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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개인 만족용 봇으로, 조용히 떠나갈 수 있습니다. · 개인해석 다수, 캐입 미숙으로 인한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 캐입지적은 받지 않으며, 본 계정이 굴러가는 방식이 불편하시다면 기능 사용해주세요. · 캐의 뒷편에는 언제나 오너가 자리잡고 있으므로 말씀에 주의해주세요 ;) · 페어 문의 상시로 받음. 문의는 언제나 뒷편에서만 받으며, 오너분께서 나오...
어느 날, 길을 가다가 길가에 나체의 누군가가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다. 소우의 평소 성정을 떠올린다면, 그가 모르는 사람이 누워있든 말든, 살든 말든, 죽든 말든 신경조차 쓰지 않고 보폭을 좁히지도 않은 채 그를 지나쳐가는 게 마땅했다. 하지만 그는 길을 가다가 멈춰섰고, 몹시 추웠던 나머지 한계까지 붉어져 있던 살 때문에, 옷을 충분히 껴입지 않아 조금이...
운명을 부정한다는 건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무의미한 것. 운명이란 모든 게 한 방향으로만 회전하고 있는거대한 톱니바퀴들의 응집체이고, 그 속에서 아주 작은 톱니바퀴 하나가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려 한다고 한들아무런 소용이 없듯 이를 거스르려는 시도 자체가죄이자 무식의 증명이고 나의 죄일지어니
그 대답을 주님 앞에 드린 이후, 나르시스트의 현실이 그대로 드러났다. 그 뒤로 주님을 진실로 따라나섰는가? 아니 잠시 주님과 좀 더 친밀해지기 위해 발버둥 쳤을 뿐 여전히 그 질문에 갇혀 있을 뿐이었다. 마음은 주님과 함께 걷고 싶지만, 육신은 집 안에 머물러 문 조차 열지 못하고 있었다.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사자가 밖에 있은즉 내가 나가면 거리에서 ...
*더 안 쓸 것 같아서 드랍합니다. 딱. 핑그르르. 손수건 위에 놓인 하얀 손이 가볍게 페트병 뚜껑을 돌리는 소리가 들렸다. 푸른 핏줄이 보이는 하얀 손에서 시선이 뗄 수 없었다. 해량은 뚜껑을 딴 생수병을 건네받고 나서야 부드럽게 웃는 얼굴로 시선을 옮겼다. 치과의사, 이제 입사한 지 한 달 된 민간인. 이야기는 오늘 처음 나눴다. 정확히 말하면 이야기라...
국회의사당 테러 3시간 후 "야! 이희원! 가자고 좀..!!" "오영석....오영석이 저기있을거야..저기 있는 사람이들이..구해줄거야...내가,내가 있어야해" 오영석이,그 오영석이 이따위 테러에 죽을리없다.언제나 살아남았다.그 백령해전에서 멋지게 살아남아 제발로 걸어서 생존을 밝힌것처럼.이젠 내가 있는곳에서 나올것이다. "밥 좀 먹어....!!" "지금 이...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적도 인근의 북태평양 6월 중순의 햇살은 누구라도 튀어나와 바캉스를 즐기기에 아쉽지 않았다. 7~8월이 되면 제법 무장을 하지 않고서는 뙤약볕 모래를 밟을 용기를 내기 어려워진다. 박무현도 입사한 이래로 꾸준히 주마다 한두 번은 대한도 해변에 올라오고 있었다. 한 번은 유금이와 동행했고 혼자서 커피를 들고 올라와 해저기지 치과의 유일한 동료인 노을이를 햇살...
사쿠아츠의 로판이 보고싶어! 해서 쓰게 된 망상입니다 :) 사쿠아츠 로판은 성인일 때의 모습으로 생각해주세요☺️ --- 이후로는 오사무 시점입니다 :) 사쿠사는 순간 팔짱을 풀었고, 드물게 크게 뜬 눈으로 아츠무를 바라봤다. 오사무 또한, 경악스러운 표정으로 아츠무를 멍하니 바라봤다. 이 순간, 평온한 건 아츠무 뿐이었다. “…다시, 제대로 말해보게. 설명...
“최유진!!! 유진이 이놈 대체 어딨느냐!!” “대, 대감마님, 어찌 그러시는지요…” 김판서가 노성을 터뜨리며 마당으로 나왔다. 그의 방에는 귀하디 귀한 장손, 희성이 무릎을 꿇고 있었다. 할아버님, 하며 김판서를 붙잡았으나 이미 분노한 김판서의 귀에는 희성의 말이 들리지 않았다. “유진이 그 녀석이 우리 희성이 시험지에 손을 댔다. 고얀 녀석 같으니라고!...
슬레미오슬레타 : 건담사 파일럿 -> 용병 -> 건담사 계약직 경호원미오리네 : 총재 겸 건담사 CEO 모든 일이 마무리 된 이후의 이야기. 꿈속에서 본 장면들로만 정리를 한 글이어서 날조가 가득합니다.—————————————————————— "잠깐만! 구엘!" 구엘을 말리는 미오리네의 날카로운 말이 찌르고 들어오면서, 이명이 심하게 들리기 시작...
- 트위터(@gomighost)에 업로드 했던 카톡 백업 + 새로운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모든 내용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1. 2. 고양이 수인 사쿠사 처음으로 폰 가지게 되는 거 보고 싶음… 톡 보내는 방법 몰라서 드림주한테 이상한 것만 막 보낼 듯 ㅋㅋㅋ 드림주 일하고 있다가 카톡 보고 빵 터짐.. 일주일 후… 어느정도 타자 치는 법을 터득...
안냐세요 어제 오늘은 귀하고 소중하고 맛난 현대 망무 웹 온리전이 일본에서 열리는 날입니다 어제 트친님 알려주면서 돌아보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입 장벽이 높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같이 맛난 연성 보면 좋으니까 낮잠 자기 전에 간단하게 써볼까 합니다 졸리니까 오타 수정 안 하고 문장도 수정 안 하고 발행합니다 그럼 시작 1. pictsquare 회원가입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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