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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홍수처럼 비가 쏟아지는 그날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흡연실로 향했어 그리고 그곳에서는 비에 젖은채로 덜덜 떠는 여자아이가 있었지. 무시한 채로 담배를 물고 있었지만 연기를 뱉기도 어려워 나의 눈치를 보는 그 소녀의 몸은 상처 투성이로 손톱만 잘근잘근 물어 뜯고 있었어. 평소라면 두개비 이상을 폈을 담배가 오늘은 하나 밖에 필 기분만 들어. 주변을 둘러봐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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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말을 맞춰주려 시작한 일이었지만 솔직히 좀 힘들었다 이제 그만 하고 싶다 말해본적도 있었지만 돌아오는건 발길질 뿐이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티를 내면 안됐다 조금이라도 그랬다가는 곧장 주먹이 날아오게 되어있었으니까 힘들어도 괴로워도 계속 웃어야 한다 그게 내 역할이니까 나는 작은 인형인것처럼 계속 그렇게 살아왔다 그날 전까지는 그날은 유독 신도...
화이트: 블랙 잘 지냈나요? 사박사박 눈길을 걷던 블랙은 화이트의 목소리에 뒤돌아 보았다. 블랙: 매정하게 떠날땐 언제고, 당신은 정말.... 싱긋 웃으면서 블랙의 눈을 쳐다보는 화이트 화이트: 매정했나요? 글쎄요 딱히 정을 두는 타입이 아닌지라... 한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블랙 블랙: 매정했어요. 우린 다를꺼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화이트 당...
안녕하세요. 블랙러시안秀입니다. 오랜만에 잡담으로 등장합니다.(날짜를 보니 지난 잡담, 8월 8일에 썼어요. 거의 2달에 가까운 기간이네요.) 별것 없는 주저리입니다만. 문득 생각나서 끼적거려요. 원래 실제의 저는 혼자 놀기(독서, 노래 듣고 부르기, 새로운 카페 찾아 돌아다니며 소품, 커피 사진 찍기, 미술관 전시회 다니기 등) 잘하기는 하지만, 함께 하...
중2병걸린 애들이 나 고어물 엄청 잘봐! 콥스파티 암튼 등등 아무렇지도 않게 봤어! 이런식으로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고어장면보다 뭐든 장면은 내가 구토 하도록 만들어졌다. 기분 나쁘고 역겹다고 해도 충분했지만 영상미나 카메라 각도 그리고 연출력... 사실 나는 전문가가 아니여서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서는 푸른색을 띄고, 현실에서는 붉은색을 띄는 연...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최근 그림이 없는 관계로 이미지는 준비중입니다 ^^9 이름│블룩 나이│불명 성별│남 종족│블랙홀 이야기│Avaruus 블랙홀 우주, Avaruus를 떠돌아다니며 관리하는 블랙홀들 중 한 명. 블랙홀들은 새까만 머리카락과 손을 가지고 있고, 검은 눈을 가지고 있다. 블룩과 같이 때로는 역안이기도 하다. 현재 존재하는 블랙홀 중 가장 최근에 생겨났다. 파괴를 ...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이게 다 1년이 넘도록 컴백을 안시키는 소속사 탓이다. 아무리 못해도 거의 1년 주기로 컴백하니까 그 준비기간에 걸맞게 자꾸 뭘 보여줘야하고 임팩트가 있어야한다는 강박에 미쳐버린 듯. 이상하게도 셧다운은 2년 기다린 거에 비해 뽕이 안찬다. 살면서 블랙핑크 신곡에 이렇게 뽕을 못 느껴본 것은 처음이다. 여돌이 초동 100만장을 넘어서 ...
* 체벌, 스팽, 기합 소설 * 가상의 정보전략국 요원들의 맞고 구르는 이야기 입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주는 책상에 앉아 잠시 본부 국장님의 타박을 생각했다. 서주는 곧 죽을지도 모른다. -쯧. 어리석었어. 블랙한테 교육 받았으면서 블랙을 엿먹이냐. -작전 승인하신건 국장님입니다. -니가 실패할 줄은 몰랐지! 넌 인마 왜.. 말을 하다 그만 두...
외관 나이: 29 오너 이름: 말랑 오너 나이: 성인 수위 표 내 모든 행위 조율 없이 가능해요 ㅇ.ㅇ
한평생 스스로를 이성애자라 생각하며 살아온 내게 다가온 여자. 이성애자라는 생각을 깨부수고 그 안에 멋대로 자리잡기까지 한다. 딱 한 발. 한 발만 떼면 되는데 여전히 망설이며 두려워하는 나를 보며 그녀는. 준비될 때까지 기다릴게. 언제든 괜찮으니까 같이 있어만 줘.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ᆢ 다른 사람보다는 서로를 우선시하면서. 일단은 그렇게만ᆢ. 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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