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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예정 삭제) - 양 조절이 쉽지 않네요. 즐겁게 함께 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라며, 4화 두고 갑니다. :)
그는 상처 난 나의 손목을 세게 끌어당겼다. 나는 인상을 찌푸리곤 그를 째려봤다. 손목은 따가웠고 그는 그런 나의 반응을 즐기듯 나를 계속 지켜보았다. 마치 어항 속 물고기를 보듯 "아가씨!!" 로라의 목소리가 들렸다. 로라는 그의 손을 세게 쳐냈다. 그의 허리에도 오지 않는 작은 로라는 그를 째려보았다. "이게 무슨 무례한 짓이죠?" 그는 인상을 찌푸리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그해, 여름 _4_서준 엄마의 기대에 부응한 건 아니지만, 기말고사 성적은 여느 때와 다르게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 내가 갑자기 천재가 된 것인지, 시험을 칠 때 답이 술술 풀리더니, 성적표를 받아들었을 때 담임선생님의 환한 미소에서 내가 쓴 답이 정답이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나는 전교 1등까지는 예상치 못했으나, 엄마는 예상된 일이었...
“이것 좀 놔!” 현수의 말에 그제야 손목을 잡던 손이 떨어졌다. 악력이 얼마나 센지 그 짧은 시간 동안 하얀 손목에 붉은 손자국이 남았다. 끌려 나온 현수보다 당황한 듯한 한결이 표정을 덮으려 애썼다. 오늘따라 사람이 없는 곳으로 자주 왔다. 아까는 비품실이더니, 이번엔 비상구였다. 쉬기로 한 시간이 3분가량 남아 있어 다행이었다. “너 갑자기 왜 그래?...
현실을 부정했다. 비닐봉지에 담긴 물체는 과장이 아닌 선지일 뿐이라고 나 자신을 세뇌했다. 더군다나 과장의 토막 난 시체를 발견 한 뒤 할 수 있는 거라곤 경찰과 구급차를 부르는 일 뿐이었기에 떨리는 손과 식은 땀을 감추기 어려웠다. 긴급전화를 걸기 위해 핸드폰을 들었음에도 마음속에 원칙적인 질문 하나가 자꾸 맴돌았다. [ 만약 내가 범인으로 지목 된다면?...
아,신이시여 저 푸른 달빛은 진실을 말해주며 저 달 만큼 하얀 장미가 피로 물들어 붉은 장미가 된 지금 이 밤에 저는 맹세합니다. 제가 하늘의 죄인이 될망정 저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저의 모든 것을 빼앗은 그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저는 그러니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우리 집이 불타 없어졌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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