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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분량 조절 실패로 인해 마지막 부분은 썰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약 공미포 155자) 괜찮으신 분만 결제해주세요! 오프 더 레코드 : 보도에서 제외하여야 할 사항. 제보자가 보도 관계자에게 정보를 제공할 때에 보도ㆍ공표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붙이는 말이다. 아이돌의 미덕이란 무엇일까? 누군가는 꾸준하게 실력을 갈고닦아 좋은 앨범을 내는 것이라고 하겠고, 누...
박문대는 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상태창을 깨부숴버리고 싶었다. *! 상태이상 : 공략 못하면 죽음을* '공략하라고? 내가? 대체 누구를?' 이 망할 시스템이 드디어 돌아버린거 같았다. (원래도 돌아있기는 했지만,아무튼.) 뜬금없이 이상한 상태이상을 주질 않나, 공략 대상이 누군지 알려주지도 않은채로 공략 하라고 하질 않나.. 지금 이 상황에서...
"이런 전화 많이 와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똑같이 하면 돼요."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中 블로그를 이전하고 다시 글을 쓰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고 또 많은 다짐을 했다. 지방으로 내려가 아버지의 사업을 보조하고, 잠깐이나마 친구의 사정으로 살림을 같이하는 바람에 머릿속은 점차 실타래처럼 마구잡이로 뒤엉켜 갔다. 진아는 출퇴근길을 비롯하여 끼니를...
*생존if, 최종결전 이후 *당연히 날조 "우리 그만 헤어져요." 색이 다른 붉은 빛이 도는 눈동자가 흔들림 없이, 렌고쿠를 올곧게 바라보았다. 습관처럼 오른손으로 왼 이마의 진홍색의 불꽃을 닮은 반점을 쓸어내리며 말하는 목소리는 담담함을 가장했지만 떨리는 것까지는 숨길 수 없었다.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 "…제가, 이런 거짓말을 해서 무엇해요." 겨우...
후시구로는 운이 없는 편이다. 비를 맞으며 달려가면 목적지에 도착할 때쯤 비가 뚝 그치고,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리면 오히려 빗줄기가 거세져 전에 뛰어가느니만 못하는 상황에 처하고는 했다. 그리고 오늘은 후자에 속한 날이었다. 소나기라고 했으면서. 후시구로가 손바닥만 한 책과 필통만 달랑 들어있는 가방을 뒤적거렸다. 당연하게도 우산은 없다. 후시구로는 아침...
"온유야~ 온유야~""...""우리 온유 자나보네""...""온유야 엄마다녀올게. 할머니랑 재밌게 놀고있어~.""엄마, 내가 내일모레 온유 데리러 올게. 급하게 잡힌 출장이라 어쩔 수 없었어. 미안해..""아니야. 나도 우리 온유 보고 좋지. 조심히 다녀와."엄마는 오늘도 다정하게 짧은 말을 남기고 급하게 집을 나섰다."...""아이구, 우리 온유일어났어?...
감사합니다.
* 일루미네이터 : 중세 채식본 화가 — 인터뷰를 시작하며 — A : 오랫동안 제 롤모델이었던 작가님이 몇 년 전 돌아가셨어요. 그때 너무 힘들었어요. 1년 후 쯤에 새를 데려오려고 생각하던 참이었는데, 그때 좀 충동적으로 첫째 앵무새 라즐리를 데려오기는 했어요. — 인터뷰 중간에 1 — A : 문구도 저처럼 개인 작가도 있는데, 도아너랑 제작러랑 따로 나...
드라마나, 소설을 본 적이 없었다. 집에 티비가 없어서 보고 싶다고 볼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먹고살기 바빴으니 책 살 돈도 물론 없었다. 누군가에게 안겨본 적도 없어서 다른 사람의 품을 그리워해 본 적 없었고, 동정할 여유가 없었으니 동정을 바라지도 않았다. 나는 그저 지금의 내가 죽지 않기 위해 살았다. 어떤 동물은 태어나자마자 처음으로 본 어떤 것을...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그 후, 시간은 빠른 듯 천천히 흘러갔다. 딸랑- "어서오세요, 귀신객점 귀오야 입니다." "체크인은 저쪽, 의뢰는 저에게.........." "음, 이제 대충 3명 남았네요." "금방 만날 수 있겠죠?" "그럴거에요. 아, 체크인 도와드리겠습니다." ㆍㆍㆍ "이번주는 손님이 없네." "으그그극-!...
이 소설은 '혐스일'의 패러디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괜찮았다. 아주 간혹 빡침이 담긴 편지가 날아오긴 했지만 뭐 나야 글을 못 읽으니까. 푸딩만 난처한 얼굴로 내용을 읽어줬다. 주로 한가한 귀족들이 자신을 모욕했다고 씨부리는 소리였다. 이런 거에 모욕당한다면 그 자신의 가치가 참 하찮은가보다. "해군들은 의외로 조용하네." 천룡인들이야 워낙 멍청하고 쓸데없...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었다면 네게 위로를 건넬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모르고 제 세상에 갇힌 채 이곳까지 왔기 때문에 빈말로도 안심시킬 수 없다. 확신을 줄 수 없다. 나의 죄가 돌아온다. 네 말대로다. 상대가 저인 이상 당신을 받아주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길 바라는 것과는 별개로, 저는 애초에 물리적으로 함께 할 수 없으니까. 같이 지내...
*테이큰킹 시점 / 드레드노트에 떨어진 호루스와 이시스 “어떻게 이럴 수 있어요!? 도약선도, 전송지대도 없이 남겨지게 두다니! 케이드!” [걱정 마~ 이시스. 아무튼, 내 스텔스 드라이브가 잘 먹혀서 안전하게 잘 도착했잖아?] “이봐요!” 고스트의 목소리가 청각 센서를 강하게 때려댔다. 그녀의 곁에 서있던 수호자는 얼얼한 감각에 귓가를 문질거리며 주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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