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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ㅅㅂ 오베린 존나 아픈손가락이라서 왕겜 또다른 최애인 존눈이파트만 몰아서 복습하고있는중인데 나도모르게 홀린듯이 오베린 첫등장씬부터 다보고있음...ㅠㅠㅠㅠㅠ ㅅㅂ 왕겜 최애 셋이 존눈용앰오베린인데 시발 셋다 아픈손가락임....ㅠㅠㅠㅠㅠㅠ 시발 디앤디 씹쌔끼들아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본론은 이게아니고 여튼 페드로 진짜 연기 개존잘이다 나는 만달로리안 딘자린 보고 ...
유난스럽게도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여름 끝에 맞이한 가을은 청명하고 상쾌했다. 활짝 열린 창으로 시원한 바람이 넘나들며 그 해의 첫 단풍을 방 안으로 날려 보냈다. 깨끗한 노을빛을 머금은 세 갈래 잎사귀가 무릎 위로 사뿐히 내려앉았다. "반 시진째 상념에 잠겨 계시다니, 다음 문장은 분명 천고에 빛날 명문이겠습니다." 붉은 단풍을 반듯한 이마에 얹고도 미동...
ⓒ고뱁새 * 본 글은 픽션이며, 현실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리고, 표절 및 모방 행위 시 문제가 발생함을 알려드립니다. 너무 달아. 평소에 단 것을 안 좋아하는 나는 지금, 내 입 안에 있는 자두맛 사탕을 열심히 혀로 굴러가며 먹고 있다. 단 걸 안 좋아하는데 왜 사탕을 먹냐만, 나에게는 나름 이유가 있었다. 전정국이 자두사탕을 좋아하기에, 정국이가 사탕...
깊은 밤이었다. 눈을 감아도 쉬이 잠이 오질 않아 지민은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비좁은 방을 나선 지민이 습관처럼 차가운 공기를 깊게 들이마셨다. 온 몸이 아팠다. 이 곳의 고된 노동은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은 탓이었다. 당연했다. 일평생 겪어본 적 없는 것이었으니까. 지민은 멍하니 달을 올려다보다 자리에서 일어나 달리기 시작했다. 달빛이라도 피할 수 있다...
소나기일까. 수업이 다 끝나고 집에 가야 하는데 비에 가로막히고 만다. 최찬희는 비를 좋아하지 않았다. 눅눅해지는 교실 안 공기와 꿉꿉한 냄새, 젖어 드는 바지 밑단과 다른 사람의 우산에 부딪혀 군데군데 얼룩지는 옷, 우산을 써도 등에 멘 가방이 젖어 들어가고 바람이라도 불면 온 얼굴에 비가 들이닥치는 것이 싫었다. 아침에 일기예보를 보고 나올 걸 그랬다고...
미워하려고 했다. 그조차 내 맘대로 안돼서 차라리 원망도, 증오도, 과거도 다 묻어 사랑하려고 했다. 전부 다 잊고, 친우도, 나와 같은 이들도, 소중했던 것들도 다 잊어서, 그리해서 어머니의 말대로 그의 곁에서 천수를 누리고자 했다. 하지만 기어이, 기어이... '이 품이 나를 부수는구나.' 모든 것을 잃고 무너져 품 안에 안겼던 그 날, 모순적으로 미움...
•아도안즈/-챙겨줌 건강 염려 육상경기 운동장 "프로듀서." 부르는 목소리에 뒤돌아 보면 아도니스가 땀을 흘리고 목에 수건을 두르고 있다. 안즈는 손에 들고있던 생수를 내어준다. "아. 고맙다. (싱긋)" 물을 받아가는 아도니스를 보며 아도니스군은 건강하구나 하고 문득 떠오른다. "물은 달리고 나서 마시겠다." "육상부 활동이 아직 끝난게 아니였어?" "(...
꼬마배달부 키키로 매뉴패치패치는 마녀들의 규칙에 따라 12살에 살던 마을을 나와 혼자 독립하게 됨. 1년 동안 다른 마을에서 지내면서 수련을 해야 하는데, 마을을 처음 벗어나 보는 패치는 그저 신남. 처음 보는 건물, 새로운 풍경, 사람들. 패치는 내심 기대감에 부풀었음. 여태 산속 마을에서 살았던 패치는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마을에 자리 잡고 싶...
르웰린 계속 악몽꾸고 여차저차한 일로 좀 힘들어하는 게 보이기 시작. 어떤 일로 인해서 G25 초반처럼 왕궁에 여타 귀족들과 에레원 르웰린 에탄 등등이 모이는 자리가 생겼는데, 이번에도 파트너를 맡은 밀레가 르웰린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걸 발견. 르웰린이 밀레한테 양해 구하고 사라지길래 뭐지? 하고 이상함을 느낀 밀레가 몰래 따라감. 왕성 빈 방에서 벽에 손...
10. 나의 달이 된 너(2) 민가에도 퍼졌던 미약때문에 조를 이뤄서 마을을 돌며 집집마다 소금을 검수하는 것이 몇 주동안의 일과였다. 상단들은 너도나도 미약의 해독제를 확보하기 바빴고, 그 덕에 김윤성의 상단은 또 한 번 떼돈을 벌었다. "요새 김윤성 안보이던데?" 점심으로 국밥을 먹으며 석진이 묻자 정국은 손으로 김치를 쭉 찢어 입에 넣으며 대답했다. ...
※ 백합 ※ 안예은 님의 윤무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현재 - 과거 - 현재로 돌아가는 시점입니다. 나는 당신과 추었던 그 춤을 춥니다. 아주 슬프면서도 달콤한 나만의 사랑이 담긴 춤을. 당신은 아시고 계시나요. 아직도 전하지 못한 내 마음을. 마주 잡은 손이 따스해서 괜히 간질거리는 심장을 당신은 아시고 계실까요. 달빛을 벗 삼고 흐르는 자연의 ...
나 태이리형 좋아해. 야 거기 술 좀. 아니 내가아 내가 좋아한다니까? 맥주 말고 딴 거 없냐 새끼들 오늘따라 술 좀 받나 보네? 더 시켜 더 여기요- 저희 소주랑, 야 야 안주도 시켜. 안주시켜? 오뎅탕 주세요- 오웅 진짜야 진짜...진짜라구 사랑이라고 이거... 오늘도 어김없이 제일 먼저 엎어지는 마크를 냅두고 술자리는 계속됐다. 그 의미 없는 말을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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