 흐렸고 진이 자신을 한번 부르고 나서야 제대로 돌아온다. "기사단원분들은 다 응급처치 훈련받지 않나요? 붕대도 있으셨던 분이 왜 이렇게…." "...예? 아. 뭐…. 그렇게 ...
1. 2002년 6월, 폴란드와의 대전을 시작으로 한 월드컵 경기가 시작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첫 경기에 시선과 함성을 보냈다. 그러나 UDT/SEAL 부사관으로 임관받은 스물두살의 해일에겐 해당사항이 없는 일이었다. 대한민국 군인이 받을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교육이라는 B-6교육, 그 중에서도 5주차 극기주훈련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밖에서는...
사쿠사 키요오미. 우성 알파 형질 가문의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집안에 걸맞게 극우성 알파로 태어났으나 극히 불행히도 페로몬 혐오증을 갖고 있었다. 알파는 물론이고 오메가의 페로몬을 맡는 순간 올라오는 혐오감과 함께 구역질이 치밀어 올랐다. 완벽하게 태어난 그였지만 뒤에 따라 붙은 꼬리표는 동정과 실망이었다. 생활을 하며 타인과 부딪히지 않을 수는 없었고 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18. Going home (43000W) A5 · 신국판 size 최애 노래 들으면서 술술술~하였습니당 :p 분양 문의 @ul_sae
티스토리에서 진작 백업한 줄 알았는데 안보여서 백업함 ㅠ 요번엔 나름 시간순? 대로 해봤다네요 ㅎㅎ
청룡 정운룡 X 주술사 아운가 난 너 용서 안 해. 신을 손에 쥐고 한참을 발등을 간질이는 파도를 보고만 있던 아운가에게서 나온 말이었다. 드러난 발목이 하얗고 예전보다 얇아 보이는 게, 떨어져 있는 동안 마음고생을 꽤 한 모양이었다. 목에 감긴 붕대가 헐거웠는지 바람에 휘날리다가 스르륵 땅으로 떨어졌다. 더러워질까 싶어 제 눈앞에 떨어진 걸 줍고 숙였던 ...
캐붕주의 ※개연성 없어요~! 남망기는 위무선을 만나기 위해 신부대기실로 향했다. 신부대기실에 도착한 남망기는 무엇인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았다. 보통이면 자신이 입을 떼기도 전에 문을 열어주던 위무선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위영, 나야” 남망기는 문을 열었다. 신부대기실의 상태를 보고 남망기는 놀랄 수 밖에 없...
2018/12/24 Day 3 크리스마스 이브! 오전에는 딱히 생각해둔 일정이 없어서 천천히 나와서 산책을 했다. 날씨가 흐렸다. 겨울 유럽은 어쩔 수 없나봐 ㅎㅎ; 그리고 좀 이른 점심으로 꼴레뇨를 먹으러 갔다. 하.. 그런데 식당 이름이 생각이 안 남 한국인들한테 유명한 곳 중 하나였는데..!! 솔직히 별로 특별한 맛은 아니었고 그냥 고기맛;; 껍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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