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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존12나 피터 사진들을 저장하다가 현타 올듯...내가 왜 애새끼 사진이나 저장하고 있지..면서 근데 손은 안 멈춤...그렇게 1시간동안 저장만하다가 피터가 히어로 활동끝내고 쉴겸 타워에 들림 피터 왔다고 자비스가 알리니까 토니가 깜짝놀래서 바로 창 끄고 아무 일 없다는 듯 태연스럽게 알았다고 함 그렇게 피터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토니 막 가슴이 두근...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고 있지 않아. 사실 언니 잊으려고 나 좋다는 사람 막 만났었어.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다던데, 언니는 아닌가 봐. 왜 안 잊혀져? 왜 자꾸 나 괴롭혀, 언니. 언니는 잘 지내고 있어? 나만 이렇게 지내는 거야? 언니는 나 잊고 잘 지내는 데 나만 언니 생각에 괴로운 거야? 언니가 그랬잖아,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데 헤어지는 ...
포스트잇이 잔뜩 붙은, 구겨지고 더러워진 대본의 위를 손가락으로 쓸어본다. 앞표지의 개구리가 돌아가, 돌아가자고 끊임없이 울어댄다. 응, 알고 있어. 돌아가야지. 이번 무대도 아니라면.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서랍 깊숙이 숨기는 손길은 몇 번을 반복한 듯 자연스럽다. 호시미 쥰나가 들어온다. "나나." "응, 쥰나쨩." "마히루네 농장에서 감자를 ...
나이츠 활동을 하며 한동안 계속 만나오던 스오가 나에게 말하지 못하고 계속 망설이던 이야기를 꺼냈다. 멤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고 스오의 연인이던 나는 모르던 이야기를 말이다. 오늘 이후로 다시는 둘이서 만나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 이상하게도 멤버들은 그 말을 들었어도 절대 가지 말라며 뭐라고 하지 않았다. 나는 듣자마자 믿기 싫었지만, 여태까지의 스...
'올모스트데어' 다큐를 보고 나서. 감상. 항상 한적한 사막 귀퉁이나 사람들이 가끔 지나가는 트랙킹 길 옆 나무, 혹은 강둑 어딘가에서 시체가 발견되곤 했다. 거의 대부분이 모습을 알 수 없어서 유전자 감식과 그 시체가 지니고 있는 물건이나 옷가지로 누구인지 찾는것부터 미드는 시작하곤 했다. 그들은 그 드라마안에서 화려하게 생긴 주인공이 일하게 만드는 소품...
히어로 셔누, 주헌, 형원빌런 아이엠, 원호, 민혁, 기현 히어로- MNST 프로필(인터넷 프로필) 셔누 24 : 18살때 능력 발현, 겉으로는 티는 안 나지만 원하는 부위의 근육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강화 할 수 있음 22살에 졸업- 신체 강화 주헌 22 : 10살때 능력 발현되어 천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아카데미에 조기 입학, 그러나 어린나이에 아카데미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째액님 기반 감사합니다💦💦 듀크는 빵모자의 흙빛머리를 가진 청년의 이름은 노일로 불렀다. 노일에게 질문을 던졌다. "노일, 담배는 무슨 맛이야? 나도 하면 안되?" 노일은 듀크에게 흐뭇하게 미소를지으며, "한번 해볼래?" 듀크는 말했다 "응" 250살이 지나 성인이 된 듀크는 노일에게 배운 담배를 입에 물으며, "에휴, 영감. 그러게 누가 노일을 혼내?"...
+ 케플러 나와요.... 눈물 주의 "어이~ 란세트, 여기로 와" 태양빛을 닮은 소년이 한 소년을 불렀다. 그 소년의 이름은 란세트로 태양빛과 상반되는 어두운 머리색을 지녔지만 밝은 태양빛을 닮은 소년에게 이렇게 불렀다. "휘겔, 잠시만..! 단장님께 이야기좀 해보고" 휘겔은 란세트에게 이렇게 말했다. "밖은 눈이내리는데..., 우리는 연습이냐고~!" 란세...
세나 이즈미는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하루의 마지막을 이런 곳에서 보낼 줄은 몰랐다. 우주의 쓰레기장 한복판과도 같은 곳에 작은 한숨이 나왔다. 질서 없이 늘어져 있는 레코드판과 악보들. 다 쓰고서 버리지 않아 바닥에 뒹굴고 있는 펜들과 정신없이 뭉쳐진 옷가지의 행진이 이어졌다. 이 정신없는 곳에서 유일하게 가지런한 곳은 빈 오선지가 자리한 곳이었다. 한 번...
"아버지!" 한창 고조되는 분위기와 더불어 점점 소란스러워지는 소리 속에서 사랑하는 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오랜만에 한데 모여 어울리고 있는 자식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을 지켜보며 술병을 기울이던 흰수염은 곧장 소리가 들린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시선의 끝에는 멀지 않은 곳에서부터 흰수염의 곁으로 다가오는 에이스가 있었다. 그대로 눈을 마주하자 에이스는 ...
오,의역 有 ※700dl 기념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征徒会~誘惑の日々~」에서 카즈마 커플이 이어지고, 야마나 커플이 정식으로 약혼하기 전 사이의 이야기 입니다. < 아내들의 한탄 > 글. 雪華 "여러분, 오늘은 참지 말고 평소의 울분을 토해주세요. 이런 곳이 아니면 말할 수 없는 것도 있으니까요."그렇게 말하며 미소지은 건, 세계의 사이죠라고...
편하게 쓴 시놉이라 말투가 왔다갔다 함. 극장가서 보고 온 날 바로 썼던 썰 백업이라 현재의 캐 해석과 달라진 부분 약간 있음. 1. 키드가 훔칠 물건 사전조사 하러 가다가 아무로랑 마주침. 키드는 예상치 못한 인물을 만나 이크, 뭔가 찔리는 구석이 있는 얼굴로 빨리 자리를 피하려고함. 아무로도 그걸 봤고 당연히 그 표정을 간파, 럼이 아무로에게 신이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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