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전디요,, <- Q. 뭐가요? A. 정성찬이랑 이찬영 찬 사람이요. 를 맡고 있는 당신 둘이 동시에 당신 좋다고 치대고 덤비는데 잘생긴 남자에 면역력 없는 당신이 괴로워하는(?) 그런 썰 정성찬은 고등학교에서 만난 사이. 당신이랑 접점도 없는데 마주치면 인사하고 말 붙이고 그냥 지나갈 생각을 안 함 당신쪽에서만 일방적인 어사 관계로 2년을 지내다가 너...
첫사랑이 첫사랑에 실패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계속추가됨
*사망 소재 주의 *죽음, 유혈 묘사 나옴 *탐용이 죽기 전에 떠올리는 소중한 사람이 되어보세요 그는 전쟁터에서 수많은 죽음의 순간을 지났다. 흙과 피가 튀기고, 포탄을 피해 달리며, 내가 밟고 있는 것인지 아군의 시신인지 적군의 시신인지 모르는 곳에서 살아남아봤다.그 상황에서도 그는 아무도 떠올리지 못했다. 그저 살겠다, 살고 싶다, 살아야한다 라는 본능...
해당 내용에 표시된 인물, 지명, 기관명 그 밖에 일체의 명칭은 역사의 일부분을 참고하여 창작된 내용입니다. 본 글은 '픽션' 으로 서술된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평안감사로 갔던 이는 두 해 만에야 고향으로 돌아왔다. 더 이상 한성에 남아있을 의지가 없던 그는 며칠에 한 번 씩 도착하는 서한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돌아가지 않았다. 서한을 전하러 ...
이름:? 콜사인:루카스 [Lucas] 입대년도:2006년 성별:남 나이:39 혈액형:RH+O 키/몸무게(cm/kg):182.6/73 가족:여동생(루시아-alucia_0317) 종교:X 언어:영어 [모국어=한국어] (일본어 가능) 특수부대 소속:그림자 부대 [Shadow unit] 호출부호:델타-4 [Delta-4] 직업:군인 계급:원사 성격 [긍정적인] [...
이민형이었다. 02 현재의 우리들 . . . "야, 정신 안 차리냐?" (이민형) "형.. 말 좀 예쁘게 해요.." "지성아 형이 돌아왔어~ 근데 이 네명의 친구들은 누구?"(김정우) "아, 저는 2학년 황인준이라고 합니다" "오오! 인준이구나~ 내 이름은 김정우야 그리고 내 옆에서 팔짱 낀 이 사람은 정재현, 우리 둘 다 3학년이야" "나도 소개해야 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너무 말도 없이 갑자기 5~6개월간 잠수를 탔던것같네요...하하 죄송합니다ㅠㅠ 그동안 현생에서 집중해야 할 일이 생겨서 갑작스레 잠시 포스타입에 손을 놨던것같아요ㅠ 이제 다시 돌아왔으니 열심히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형, 흥민이형." 엉겨 붙은 앞머리를 쓸어 넘겨주며 나지막이 불렀다. 대답 대신 푹 찡그린 미간이 돌아왔다. 그리곤 꿍얼꿍얼. 강인은 반도 알아듣지 못했다. 많이 피곤해요? 형이 놀라지 않게 조곤조곤 속삭였다. 두꺼운 호텔 이불로 몸을 말고 있는 흥민의 목 위로 미지근한 손등을 대보았다. 열이 올라 뜨끈뜨끈한 것이 꼭 아부다비의 온도 같았다. 이곳은 여름...
다음편은 아마도 없습니다.컾글 아닙니다.조각글입니다. 평소처럼 일어난 기라는 어제보다 더 몸이 무거워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거울을 보러갔고, 몇 초 후에 비명을 질렀다. 다름아닌 자고 일어났더니 그의 머리에는 레서판다의 귀가, 엉덩이골 사이에는 레서판다의 꼬리가 자라난 것이다. 기라의 비명은 꽤 멀리 떨어져있는 라클레스의 침실에서도 들린 것인지 라클레스는...
Trigger Warning : 사망, 유혈, 살해 등 전체적으로 죽음과 관련되어 암울한 분위기입니다. 해당 내용과 관련하여 묘사가 있으므로 읽을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뭐야, 갑자기.] [브이로그입니다, 팀장님. 요즘 다들 많이 찍어요.] [누가 그걸 몰라서……] 사방을 가득 메운 어둠과 추위가 힘들게 느껴지진 않았다. 묵묵하게 입력한 정보를 내뱉는 저...
14 열네 번째 밤. 바다 여행 Ⅰ 몇 시간을 더 달리고 나서야, 이정표에 동해가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펜션에 가기 전 장을 볼 겸, 시내 구경도 하기로 하고 번화가에 들어섰다. 그간 돌아다닌 곳이 기관 내이거나 기관 주변이 전부라 새삼 모든 게 신기하게 느껴지더라.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 수많은 상점들과 먹을거리까지. 그건 나만 그랬던 건 아니었던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