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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럽앳펄싸보면 파도는 높게 출렁이고 먹구름도 껴서 하늘 엄청 어둡고 그런데 앤이랑 메리는 그 순간을 각자 다른 느낌으로 기억에 남겼을 것 같음 나중에 그 때랑 똑같은 날씨인 어느 날 앤이 우리 처음 만나서 싸운 날 날씨가 어땠고~ 배가 엄청 흔들렸고~ 그런 얘기하는데 메리는 들으면서 ? ??? ?의 연속인거임ㅋㅋㅋㅋ 앤은 첫눈에 반했어도 배 위에서 처...
“ 네, 시간은 참 빠르고, 무색하게 흘러가니까요.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 3년이다. 너와 마지막 대화를 나눈 지, 나는 지금도 기억한다. 그 순간, 순간, 내가 했던 말들과 네가 했던 말들이 수 없이 교차하였다. 잊지 않으려고 했다. 3년 전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기억해서 네 앞에 서 있다. 나는, 그...
22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너 괴롭힌 사람 누구야 -힝 형아 ;ㅅ; -우리 형아 최고네 ^^
* 하라 -일단 레드고 리더지. 믿음직하고, 언제나 기댈 수 있고. 대부분 굳세고 흔들리지 않고 근데 가끔 결정적일 때 멘탈이 나가서 걱정이야. 세림이 관련이라던가. 애인 관련이라던가, 장인어른 관련이라던가. 장인 어른 누구냐고? 선배 말고 누가 있겠어? 언제나 책임감 있고 신중해서 솔직히 이제는 하라 말고는 누가 리더를 맡을까 생각을 하기도 해. 개인적인...
나는 동화 작가를 지망하고 있다. 내가 지금까지 쓴 20여 편의 동화들 중에서 가장 호평을 받은 것은 <우울한 흰곰 이야기>라는 작품이다. 200자 원고지로 30매 분량이 되는 이 짧은 글은 내가 처음으로 쓴 동화이자 기나긴 우울 삽화의 기록이다. 극심한 조울증으로 경제생활도 하지 못하고, 만나던 애인에게 의존하여 살아가던 시절에 이 동화를 썼다...
다음 날 함께 간 가게에도 어제 보았던 것과 닮은 종류의 여러 로봇이 곳곳에서 제 할 일을 하고 있었다. 유메와 루그랑쥬는 그 광경에 저들도 모르게 숨을 삼키며 그 자리에 멈춰 섰다. 어제의 일이 해결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이런 식으로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 건 좋지 않았다. 루그랑쥬가 로봇을 보며 또 같은 생각을 떠올릴 것만 같아서 걱정이 되었다. 어제의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들어가시기 전에~ 거의 글의 형태를 갖추지 않은 썰체의 날것 얼레벌레 대충 쓴 메모 모음집. 여러 가지 잡탕입니다... 드림주가 나오는 주술회전의 2차 창작물. 나중에 진짜 글이 되어서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주술 여캐와의 GL요소 있음. 지뢰이신 분 주의 바랍니다. 날조 주의! 캐해 주의! ^0^ --- 1. 고딩 사시스+드림주 Netflix and ch...
Starting Location - Labyrinthos (Aporia) Marvene is thinking long and hard about how best to acquire what she needs. 아포리아 본부에 있는 마르빈은 모험가에게 의뢰할 일이 있는 듯하다. Marvene Why, hello there. Hmmm, let me guess....
평일 아침, 전날 윤기의 집에서 잠든 태형은 현관문에 망부석처럼 서서 출근 준비를 하느라 부지런히 움직이는 윤기를 시선으로 좇았다. 한 번쯤은 제게 시선을 주고 다가와주기를 기대했지만 윤기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였고, 태형은 목소리에 서러움을 한가득 담아 “혀엉-” 하고 윤기를 불렀다. 그제야 윤기가 가방을 챙기던 손을 멈추고 잠시 고민하다가 울 것 ...
도대체 내가 언제까지 널 봐줘야 하는 거야? 왜, 이제는 내가 싫은가봐? ...아니 뭐 자기가 싫어졌다 그런 얘기는 아니고... 이런 거로 히어로빌런 버키샘 보고 싶다. 처음부터 정체를 알고 시작했던 원래는 몰랐는데 점점 알아가게되었던 간에 다른 사람들 눈 피해서 위험하게 연애하는 히어로빌런 커플 좋을 거 같은데...! 자꾸만 샘이 버키 활동지역에서 사고 ...
221. 어쩌면이라고, 내가 생각했던가. 찬희는 주저앉은 채 품에 매달리는 아이를 꽉 붙잡듯이 안았다. 양 팔로 아이의 귀를 틀어막은 채. 하필 눈이 내렸다. 크리스마스 때도 오지 않던 진눈깨비가 죽어라 날렸다. 차라리 집으로 출발할 때 내리지. 그랬다면, 그래서 도착시간이 늦었다면 이런 마주침은 없었을지도 모르는데. 때때로 너무 큰 소리는 완전한 침묵처럼...
버키가 본딩 오메가 샘이랑 러트 보내는 거 거부하면 좋겠다 근데 그 이유가 샘이랑 버키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여서 그런 거면 내가 더 좋을 거 같음. 사귀지도 않는데 덜컥 본딩되는 거 왤케 좋지. 게다가 어린애들도 아니고 웬만큼 나이 먹은 어른 둘이서 관계 정립도 제대로 못하고 삽질하는 거 보고 싶다. 사귀기는 커녕 썸이라고 하는 것도 없는 사이에 본딩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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