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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버키 세뇌코드 합작 '아홉'으로 참여했습니다!
소경예는 사람을 때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또 하나의 가족에게 인정받기 위해 무술을 배웠다. 물론 주먹을 휘두를 힘이 있는 이상 사람을 해칠 가능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보여줘.” “싫어. 내가 왜.” 추운 계절은 흘러간 지 오래인데 여전히 목을 꽁꽁 싸맨 예진은 완고하게 고개를 젓는다. 평소와 다른 강압적인 말투로 경예는 한 번 더 요구했다. “풀어 봐. 왜...
스가와라 코우시 X 카게야마 토비오 “카게야마 군이랑 안 친한가 봐?” “네? 어, 아, 아니, 뭐,···.” 스가와라가 말끝을 흐리며 어색하게 웃었다. 잡지 촬영이 잡혔다고 말해주면서도 파트너가 누군지는 말해주지 않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스가와라가 촬영이 잡혔다고 말하면서도 파트너가 누구냐, 는 자신의 질문에 대답을 얼버무리던 매니저를 떠올렸다. ...
랑야방 흑합작(http://ninrvana-in-dark.tistory.com/1)에 냈던 비류몽지 단편입니다. 약간의 고어 묘사 주의. 0. “몽 형아, 여기!” 해맑은 얼굴을 한 채 비류가 몽지에게 내민 것은 으스러진 까마귀 한 마리였다. 까맣게 흩어진 검은 깃털이나 부리가 아니었더라면 그것이 새인지조차 파악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아직도 온기가 남아있었...
스티브에게 버키가 '집'과 같은 존재인 것처럼 버키에게 스티브도 같은 의미일 거라고 생각해서 온갖 고문과 실험을 당하는 와중에도 스티브에게 돌아가고 싶어하는, 하지만 돌아갈 수 없는 버키가 보고싶었습니다ㅠㅠ
위장자 36계 합작(http://taow.tistory.com/42) 12계 순수견양(順手牽羊)으로 참가했습니다.외주 마감에 쫓겨 콘티대로 다 그리지 못한 게 살짝 아쉽네요. ㅎㅎㅎ ㅠㅅ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각거리는 소리와 함께 잉크를 머금은 금닙이 종이 위를 달린다. 기획서의 제목 네 글자를 쓴 후 잠시 내려다 본 천풍의 표정은 누구도 읽을 수 없을 종류의 것이었다. 이 계획을 구체화하기까지 쉽지는 않았고, 또 이걸 실제로 실행하는 것 역시 어려울 것이다. 특히 이 계획의 중심은 명대였기에 더욱 예측하기 어려웠다. 자신이 생각한 것 이상으로 대단한 의기를 ...
paris come true 연환계 (連環計) #아성명대 written by SEOBANG 아성에게 여자가 생겼다. 그 사실을 제일 먼저 접한 것은 물론 명루였다. 간만에 모여 앉은 식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흘렸을 것이 분명한 한 마디의 희생양은 명대였다. 반찬으로 향하던 젓가락질이 문득 멈췄지만 그 장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명경조차도 아성이 여자...
指桑罵槐 : 제3자를 비난하는 것처럼 간접적으로 상대방을 비난함아성은 상하이 시내 양복점에서 가장 사랑받는 고객이다. 철따라 옷을 맞추러 오는데 양복지를 고르는 안목도 훌륭하고, 당대 최신 유행에도 정통하며 무엇보다 돈을 아끼는 법이 없다. 상인은 돈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그가 누구의 비서이건 어디 제복을 입건 그건 그다지 중요한 것이 ...
1. 아성은 그대로 도끼를 내리쳤다. 하나로 이어진 나뭇가지를 주저없이 끊어내는 단호함에, 뒤에서 지켜보던 정원사가 앓는 소리를 냈다. “아이고, 아까워서 어쩝니까. 조금 더 정성을 들이면 살릴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조금 더 지켜보시지 않고.” 아성은 어깨를 으쓱하며 다시 몇 번의 도끼질로 말라가는 나무를 베어냈다. “연리지(連理枝)가 귀하다고는 하지만,...
벽 틈새마다 괴괴한 시선이 붙어있다. 그것은 지하 감옥의 습기와 망혼亡魂들의 아우성을 겹겹이 칠해놓은 것이나 다름없다. 삐걱대는 조명 아래 다시 몽둥이가 휘둘러진다. 축축한 벽으로 피 꽃이 만개했다. 명루는 뺨에 사선으로 돋아난 혈점을 조용히 닦아낸다. "배짱은 두둑하군." "……." "그러니 왕만춘의 눈에 들었겠지?" 놈은 오늘만 장장 다섯 시간 넘도록 ...
약간의 명루천풍(쌍독) 맛이 납니다. 조금 부연설명하자면 39년 독벌 상하이지부 철수 전 날입니다. 일일히 설명하고 망한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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