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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철물점입니다. 예. 저 살아있습니다. ⋯사실 한번 죽었었음. 죽었었는데, 누가 갑자기 부활하는 바람에 스플메타로 덩달아 부활해버림 제가 이렇게 호들갑 떨지 않아도 장르의 맨 중심에 있을 분들은 이미 그 희소식을 듣고 충분히 기뻐하고 계시겠지요⋯. 저도 이렇게 뒤늦게 인터넷의 변방에서 자축하고 있슴다. 레이널드 부활 기념으로 겟세마네는 한달간 무...
<신도 야근을 하나요?> 시즌2 유예 루트 배드엔딩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그러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며,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없는 소재는 전부 날조 2차 창작임을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애정을 담아, 흰 도깨비와 그 주인에게. 저랑 내기해요. 막 깨어난 내게 찾아온 인간 여자는 말했다. 수척한 얼굴이었다. 기억하지 마소서 마치...
알람이 울리면서 따스로운 햇살이 미나토를 깨우기에 충분했다. 끄응거리며 눈을 뜨자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머리를 흐트러트렸다. 친구들의 부름에 술자리에 달려갔고, 친구들에게 고민을 얘기하며 해결은 했다. 그 뒤가 문제였다. 어제 어떻게 들어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이른 시간에 카즈야에게 전화를 하면 받을까? 하는 생각으로 카즈야에게 ...
박대감 아들네 집은 아주 좋은 자제로 으리으리하게 만든 현대적인 주택이었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이루어진 이 대궐같은 집은 아들이 결혼을 하고 외국으로 떠버린 이후 빈집이었다. 가끔씩 사람을 써 청소는 해놓는다만... 이 동네에서 가장 크고 좋은 집에 사람이 살지 않고 그걸 그대로 방치한다는 건... 아주 큰 손실이었다. 그래서 여기다 손님이라도 받...
*포타 기준 4,546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고장 난 녹음기냐? 은근히 꼴 받네. 아니, 애인이 사랑한다고 하는데 열받는 게 정상이냐고. 이게 다 저 새끼의 맛이 간 눈깔 때문이다. "이 정신병자 새끼야, 그만하라고." "음? 아직 세뇌가 안 됐나?" 이 새끼가. "......착하다, 신재현." "사랑해요." "착...
역시 먹은 건 돈가스가 아니라 불편함이었나. 집에서는 더부룩한 속이 말썽이었다. 결국 편의점까지 가는 수고를 더했다. 활명수 한 개를 벌컥 마시고서야 안정을 찾을 수 있더랬다. 돈까스는 사실 원강현의 최애 메뉴였는데 같이 먹다 체한 기억만 줄창 있지. ─ 그런데 이 놈도 저 놈도 왜 나한테 돈까스만 권하는지 나 참. ─ 의미 없이 방황하던 손가락은 인별그램...
"그래서 너는 어떻게 하고 싶은 건데?" 여주는 들려오는 태형이 말에 생각에 잠겼다. 어떻게 하고 싶은 거라 사실 잘 모르겠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왜 이리 찝찝한 건지 그렇게 여주는 한참을 태형이 앞에서 멍만 때렸다. 태형이는 그런 여주가 답답했다. 아니 뭐가 문제야 짝사랑하는 선배가 네가 좋다잖아!! 태형은 여주가 왜 망설이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
"윤기야" "....?" 윤기는 갑자기 자기를 부르는 석진이 소리에 과제를 하다 말고 석진이를 쳐다봤다. 석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윤기를 보고 있었고 윤기는 그런 석진이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뭐지 애 왜 이래 하는 표정으로 석진을 보던 윤기는 뒤에 들려오는 석진이 말을 듣고 "..... 뭐?!!!" 기절할뻔했다. "왜 같이 하자" 김석진 애 도대체 무슨 생각...
사실 남준은 알고 있었다. 자기가 잘 나다는 걸 태워나니 부모님은 잘나가는 기업 회장님이었고 그 옆으로 보이는 "왜 너껀 없어" 저 사람이 내 형이더라 05. - 사건에 전말 : 사실 남준은 생각보다.... 남준은 어렸을 때부터 주목받고 살았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다 아까 말했듯이 태워나니 아빠는 유명 기업 회장님이고 "김남준 너 밥 안 먹어??" 저 ...
석진은 자신의 책상에 앉아서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보고 있었다. 그때 윤기가 검은색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지민아 나 커피 한 잔만” “네네” 지민에게 커피를 부탁한 윤기는 소파에 앉아 신문을 읽었다. 그리고 그때 회색 문을 열고 정국이 밖으로 나왔다. 정국은 하품을 한번 크게 하고는 윤기 앞으로 가 소파에 앉았다. “커피 왔습니다~” 지민은 커피를 가...
벚꽃이 피워있는 공원 그 공원에서 여주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날씨는 이제 완전히 봄을 맞이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이 날씨 이 날씨에 “정국아!!!!! 그 친구 어디쯤이래?” “아 그 바보요? 곧 온대요” 석진과 정국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정국이 이야기하는 그 바보는 “저 왔습니다!!” 오늘에 일일 알바생 태형이었다. 그렇게 태형 정국 석진이...
여주가 남준을 좋아하게 된 건 별 이유 없었다. 남들과 같이 평범하다고 여주 본인은 그렇게 생각한다. 어느 때와 같이 조별 모임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남준과 같은 조를 하게 되었다. 조원들이 다 노 답이라 여주 혼자 애를 먹고 있을 때 등장한 사람이 남준이었다. “하.. 진짜 나보고 혼자 다하라는 거야 뭐야” “저기…” 누가 봐도 높은 도수 안경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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