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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열이는 백호한테 항상 잘한다고 칭찬 해줄 것 같다<<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짧은 글] 호열이가 백호보다 못하는건 농구랄까.. 그것은 백호가 남다르게 운동신경이 타고난거니까 그 외에 공부라던가 다른 것들은 호열이가 더 잘할 것 같단 말이지 그럼에도 호열이는 자기 스스로 천재라고 말하는 백호를 절대 비웃지 않았고 오히려 호열이쪽에서 먼저 백호를 ...
#멘션_온_문장으로_단문연성 *링고님의 문장 *리안소벨 *w1 그즈음의 시점입니다. *이소벨 거의 안나옵니다. *짧습니다. ----------------------- "아으... 할 일 엄청 많네..." 연구실에 거의 24시간 상주하고 있는 자신을 위해 연구실 내에 만들어진 개인실 의자에 털석 주저앉은 리안이 기지개를 폈다. "뭐... 후계자 수업을 받았다...
2차 기사 아키토 X 1차 왕자 토우야 (모든 설정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제 마음대로 선정했으므로, 기존에 있는 보편적인 로판물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보통 아키토우 로판은 평민 출신 기사 X 귀족 왕자 < 이렇게 설정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아키토와 토우야가 동등한 관계로 만났으면 좋겠어서... 물론 한쪽이 부유하고 한쪽이 ...
걍 단순한 내용 초가을이라 그런지 해가 떨어지고 난 후에도 선선하여 잠들기 딱 좋았다. 윤대협은 설익은 단풍을 바라보다 자기도 모르게 책상에 얼굴을 처박고 잠에 빠지고 말았다. 서태웅과의 약속은 까맣게 잊은 채. 서태웅은 훈련 일정을 끝내고 능남고로 향했다. 1 on 1 하자고 몇 차례 졸라댔더니 윤대협은 귀찮은 듯 이마께를 벅벅 긁다 그럼 능남고로 와...
서태웅 사랑니나서 헐 너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라고 농담하면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아 걔 좋아하네' 하고 "응."이라고 대답할듯 서태웅 좋아하는 사람 생겨도 아무도 모를 듯. 심지어 본인도 모름. 그런데 자각하고 나서는 직진밖에 모르는 순정남일것 같음. 북산 애들 짝사랑 타입 정대만: 갑자기 두근...!해서 헉, 혹시...? 이러고 혼자 김칫국 마심. ...
1. 그것보다 슬픈 건 나 없이 그대가 행복하게 지낼 먼 훗날의 모습 감독생은 매번 자기가 갑자기 추락사하거나 마법에 휘말려죽거나 그 후에도 오르토는 하하호호 웃고 잘 지낼 거 같아서 선택적으로 약아빠지게 오르토를 좋아했으면 좋겠음 약한 자기때문에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막상 그렇게 감독생이 죽고 나면 오르토는 형한테 바이탈이 이상하다고 계속 검사...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브금 재생 부탁드립니다. :) 나의 Pink 그리고... 나의 Sky 안녕하세요. 바다입니다. 나의 핑크를 읽어주신 분들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엔딩에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것도 마지막 두편은 반나절 텀으로 거의 한꺼번에 올려버렸지요. 천천히 써올 수도 있었지만, 나의 핑크 10화는 제가 정말정말 쓰고 싶어서 근질근질했던 회차여서 ...
호그와트 동창회에서, 혹은 전쟁 5년 후 마주치는 스네이프와 해리엇 세베루스가 전에도 관찰한 적 있듯이, 해리엇은 항상 집으로 돌아오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이 경우에는, 호그와트였다. 그녀가 떠난지 5년이 지나 죽은 자들, 상처입은 자들, 살아남은 자들(the dead, the wounded, the still living)을 기리기 위해 열린 행사를 위해...
한 아이가 어느 한 곳을 멍하게 보고 있었다. 그 아이에게 다가가 물었다. "뭘 그렇게 빤히 쳐다보고 있어?" 그러자 그 아이는 나에게 눈길조차 안 주면서 퉁명하게 말했다. "몰라요" 나는 그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었다. 그러자 들리는 바로 끝 말에 표정과 행동이 정지했다. 아니, 온 몸이 경직됐다. "앞을 본 적이 기억이 안나서요"
이 세상을 살아가기에 처리할 업무들은 멀고도 멀며 그만큼 많았다. 그리고 눈을 감고 보이는 펼쳐지는 그 풍경에서는 그 업무들이 사라지고 없었다. 몇 번을 반복해서 꾸는 꿈들에서는 나의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무언가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기에, 그러기에 계속 붙잡던 업무들을 손에 놓았을 때의 그 긴장감과 불안, 같이 덮쳐오는 공포감은 누군가에게 형용할 수 없...
1 물 안에서 서 있다 거나 물 속에서도 자유롭게 걸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눈을 감고 환하게 보이는 세상과 똑같았다. 어둠과 더러운 물의 정 반대인 그 장소는 아무리 꿈이라고 해도 눈 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환상에 입을 쉽게 열지 못했다. 눈 앞에 지나가는 고래에 고개를 돌려 고래의 꼬리를 한없이 보았다. 눈 앞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고래의 모습에 나도...
작은 공간에 놓여있는 그림들 중에서 나에게 어떤 작품이 제일 인상 깊었냐는 물음에 망설임 없이 그의 작품으로 갔다. 빛 때문에 희미하게 그림에 비춰지는 나의 모습에 거울을 보는 것 같았다. 그 그림만 계속 쳐다보는 나는 눈을 느리게 감았다.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그의 그림 속 사람들의 환청에 나도 모르게 입 꼬리를 올렸다. 눈앞에 그려지는 그 풍경에 감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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