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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살면서 내가 가장 비참하게 느낀 순간이 언제게?” 정한의 물음에 지안이 미간을 구겼다. 굳이 알고 싶지 않았다. 그저 부디 그가 제 주변에서 사라지길 바랄 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앞에 후줄근한 차림으로 광기어린 미소를 짓고 있는 정한의 재판이 얼른 끝나기를 바랄 뿐이었다. 지금의 그는 꽤 무서웠다. 금방이라도 눈 앞의 유리를 부수고 나올 것만 같았다...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7개월도 아니고 자그마치 7년이었다. 20대의 절반 이상을 함께 했고, 그와 수많은 '처음'이라는 것들을 함께 했으며 어엿한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했다. 학교 내에서도, 다른 단과대 사람들에게까지 유명했던 우리는 학교 CC였다. 대학에 들어가 수많은 CC가 탄생하고 깨지길 반복할 동안 우리는 서로만을 받아들였다. 입학해서부터 ...
깜빡, 눈을 뜨면 익숙한 광경이었다. 본래 알던 것보다 얇은 팔뚝은 빼곡이 들어찼던 흉을 대신하여 갓 생겨난 상처들만 자리했다. 분이 묻지 않은 얼굴, 거칠기 짝이없는 낡고 헤진 옷. 아직 여린 살갗이 찢어져 아렸다. 아직 이름이 없는 청년은 입꼬리를 끌어올려 일소(一笑)했다. 아주 오래 전에 겪었던 고통이 선득하게 느껴진 것이 못내 기꺼웠다. 시간을 거꾸...
“김민규는 안되겠는데?” 윤정한의 낮고 똑부러지는 발음. 이건 정말 안된다는 뜻이다. 승철이 속으로만 절레절레했다. 승철의 입장도 정한과 별로 다르진 않았다. 선생님이 학생 기록부 파일을 넘겨주실 때 했던 말. 비고에 적힌 기록을 잘 보라고 했던 것. 보통의 학생들이라면 기록이 없긴 한데, 그 칸에 간결한 한 줄을 채운 당사자가 생각보다 빠르게 저들 눈 앞...
“오래 있을 것도 아니면서 무슨 집을 계약했냐.” 양손 가득 무겁게 술과 안주거리를 사온 마츠카와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핀잔을 주었다. 오이카와는 그게 그의 진심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었다. 시작도 전에 축 가라앉은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가볍게 만들려는 시도라는 것도. “잠깐이라도 편하게 지내다 가라는 배려지, 뭐.” 하긴. 테이블에 술을 내려놓고, 마츠...
6월 18일 테스배_ 민15B에서 판매되었던 올캐러 만화 회지 재고가 남아 진행되는 통신 판매 인포입니다 올캐러 l A5 l 18P l 4000원 통판 폼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234684 <4컷 만화 샘플 특성상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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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 3화 「 '시도하다' 의 의미 」" 악, 미친. "각경사는 아까 전 발을 올리자마자 뿜어져나온 빛이 점점 사라지자 그에 맞춰서 눈을 천천히 떴다." 뭐야, 여기 어디야. 아오.. "각경사는 갑자기 펼쳐진 낯선 풍경에 꿈인가 생각하고 눈을 떴다가 감기를 반복했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깜빡거려도 낯선 풍경은 계속될 뿐이였다." 여기가 어디지 ..아...
비오는 날의 바다를 찍어보았습니다. 3장입니다. *배경화면 사이즈-1170*2532 *주의사항-2차가공 및 재업로드 불가-상업적 이용 불가-배경화면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엉망인 관계라도 너만 있다면.' 꽃밭에 예쁘게 피어있던 꽃들마저 타버린듯, 마치 내 마음같아보이기도 해. 그 꽃들을 품에 가득 안아봤더니 달콤하던 꽃내음은 어디가고 탄내만이 가득히 느껴져. 그런데 난, 이게 나쁘지만은 않아. 이것들마저 증오했다면 난 이미 살아있지 못했을 거니까. 늘 그랬지만 그래도 오늘은 좀 다르지 않을까했던 데이트도, 결국엔 상처만 남...
파판15, 해머헤드, 알티시에 /개인작 /1층, 마당 포함 /오케스트리온 포함 200/200 /3개의 편의시설 포함 20/20 /요청사항: 해머헤드 레스토랑을 기반으로 오마카세 하우징 진행하였습니다. /스냅: https://housingsnap.com/27518 ▶1층 첫 하우징 커미션을 진행했던 하우징으로, 그때는 알티시에의 마고 레스토랑과 그 호텔이었는...
흑마도사, 서재 /개인작 /1층, 지하, 마당 포함 /3개의 편의시설 포함 200/200 /에테라이트, 나무인형 포함 20/20 /요청사항: 흑마도사가 살 법한 어두운 분위기, 책으로 가득 찬 서재와 간이 침실 및 욕실, 남비에라 사이즈 /스냅: https://housingsnap.com/27517 ▶1층 벌써 세 번째 갈아엎어 준 지인네 집이에요! 이번에...
시마 카즈미가 이 세상에 규명되지 않은 사건들을 해결하는 404의 기수로 나옵니다. 원작과 다른 내용들이 많습니다. 장르는 호러입니다. 과도한 묘사는 연한 색으로 칠했습니다. 드래그하면 잘 보입니다. 주의 요소 : 유혈, 착란, 자해 (드래그) 처음부터 보였던 것은 아니었다. 오이 운전면허시험장에 있을 때부터였던가? 차에 치일 것 같은 소년을 구해주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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